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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가격 편차 커져… 동네별로 봐야
1월 매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의 단독주택 벤치마크 가격을 보면 일부 지역의 오름세가 폭등 수준을 보이고 있다. 반면에 1년 전 가격보다 내림세를 보인 곳도 많이 늘었다. 지역별 가격의 오름세와 내림세 차이가 커져 매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평균수치는...
신규 프로젝트 어제와 오늘-Waterstone Pier in Richmond
썸머 리조트 같은 분위기 솔솔 파란 하늘과 푸른 강물이 친근하게 아침을 반겨주는 주거지가 있다. 바로 프레이저 강 하류를 바라보는 워터스톤 피어(Waterstone Pier) 단지이다. 지난 2007년 완공된 워터스톤 피어는 4층짜리 저층 콘도 건물 3동이 1, 2, 3차를 통해...
CREA “44만 채 매매 예상”
캐나다 부동산 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CREA)가 지난 8일 2011년도 캐나다 부동산 시장 전망을 상향 수정해 발표했다.   CREA의 수석 경제학자인 그레고리 클럼프씨에 따르면 “지난 2010년 후반기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예상보다 회복이 빨랐고, 이러한...
프레이저벨리 부동산의 1월
써리를 포함한 프레이저벨리 부동산협회(FVREB)는 밴쿠버와 약간 다른 1월을 보냈다. 협회는 “매물 리스팅이 늘어나는 가운데 차분한 판매가 1월 동안 이뤄져 구입 희망자에게 이점으로 작용했다”고 1월을 분석했다. 디애나 혼(Horn) 회장은 “새 매물이 1월 동안...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의 1월
1월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수요와 매물이 균형을 이룬 균형시장으로 시작했다. 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는 “일부 지역에서 높은 수요가 관측되기는 했지만, 1월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균형시장을 유지했다”며 “1월 새로 나온 부동산 매물 숫자와 거래된...
82개 도시 비교결과 80위
비즈니스인 밴쿠버지(BIV)에 따르면 최근 경제∙사회 연구단체 공공정책을 위한 진보센터(FCPP)는 영어권 국가 7개국내 인구 100만명 이상 82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주택 구입 적정성을 비교한 결과 밴쿠버가 80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연구소는 비교대상 지역...
지난해 평균 공실률 1.9%, 월임대료 995달러
캐나다주택보험공사(CMHC)는 부동산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인구유입은 꾸준히 일어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2010년 연말 메트로 밴쿠버 임대주택 공실률 집계결과 1.9%로 전년 2.1%보다 낮아졌다. 그러나 임대주택을 찾는 이들이 집을 찾기 어려운 것은 아니다. 주택...
메트로 밴쿠버 산업∙상업용도 부동산 시장 전망
산업∙상업용 부동산 새 기록 썼다 지난해 로워 메인랜드 지역내 산업∙상업용도 부동산 거래는 새로운 기록을 새웠다. 콜리어 인터네셔널에 따르면 산업∙상업용도 부동산 거래 총액은 18억8000만달러로 2009년 17억2000만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거래건수도...
밴쿠버부동산협회가 본 2010년
메트로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거래량을 기준으로 2010년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을 크게 3단계로 나눠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협회는 “경기후퇴 후 발생한 부력을 타고 떠올랐던 연초를 지나 소강상태에 접어든 여름을 맞이했고, 가을을 거치면서 지속적인...
로열르페이지社 시장전망…밴쿠버 3.7% 상승 예상
부동산 중개회사 로열 르페이지는 2011년 캐나다 국내 주거용 부동산 거래량이 상반기 동안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가격은 낮은 상승세로 지속 상승할 전망이라고 6일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로열 르페이지는 캐나다 평균 집값은 올해 34만8600달러로 3% 오르고,...
공시지가 총액 전년보다 8% 상승
BC감정평가원(BC Assessment)은 사상최초로 BC주 공시지가 총액이 2011년 1조달러를 돌파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중 주택은 87.5%로 약 8000억달러에 달한다. 2011년 BC주 공시지가 총액은 1조431억2712만9141달러로 2010년도 9700억달러대에 비해 8% 늘었다. 공시지가 산정 부동산은...
도시계획국 “그림자 드리운다”며 반대
밴쿠버 다운타운 서남부에 5억달러를 투자해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을 짓겠다는 계획이 암초를 만났다. 짐 패티슨 개발은 릴라이언스 프로퍼티스와 공동으로 밴쿠버 시내 버라드가(Burrard St.)와 혼비(Hornby St.) 사이에 36층과 48층, 13층으로 구성된 주상복합 건물 3동을...
2011년 부동산 시장 전망
금융계와 업계 전망차이 보여 금융계와 부동산 업계의 전망이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1년 캐나다 부동산 시장은 2010년보다는 활발하지 않지만, 급격한 가격하락이나 변화도 없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스코샤 이코노믹스는 “캐나다 부동산...
프레이저 강 경계로 나뉜 동네 애보츠포드-미션 접경지역의 특징은 프레이저 강을 놓고 11번 고속도로(애보츠포드-미션 하이웨이)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밴쿠버 시내까지 거리는 70km. 차로 다니기에는 부담이 느껴지는 거리다. 미국 국경까지 거리는 18km. 동네...
애보츠포드 남부는 동서로 흐르는 1번 고속도로를 따라 길게 누운 지역이다. 서쪽 경계는 276가(276 St.), 동쪽 경계는 바운더리 로드(Boundary Rd.)다. 영역이 넓지 않지만, 애보츠포드에서 인구가 가장 밀집된 지역이다. 애보츠포드 전체 인구 16만명 중 5만명이 거주한다....
샤네시∙포인트 그레이 지역 관심 많아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집이었던 저택이 최근 팔렸다고 비즈니스인밴쿠버(BIV)가 10일 보도했다. 밴쿠버 샤네시(Shaughnessy) 지역에 있는 이 집(3489 Osler St.)은 12년 전에 지어져 1750만달러에 처음으로 주인이 바뀌었다. 매물 등록 당시에 판매호가는 2200만달러였다. 집...
밴쿠버시, 장기간 걸쳐 복합공원 만들 포부 밝혀
밴쿠버시가 헤이스팅스 공원과 PNE(Pacific National Exhibition) 부지 재개발 마스터 플랜을 완성하고 2일 밴쿠버 시의원 회의에서 공개했다. 이미 전문가 검토도 마친 상태다. 마스터 플랜은...
전국적으로는 건축허가 감소
캐나다 전국에서 10월 건축허가 총액이 6.5% 감소했으나 메트로 밴쿠버에서는 늘어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 건축허가 신청이 크게 줄면서 캐나다 전국 10월 건축허가 총액이 9월에 비해 6.5% 줄은 62억달러라고 밝혔다. 10월 주거용 건축허가는...
표준가격 58만80달러…6월 이후 변화 없어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11월 메트로밴쿠버 지역내 주거용 부동산 판매량이 지난 4개월간 수치와 비교할 때 늘어났다고 2일 발표했다. 11월 메트로밴쿠버 주거용 부동산 판매량은 2509건으로 10월보다 7.4%, 3083건을 기록했던 지난해 11월보다 18.6% 늘었다. 협회는...
애보츠포드는 2006년 캐나다 인구조사 츠결과에 따르면 BC주에서 5번째, 캐나다에서는 23번째로 큰 도시다. 메트로 밴쿠버처럼 광역 애보츠포드로 구분된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애보츠포드에는 국제공항이 있고, '트레이덱스(TRADEX)'로 불리는 대형 전시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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