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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상승세 한풀 꺾일 듯”
‘부동산 불패 심리’가 쉽게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 르페이지(Royal Lepage)가 발표한 가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밴쿠버의 집값은 요지부동이다.집값 오름세의 중심에는 단독주택이 있다. 메트로...
“장기적 관점에서 집값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
BC주 주택시장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까? 로열은행(RBC)이 그 답의 힌트를 공개했다.RBC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BC주민 52%는 “현 주택가격과 경제 여건을 고려해 볼 때 지금이 주택 구입 적기”라고 답했다. 48%는 내년까지 시장을 관망해 보겠다는...
“전국적으로 다세대 건축 물량 1.6% 늘어”
2월 들어 전국 건축 시장이 다소 활기를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건축 허가 액수는 전달 대비 7.5% 증가한 65억달러를 기록했다. 빌딩이나 공장 등 비거주 부문 건축 허가가 부쩍 늘어난 덕분이다. 반면 주택 건설은 비교적 부진한 모습이다...
“하늘과 땅을 모두 향유하는 곳”
버나비마운틴 유니버시티(UniverCity) 단지 안에 이번에 분양을 시작하는 앨티튜드(Altitude)를 홍보대행사는 이렇게 소개했다.“현명하게 투자해서 안정적인 이익을 얻으려면, 좋은 위치에...
몬트리올 은행 설문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우려
캐나다 시중 은행 몬트리올 은행(BMO)은 28일 캐나다인 가계를 대상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재정 건전성 테스트(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캐나다인 43%가 금리가 2%포인트 오르게 되면 주택 보유 적정성을 유지할 대책이 없다고 밝혔다.BMO가 레거마케팅을 통해...
지난 2월 17일 BC주 정부는 통합소비세(HST)에서 주판매세(PST)로 세제를 전환하는 기간에 새 주택 구매 시 과세 규정을 정비해 오는 4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이 HST-PST 세제전환 규정이 앞으로 집을 사려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았다....
밴쿠버, 빅토리아 예외적으로 낮아
캐나다 부동산 시장은 연초에 기지개를 켰다. 부동산 중개 전문회사 리/맥스(RE/MAX)는 캐나다 국내 주요 부동산 시장 15곳 중 12곳에서 전년 보다 1~2월 거래량이 늘었다고 밝혔다. 평균 가격은 15곳 중에서 14곳이 올랐다. 그러나 BC주민은 이 보고서가 체감되지 않을...
웨스트 밴쿠버 리/맥스 마스터리얼티에서 근무하는 에디스 챈(Chan) 부동산 중개사는 요즘 일정이 매우 바쁘다고 한다. 집을 보려는 중국인들이 줄을 섰기 때문이다. 첸 중개사는 “요즘 집을 팔려고 내놓으면 99%는 중국인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로웨메인랜드...
뉴젠 지난 10일 837로히드 VIP분양행사
한인 개발업체 뉴젠(Newgen)그룹이 부동산중개업체 하나부동산과 함께 지난 10일 837로히드(Lougheed) 사무실-상가 빌딩 VIP분양을 시작해 1시간 만에 50%가 판매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5년 고정 모기지 금리 2.99%에 특판
캐나다 시중은행들이 이번 주말 일제히 모기지(mortgage) 특판을 시작했다. 올해 1월에도 유사한 금리의 모기지 상품을 기간 한정으로 판매했던 시중은행들의 이번 특판은 일종의 연장판매 성격이다. 8일 몬트리올은행(BMO)이 5년 고정금리 모기지를 2.99%에 특판한다고...
“여전히 지역민에게 가격부담, 매매 감소 압력 지속”
로열은행(RBC)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주택보유비용지수(Housing Affordability Index: 이하 HAI)로 BC주 시장을 평가한 결과 주택보유비용 부담이 다소 줄었다고 7일 발표했다.평균소득은 일정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주택 평균 가격이 소폭 하락했기 때문이다. RBC는 “2011년 말...
협회장, 여전히 구매자 시장 진단
프레이저밸리 부동산협회(FVREB)는 2월 지역 내 주택 거래량이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 1269건으로 올해 1월보다 59% 늘고, 지난해 2월 1279건보다 1% 줄었다고 2일 발표했다.2월 프레이저밸리에서는 새 매물이 2846건 나와 1월보다 3% 많았다. 지난해 2월 새로 나온...
새 매물 감소, 판매속도 느려져 전체 매물 증가
주거용 부동산 구매와 판매 활동 사이에 차이가 작아져 2월은 좀 더 균형시장으로 장세가 움직였다고 메트로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지난 2일 발표했다.2월 메트로밴쿠버내 부동산 거래량은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 2545건으로 앞서 1월 1577건에 비해 61.4%...
트와슨밀스와 트와슨커먼스 2015년 개장 예정
메트로 밴쿠버 인근에서 대형 아웃렛 매장 건설 사업이 추진 중이다.트와슨밀스(Tsawwassen Mills)와 트와슨커먼스(Tsawwassen Commons)로 명명된 2개 프로젝트 개발로 구성되는 아웃렛은 올해...
“BC주정부 세금 환급 정책, 분양 업계 탄력받을까?”
BC주정부가 최근 내놓은 주택 분양시장 활성화 대책은 깔끔한 ‘마이 홈’을 꿈꾸는 이들에겐 분명 반가운 소식이다. 17일 발표된 주정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주택 구매자는 최대 4만2500달러까지 HST를 환급받게 된다.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집값의 상한선도...
“이제 수준 높은 교육의 세계 안에서 살아가실 때입니다” 폴리곤이 UBC 밴쿠버 캠퍼스 안에 건설하는 고층 아파트 아카데미를 소개하며 내놓는 문구다.밴쿠버시 서부지역은 이미...
버라드가 호텔 1억6363만달러에 팔려
지난해 BC주에서 이뤄진 최고가 부동산 거래는 셔튼플레이스그랜드사가 노스랜드 프로퍼티사에 1억6363만달러에 매도한 셔튼플레이스호텔 밴쿠버로 나타났다. 비즈니스인밴쿠버지는 밴쿠버 시내 버라드가(Burrard St.) 845번지에 있는 호텔이 지난해 6월 16일 주인을...
평균가 52만7219달러...전년대비 -3.8%
BC부동산협회(BCREA)는 15일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 BC주내 주택 판매총액이 1월 중 21억달러로 지난해보다 7.6%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1월 BC주 주택 거래건수는 3876건으로 지난해 1월보다 3.9% 감소했다. 1월 평균 MLS가격 역시 1년 전보다 3.8% 내린 52만7219달러를...
올해 1월 새 매물과 거래 동시 감소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15일 올해 1월 캐나다 전국 부동산 시장이 균형시장을 향해 움직임을 보였다고 밝혔다. 캐나다 주택 거래건수는 12월에서 1월로 넘어오면서 4.5% 감소했다. CREA는 “2011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거래량이 감소한 것”이라며 “거래량 감소...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는 올해 1월 799건이 거래돼 지난해 1월 834건보다 4%, 12월보다 10% 거래량이 감소했다고 6일 발표했다. 올해 1월 FVREB 거래량은 지난 10년 중 2009년에 이어 2번째로 낮은 수치다.매매가 부진한 가운데 매물은 크게 늘었다. 1월 새 매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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