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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길 건너면 바로 미국, 델타 사우스
2010.06.21 (월)
델타 남부는 한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동네다. 밴쿠버 아일랜드, 특히 빅토리아 방면으로 페리를 타고 갔다면 이 동네를 반드시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몇 번은 지나갔겠지만, 델타에 사는 한인 숫자는 많지 않다. 리치몬드의 남쪽, 델타에 한인이 많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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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임대주택 공실률 상승
2010.06.17 (목)
임대료 소폭 하락에 영향
캐나다주택보험공사(CMHC)는 밴쿠버 지역 임대주택 공실률이 상승세인 가운데 이전에 세들어 살던 사람이 주택소유주로 변신하는 경향이 밴쿠버, 빅토리아, 켈로나에서 감지됐다고 15일 발표했다. CMHC 춘계 주택임대시장 보고서를 보면 올해 4월 BC주 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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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를 위한 최고급, 웨스트 밴쿠버 스톤 클리프
2010.06.10 (목)
배산임수(背山臨水)의 탁트인 전망
웨스트 밴쿠버에서도 전망좋고 대부분 고급 단독주택이 들어선 1번 고속도로 위쪽에 자리잡았음에도 최고급 콘도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콘서트(Concert) 그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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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해안가 주거지 만든 콩코드 퍼시픽
2010.06.10 (목)
건설업체 ZOOM IN- Concord Pacific
예전에 공장지대 였던 밴쿠버 다운타운 펄스크릭과 지금의 예일타운 지역을 최고급 주거지로 변모시킨 주인공은 부동산 개발회사 콩코드 퍼시픽(Concord Pacific)이다. 콩코드 퍼시픽은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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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 선택폭 넓어졌다
2010.06.10 (목)
매매감소로 바이어마켓 형성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REBGV)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한달간 단독 및 다세대 주택을 합해 총 7014세대가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에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9년 5월에 비하면 무려 48.2%가 증가한 수치이지만, 전달인 4월의 7648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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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인기 돌아오나
2010.06.08 (화)
BC주 착공물량 많이 늘어
메트로 밴쿠버 지역 주택 건설이 단독주택 건설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많이 늘었다고 캐나다주택보험공사(CMHC)가 8일 발표했다. 로빈 애드맥(Adamache) CMHC 상임경제분석가는 “올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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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시티에서 편리한 삶 누리세요
2010.06.04 (금)
지난 몇 년간 몰라보게 변모한 두 지역이 있다. 바로 젊은 층에 어필하는 베드타운이 된 코퀴틀람 센터 인근 지역과, 도심 속에서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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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자세히 들여다보니 부촌이 있었네
2010.05.28 (금)
리치몬드-이스트
리치몬드 이스트는 대부분 지역이 농경지이거나 빈 땅이다. 리치몬드-스티브스톤과 경계 지점인 가든시티로드(Garden City Rd.)와 넘버 3로드(No. 3 Rd) 부터 넘버 6로드(No. 6 Rd.)까지 그 사이에만 구간에만 주택이 밀집해 있고, 나머지 지역은 거의 농경지와 빈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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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별장 시장, “요즘에 다시 살아났다”
2010.05.21 (금)
미국인 구매자 사라진 가운데 내수 늘어
불경기가 지나가면서 별장용 부동산 거래가 늘어났다고 부동산 중개 전문사 리/맥스(RE/MAX)가 20일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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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어촌? 알고 보면 중산층 모여 사는 도시
2010.05.21 (금)
리치몬드-스티브스톤
리치몬드 스티브스톤(Steveston)이라고 하면 메트로 밴쿠버 지리에 익숙한 이들은 거주지 보다는 주말에 열리는 작은 어항(漁港)과 옛 통조림공장을 개조한 박물관을 떠올릴 것이다. 밴쿠버에서 스티브스톤은 지리적으로는 멀지 않지만, 한인이 거주지로 이 동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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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Point
