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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부자는 여기에 모여 산다. 밴쿠버-퀼체나
2010.04.02 (금)
[동네방네] 밴쿠버-퀼체나(Quilchena)는 밴쿠버시 서부에 오래된 동네다. 다른 동네에 비해 교통이 불편한 것은 아니지만, 경계지역을 제외하면 소통량 자체가 많지 않아 거주지역의 조용함은 극히 낮은 범죄율과 함께 동네의 특성 중 일부다. 방문객은 동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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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바닷가에 높은 교육열 뭉친 곳… 포인트 그레이
2010.03.27 (토)
[동네 방네] 밴쿠버 웨스트의 포인트 그레이 동네 삼분의 일은 UBC밴쿠버 캠퍼스다. 조지아 해협(Strait of Georgia)을 면한 동네 서쪽 경계에는 BC주 최고∙최대의 대학이 있다. 대학 캠퍼스에서 동쪽에, 동네의 삼분의 일을 차지하는 퍼시픽 스피릿 시립공원(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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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ZOOM IN: PCL Westcoast Inc
2010.03.26 (금)
북미주에서도 손꼽히는 초대형 건설회사 PCL은 자회사 PCL Westcoast를 통해 최근 수년간 BC주에서도 건설업계 대부로 군림하다가 지난해 ITC에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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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젝트 어제와 오늘-Denim in Langley
2010.03.26 (금)
분양가 21만 2베드룸이 거래가 28만달러
포트만 다리 신설과 차선확장을 위해 요즘 한창 공사중인 1번 하이웨이를 따라 프레이저 강 남쪽으로 운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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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T 적용, 주택 구매시 비용 크게 늘어나
2010.03.26 (금)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HST 영향 잘 숙지해야
BC주정부와 연방정부는 오는 7월1일부터 기존의 GST 5%와 PST 7%를 통합한 HST 12%를 대부분의 서비스 및 물품 구입시 매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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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코쿠닝을 위한 공간 제안
2010.03.19 (금)
적극적으로 가내(家內) 생활을 즐기는 ‘네오코쿠닝’(Neo-Cocooning)이 늘고 있다. 은둔 이미지가 강했던 ‘방콕족’과는 달리, 집에서도 활동적인 여가와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집에서도 ‘제대로’ 먹고·놀고·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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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개발샘플로 보여주는 동네… 펄스 크릭
2010.03.19 (금)
Vancouver-False Creek
[동네방네] 밴쿠버-펄스크릭은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수혜를 받은 지역이다. 펄스 크릭(False Creek) 주변부와 잉글리쉬베이(English Bay) 남동부 지역으로 밴쿠버 다운타운 일부가 포함된다. 남쪽으로는 웨스트 세컨드 에비뉴(2nd Ave.)와 4에비뉴(4 Ave.)를 밴쿠버-페어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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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젊은 전문직이 많이 사는 밴쿠버 페어뷰
2010.03.12 (금)
Vancouver Fairview
[동네방네] 밴쿠버-페어뷰는 퀸엘리자베스 파크와 밴듀슨 가든 북쪽에 있는 동네다. 남쪽으로 밴쿠버-랭개라(Langara)와 33에비뉴를 경계선으로 하고 있다. 동쪽 경계는 밴쿠버-켄싱튼, 경계도로는 메인가(Maint St.)다. 서쪽으로는 앨뷰터스(Albutus)와 그렌빌가(Granville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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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생기를 주는 동물 모티브 소품
2010.03.12 (금)
1 한 마리 새가 날아들 듯한 새 모티브의 핸드메이드 펜던트. 정교한 디테일 대신 유기적인 선으로 형상화해 밋밋한 공간 한쪽에 걸면 새가 주는 감각적인 실루엣을 즐길 수 있다. 45만원, 호사컴퍼니. 2 기본적인 스툴에 싫증났다면 애완동물을 대신할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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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작가 박지현의 자연과 함께 하는 법
2010.02.24 (수)
다운시프트족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조언 한박자 천천히, 길을 걷다잘 나가던 한 커리어우먼이 첩첩산중 시골로 들어가더니 살림과 육아가 재미있어졌다고 말한다. 봄이면 앞마당에서 캔 나물로 반찬을 만들고, 여름이면 푸르른 텃밭을 손질하고, 가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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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밴쿠버-헤이스팅스, 이스트 밴쿠버 지역
