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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 높은 타운홈으로의 초대
신규 주택들이 많이 들어선 랭리 200 St.와 70애비뉴가 만나는 윌로우비 하이츠에는 가족형 타운홈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들어서 있다. 총 98세대가1, 2차에 걸쳐 들어선 데이브레이크는 3층 구조로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레딩햄 맥알리스터(Ledingham...
Who’s Building BC-건설업체 ZOOM IN
디자인에서 내부 인테리어까지 웨너 건설은 노스 밴쿠버의 중형 건설업체이다.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지난해 매출액 대비 BC주 25위 안에 들었던 업체로 커머셜 및 주택 디자인, 맞춤형 주택, 건물 업그레이드 등의 일을 주로 하는 일반건설 및...
써리 파노라마(Panorama)는 남쪽 와이트록을 만나는 동네다.  동네의 남쪽 경계는 24에비뉴(24 Ave.)다. 북쪽으로는 대체적으로 64에비뉴(64 Ave.)를 따라 써리-뉴튼(Newton)과 구분된다. 서쪽 경계는  120가(120 St.)로 이웃은 델타 노스다. 동쪽은 152가(152 St.)를 써리-...
써리 시내에서 정방형으로 맞게 잘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동서로 152가(152 St)와 120가(120 St)사이, 남북으로 64에비뉴(64 Ave.)와 80에비뉴(80 Ave) 사이에 뉴튼(Newton)이 있다. 주요 도로는 동네 한 가운데를 가르는 킹조지하이웨이(King George Hwy)다. 뉴튼 동쪽은...
캐나다 부동산 협회, 7월 –6.8% 감소 발표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16일 “7월 BC주와 온타리오주 주택시장에 통합소비세(HST) 도입 효과가 체감됐다”며 “전국적인 부동산 거래량 감소추세가 이어졌는데, 주원인은 BC주와 온타리오주에서 거래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협회는 “구매가 HST도입을...
써리-플릿우드
플릿우드(Fleetwood)는 써리의 한가운데 있는 동네다. 써리는 선거구 기준으로 8개 동네로 나뉘는데 이 중 하나인 플릿우드는 나머지 6개 동네와접점이 있다. 교통 면에서 보면 주요 도로인 프레이저 하이웨이(Fraser Hwy∙ 1A)를 따라 써리내에서 이동이 편리하다....
밴쿠버협 7월 거래량 감소, 가격은 상승
메트로 밴쿠버 7월 부동산 판매량이 급감했다.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판매, 가격, 매물이 최근 몇 개월간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밴쿠버 주택거래활동은 지난 10년간 7월 기록과 비교할 때 잠잠했다”고 4일 발표했다. 2010년 7월 주택 판매는 2010건이 이뤄져...
캐나다 부동산 협회 BC주 시장 전망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는 향후 주택 판매량은 줄지만 평균 거래가격 오름세는 올해 내 유지된다고 전망을 부분 수정해 지난 30일 발표했다. 협회는 올해 캐나다 전국 부동산 거래량이 45만9600건으로 지난해보다 1.2%, 내년도 거래량은 42만6100건으로 7.3% 준다고...
써리 그린팀버스(Green Timbers)는 한인에게 생소한 이름일 수 있다. 써리 안에서도 동네 면적이 크지 않고, 거주하는 한인도 거의 없기 때문이다. BC주 중산층에서 약간 소득이 적은 주로 제조업이나 운송∙창고업 등에 종사하는 젊은 층이 자녀와 함께 사는 지역이다....
가을에 세부적인 규정 만들 예정
써리시의회가 26일 만장일치로 시 전역에 단독 주택 내 셋방(secondary suites)을 허용하기로 했다. 써리시는 올 가을에 셋방에 관한 구체적인 규정을 만들 계획이다. 써리시는 그간 일부 지정구역(RF-SS 또는 RF-9S 등)에만 제한적으로 셋방을 허용해왔다. 써리시의회는...
젊은 층 내집 마련 보금자리촌으로 각광 받아
써리 타인헤드는 지난 몇 년간 메트로 밴쿠버 젊은 층이 다른 지역보다 더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하고자 이주하는 곳이었다. 특히 단독주택을 원하는 이들은 1번 고속도로(Hwy)를 따라 프레이저 리버를 건너 길게 누운 타인헤드 인근에서 집을 찾았다. 2008년 4분기...
거래량 감소…이자 부담 늘고 대출 문턱 높아져
캐나다 부동산 경기가 식어가고 있다. 6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은 5월보다 8.2% 줄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특히 토론토와 캘거리에서 거래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주택이 매물로 시장에 나와 판매되기까지 걸리는 기간은 6.9개월로 늘어났다. 협회가 분석한...
베라나 오카나간(The Verana Okanagan) BC주 내륙지방 오카나간 지역에 있는 펜틱턴(Penticton)은 인근 지역을 포함해 인구가 4만5000여명 정도인 조용하고 평화로운 고장이다. 겨울이 짧고 봄이 빨리...
뉴웨스트민스터에서 패툴로 브리지(Pattullo Bridge)를 건너면 써리 월리(Surrey Whalley)로 진입하게 된다. 써리 월리의 경계는 남쪽으로는 96에비뉴(96th Ave.) 동쪽으로는 148가(148 St.)와 보나코드 크릭(Bon Accord Creek)이다. 서쪽과 북쪽 경계는 프레이저 리버다. 월리는...
다른 임대주택보다 높은 임대료가 원인
캐나다 인구 고령화에도 캐나다 노인주택 공실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 노인주택 공실률은 올해 10.8%로 2009년 9.2%보다 높아졌다고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가 지난 23일 발표했다. BC주 노인주택 공실률은 10.4%로 전국 평균보다는 낮은 편이다....
델타북부
델타 북부는 밴쿠버를 기준으로 봤을 때 예상보다 가까운 동네다. 뉴 웨스트민스터에서 91번 고속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알렉스 프레이저 브리지(Alex Fraser Bridge) 방향으로 내려가면 나오는 애나시스 아일랜드(Annacis Island)가 델타 북부의 시작 지점이다. 애나시스...
일반적으로 메트로 밴쿠버 한인 인구분포를 보면 “살기 좋은 곳에 한국 사람도 많다”는 통설을 뒷받침한다. 더 나은 삶의 질을 찾아 한국을 떠나온 한인이 대부분인 만큼, 환경 좋은 곳을 찾아가는 성향은 당연한 일이다. 포트무디는 이런 통설을 증명한다. 한인...
오랜 역사와 경륜으로 단골 고객 많아
20세기 초인 1911년 밴쿠버에서 사업을 시작한 도미니언 건설(Dominion Construction Inc)은 작년 매출대비 BC주 8위의 규모를 가진 회사로 BC주내에만 약 170여명의 직원이 다양한 분야의 건설 프로젝트를 이끌어가고 있다. 현재는 BC주 뿐만 아니라 온타리오 썬더베이부터...
포트무디 바닷가의 신흥 주거타운
광역 밴쿠버 도시 중에서 면적과 인구수는 가장 작은 편이지만 가구당 평균소득은 매우 높으며, 예술가들이 많이 살아 '예술의 도시'로 불리는 포트무디에 지어진 잉글누크(Inglenook)를 소개한다. 포트무디 초입 언덕 아래로 버라드 인렛의 푸른바다가 보이는...
밴쿠버 2베드룸 렌트비 전국 최고
캐나다 주요 35개 도시의 렌트용 아파트 공실률이 전년도에 비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에서 최근 발표한렌트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캐나다 주요도시의 공실률은 2.9%를 기록해 2009년 4월의 2.7%에 비해 0.2% 증가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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