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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교수, 밴쿠버 평통 강연회서 밝혀
“제 2차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지만 평화 통일을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 특히,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미국 정부의 태도가 관건이며 북미간의 국교정상화가 제일 중요한 요소다.” 22일 민주 평통 캐나다서부협의회가 주최한 특별 강연회...
노스웨스트준주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명
이승신(Sandy Lee·43·사진) 의원이 노스웨스트준주 보건복지부장관에 임명됐다. 노스웨스트준주는 지난 17일 6명의 각료후보를 선출했으며 플로이드 롤랑(Floyd Roland) 주수상은 희망 분야를 토대로 담당부서 주무장관을 22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 한인최초로...
UBC 한국학연구소·美 한국경제연구소 공동 주최
한반도의 정세와 경제환경변화 세미나가 UBC한국학연구소와 미국 워싱턴 DC 소재 한국경제연구소 공동주최로 26일 UBC 밴쿠버 캠퍼스에서 열린다. 한국과 관련된 북미주 석학들이 이처럼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는 흔치 않다. 세미나 발제자로는 진념 전 부총리가...
우리모임 / 한마음 댄스동호회
“마음은 청춘에 못지 않건만 젊은이들처럼 자유롭게 교제할 장소도 놀이도 없다. 무언가 하고 싶은...
23일 오후 7시 국제 로터리클럽(Rotary Club) 밴쿠버 5040지구(회장 권정순) 신입회원 가입 선서 및 우수회원 표창장 수여식이 거행됐다. 써리 원조서울관에서 열린 이 자리에는 밴쿠버 5040지구 회원 26명과 가족들이 참석, Dean Rohrs 국제 로터리클럽 5040지구 총재가 직접...
C3, 김형동 부회장 임시대표 맡아
BC주 한인 1.5~2세의 모임인 ‘C3’가 당분간 김형동...
무용지원금 수혜단체 선정 심사
밴쿠버한국무용단 정혜승 단장(사진)이 한국인 최초로 2008년 캐나다예술위원회(Canada Council for The Arts)의 예술위원으로 위촉됐다. 캐나다예술위원회는 우리나라 문화체육부의 ‘국립예술진흥원’과 같은 정부산하 기관으로, 캐나다 내 무용, 음악, 연극, 사진, 영상...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주최 시화전 막 내려
▲버나비 소재 코리아프라자에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열린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주최 시화전에는 많은 한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에서 마련한 시화전(詩畵展) “The Art is long, Life is short” 전시가 밴쿠버 한인 문학가들과...
‘부자스쿨’ 강연 오이코스 파이낸셜 윤덕규 대표
오이코스 파이낸셜 윤덕규 대표(사진)는 지난 주 ‘부자스쿨’ 강연을 통해 부에 대해서 강연했다. 오랫동안 재정상담을 해온 윤 대표는 부자스쿨을 진행하면서 한국인의 관행처럼 굳어진 버릇 중 몇 가지가 달라질 필요를 느꼈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바람을 타고...
취업위해 학위증명 위조..부적격 원어민 강사 걸러내야
인터폴이 수배 중이던 크리스토퍼 폴 닐이 태국에서 붙잡혔다. 베트남, 캄보디아 어린이 12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가 한국에서 원어민 영어강사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검증시스템이 도마에 올랐다.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을 가르치는 강사의...
아버지의 참 모습 찾는 모임 ‘밴쿠버 아버지학교’ 11월 3일부터 12기 시작…2001년 이후 500명 수료
지난 1년 반 동안 휴식을 해왔던 밴쿠버 지역 아버지학교가 오는 11월 3일 12기를 시작한다. 아버지학교는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아버지학교는 자녀와 아내 간에 막혀있던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학교다....
재외동포 포상자 확정...31일 전수식
한국 정부는 2007년도 유공 재외동포에 대한 정기포상 대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캐나다 서부지역에서는 구학서, 채승기, 이문갑, 김정홍, 김길우씨 등 모두 5명이 선정됐다. 구학서 전(前) 캘거리한인회장과 채승기 전(前) 한국전참전기념비건립추진위원장은 대통령...
프레이저 밸리 한인회(회장 구병묵)는 지난 16일저녁 6시 제6대 회장 선거를 위한 1차 모임을 가졌다. 사진은 후보자 추천을 위한 투표 후 개표를 하고 있는 선거인단.  이날 참석한 회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추천 후보에 올라 온 사람은 현 구병묵 회장과...
캐나다 이민생활 36년 자전 에세이 집 펴낸 허억씨
36년 전인 1971년 단돈 1500달러를 손에 쥐고 밴쿠버로 이민 온 허억씨가 세 자녀를 키우며, 정착하기까지 겪은 어려움과 기쁨 등 생활의 애환을 담은 자전에세이 ‘My New Life in Canada’를 출간했다. 사실적인 기록을 통해 후손들이 선대의 이민 이후 형성된 가족사의...
2차 추가 모집… 원서접수 26일까지
외교통상부는 지난 7월 실시한 1차 실무직원 특별채용에 이어 추가 채용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2차 모집에 나선다. 외교통상부는 “교민(대한민국 국적자에 한함) 또는 유학생, 해외지사 근무자, 주재관 등 외국어 능력과 동 지역의 문화적 친화력을 함께 갖춘...
문 회장 “활동량 늘려 동포사회 신뢰 얻겠다”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가 지난 13일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문정씨를 한인회장으로 당선 선언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올 7월 성원부족으로 유회됐던 제40차 정기총회를 다시 개최한 것이다. 올해 나이 34세로 역대 한인회장 중 가장 젊은 문정 회장은...
加 정치인 대거 참석… 후원규모 커질 듯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 주최한 ‘장학의 밤’ 행사가 지난...
채승기씨 참전비 건립공로 대통령 표창
한국전 참전기념비 건립추진위원장을 맡았던 채승기(사진)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채씨는 지난 10월 5일, ‘제 1회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한국 정부가 발표한 재외 유공동포의 한 사람으로 선정됐다. 채승기씨는 “크게 한일도 없는 데 상을 받는다니...
이재연 기자의 창업 네트워크 자동차 오토바디센터 이창호 대표
손재주가 있다는 소릴 듣던 사람이라면 40대 중반에 배워도 15년은 일을 할 수 있다며 적극 권하는 이창호씨. 큰돈 들이지 않고 최소의 위험부담으로 할 수 있는 안정된 창업은 결국 기술력 창업밖에 없다고 잘라 말한다. 다민족이 모여 살고 있는 밴쿠버는...
1.9월 1일부터 회원들에게 1% 할인혜택협회는 9월 1일부터 회원들이 협회에서 구매하는 물품 총액에서 1%를 즉석해서 할인해드립니다(우표, CIGAR, PHONE 카드를 제외한 금액). 2. 실협 송년 잔치실협 송년 잔치가 다음과 같이 개최됩니다.일시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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