2010.02.12 (금)
한국인에게 높은 점수 못 받는 곳
밴쿠버-헤이스팅스 지역은 이름이 주는 선입견 때문에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헤이스팅스(Hastings) 동쪽은 종종 밴쿠버에서 가장 가난한 문제지역의 대명사처럼 사용되기 때문이다. 특히 이민자 사이에서는 오래 산 사람일 수록 이 지역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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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 컬렉션 주얼리 백 디자이너 김선의 집
2010.02.05 (금)
세상에 하나뿐인 파인주얼리 백을 만드는 디자이너답게 김선의 집은 세상에 하나뿐인 앤티크한 소품들로 가득하다. 천부적인 컬렉터이자 수집한 물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그녀의 집은 작은 박물관을 연상시킨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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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밴쿠버-킹스웨이, 밴쿠버 이스트의 가운데
2010.01.29 (금)
대로 따라 저층 아파트, 너머에는 단독주택, 타운홈 거의 없어
밴쿠버-킹스웨이는 이스트 밴쿠버의 한 동네다. 버나비-디어레이크 지역과 바운더리 로드(Boundary Rd.)를 동쪽 경계로 하고 있다. 서쪽은 밴쿠버-마운트플레잰트와 빅토리아(Victoria)와 커머셜 드라이브(Commercial Dr.)를 경계로 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그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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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을 꿈꾼다면 이보다 좋을 순 없다
2010.01.25 (월)
사우스 랭리, 하이 포인트(High Point)
지난 14일, 취재차 랭리에 다녀왔다. 크레시 건설사(Cressey Development Group)가 분양 중인 미국 국경과 가깝고 전원이 아름다운 사우스 써리 지역의 대규모 전원주택 커뮤니티, 하이 포인트(High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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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밴쿠버에서 새 집 보기 어렵다”
2010.01.22 (금)
지난해 착공물량 크게 줄어…올해 다시 증가 기대
밴쿠버에서 한동안 새 집 찾아보기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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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이민자 첫 주거지로 유명한 곳...밴쿠버-프레이저뷰
2010.01.15 (금)
밴쿠버시내 프레이저뷰 지역은 동부 밴쿠버(East Vancouver)에서 가장 남쪽 지역이다. 동쪽으로는 바운더리 로드(Bound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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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처럼 들어가, 사자처럼 나왔다”
2010.01.13 (수)
BC부동산 협회 12월 실적 보고서
BC부동산 협회(BCREA)는 12월 실적 보고서 부제를 ‘양처럼 들어가, 사자처럼 나왔다(In Like a Lamb, Out Like a Lion)’고 잡았다. 2009년 12월 BC주 부동산 거래량은 2008년 같은 달에 비해 132% 증가한 5703세대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1989년 12월 6014세대 거래 다음으로 가장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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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시장 버블은 아니다”
2010.01.13 (수)
캐나다 중앙은행 연말 진단서 후퇴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 연말에 내놓았던 주택시장 버블가능성을 철회했다. 그러나 캐나다경제에 봄바람이 불 것이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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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가구에 더한 전통 모티브
2010.01.12 (화)
◆ 20's 소품을 적극 활용하라 모던 가구에 더한 전통 모티브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트렌디하게 느껴지는 20대라면 고전적인 분위기의 전통 아이템은 시도하기 어려운 주제. 덩치 큰 가구보다는 소품을 다양하게 활용하면 모던한 공간에도 한국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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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 타운 안에 올드타운 버나비-에드몬즈
2010.01.08 (금)
버나비시의 남서쪽, 밴쿠버와 바운더리 로드(Boundary Rd.)를 서쪽 경계로 하고, 뉴 웨스트민스터시와 10에비뉴(10th Ave.)를 경계로 하는 버나비-에드몬즈 지역은 2000년대 들어서 주요도로 인근에 새로운 주거와 주상복합 개발이 많이 이뤄져 동네 분위기가 90년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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