2010.05.20 (목)
결혼을 앞두고 인테리어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예비신부들을 위해 공간별 인테리어 포인트를 제안한다. 집안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거실 공간, 하루 중 가장 많은 가사활동이 이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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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우드 신규분양 아파트, 보사가 짓습니다"
2010.05.14 (금)
[신규분양 돋보기] 애피니티(Affinity) 보사(Bosa)가 건설하는 버나비 브렌트우드 지역의 애피니티(Affinity) 2차 분양이 15일 시작된다. 보사는 지난 40년간 메트로 밴쿠버와 샌디에고, 하와이, 캘거리 등 북미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쳐온 견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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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부동산 거래량 4월 ‘멈칫’
2010.05.14 (금)
메트로 밴쿠버는 가격∙거래량 모두 상승
BC주 주거용 부동산 거래량이 4월 중 1개월 전보다 4% 줄었으나 가격 상승세는 유지됐다고 BC부동산협회(BCREA)가 1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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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시티의 대표 가족 주거단지
2010.05.07 (금)
Roy Croft in New Westminster 신규 프로젝트 어제와 오늘
BC 주의 옛 수도인 뉴 웨스트민스터에서도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 살기 가장 좋은 곳 중 하나로 꼽히는 퀸스 파크와 캐나다 웨이가 만나는 인근 지역에 들어서 있는 로이 크로프트(Roy Croft)는 총 83세대로 좋은 주거지가 갖는 특징을 대부분 가지고 있다. 특히 위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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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부동산 시장도 상승곡선
2010.05.07 (금)
메트로 밴쿠버4월 거래량 크게 증가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광역 밴쿠버 지역 주거용 부동산의 총 매매건수는 3512건으로 역사상 5번째로 높은 4월 거래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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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building BC-건설업체 Zoom In
2010.05.07 (금)
Ledcor Group of Companies BC주 건설업계의 다재다능 한 종합 시공사
레드코 그룹은(Ledcor Group of Companies)은 직원이 회사의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는 종합 건설 시공사로 밴쿠버 다운타운의 랜드마크인 샹그리라, 서부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캘거리의 보우(The Bow), BCIT 에어로 스페이스 빌딩, 투하버그린, 밴쿠버 국제공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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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다른 곳보다 새 집도 매물도 많은 곳
2010.05.07 (금)
리치몬드 센터
리치몬드 센터(Centre)는 상당히 번화한 지역이다. 동네 안에는 밴쿠버 국제공항이 포함된다. 중국계 부동산 중개사를 만나보면 메트로 밴쿠버를 용 대가리로 봤을 때, 공항자리는 여의주에 해당한다는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리치몬드 센터는 그 여의주와 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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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주택 가격 내려간다”TD 보고서
2010.05.07 (금)
BC주 평균가 3.4% 내려, 48만3000달러 예상
TD파이낸셜 그룹이 5일 캐나다 부동산 시장 전망보고서를 통해 앞으로 주택 거래량이 줄고 가격도 내려갈 전망이라고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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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갖고 싶지만, 비싸면 안 산다”
2010.05.07 (금)
선호 경향 여전…보는 눈은 달라져
콘도 구매 희망자 10%는 성인 자녀를 위한 콘도 구입을 심사숙고 하고 있다고 TD는 밝혔다. 특히 밴쿠버는 다른 지역보다 약간 비율이 높아. 약 13%가 성인 자녀에게 콘도를 사줄 것을 고려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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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한우물로 100년의 연륜 쌓아
2010.04.23 (금)
Ledingham McAllister BC주 건설의 산증인… 1905년부터 사업시작
건설업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레딩햄 맥컬리스터사(Ledingham McAllister)는 BC주 건설 역사의 첫 페이지에 장식될 만한 오랜 연륜을 가진 시공사이다. 100년 전인 1905년에 밴쿠버의 마운트 플래산트(Mount Pleasant) 지역에서 건설업에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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