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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과 가격 연초 상승, 연말 하락 가능성 금리 인상과 HST 도입으로 구매 비용 증가
2010년 부동산에 대해 부동산 업계와 금융권은 “뜨거울 것”이라는 전망을 하지 못했다. 고용불안이 가시지 않아 ...
동서로 흐르는 디어레이크 파크웨이(Deer Lake Pky)를 북쪽 임페리얼가(Imperial St)를 남쪽 경계로 하고 바운더리 로드(Boundary Rd)를 밴쿠버와 사이에 두고 이웃한 버나비 디어레이크 지역은 인구밀집도가 높은 곳이다. 동쪽 경계는 버나비 레이크가 기준이 된다. 한...
로열 르페이지, 중개사 대상 소비자 동향 설문결과
부동산 중개 전문업체 로열 르페이지는 설문조사를 통해 “1년 전 경기후퇴에서 캐나다 부동산 시장은 지속적인 회복세를...
11월 BC주 거래량 7182세대… 전년 대비 165% 증가
BC부동산협회(BCREA)는 BC주 부동산 거래량이 ‘타오르는 듯한 기세(Torrid pace)’로 크게 늘었다고 9일 발표했다.
메트로 밴쿠버 지도를 봤을 때 버나비 노스 지역은 한 가운데 지점에 있다. 그 중에서도 남북으로 놓인 윌링돈(Willingdon Ave)과 길모어(Gilmore Ave) 두 에비뉴와 밴쿠버시와 경계도로인 바운더리 로드(Boundary Rd.)는 동서로 흐르는 헤이스팅스가(Hastings St. 7A), 로히드...
1892년 설립된 버나비시는 처음에는 번화한 밴쿠버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연결하는 농촌 지역으로 시작했다. 현재의 써리 남쪽에 있는 지역 농장 역할을 과거에는 버나비가 했다. 이런 농촌의 흔적은 마린드라이브 일대에 일부 남아있다. 현재 버나비는 BCIT인근을...
CMHC 보고서 새 아파트인기 감소 지적
올해 10월 밴쿠버 지역 새 주택 착공물량이 지난해 절반 수준이라고 캐나다주택금융공사(CMHC)가 30일 보고서를 발표했다.
랜드코 “BC주 3분기 거래량 36% 늘었다” RBC “활황해석은 경계... 보유비용 오를 것”
주택이 잘 팔리기 시작하면서 주택 보유 비용부담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퀴틀람 말라드빌(Maillardville)은 코퀴틀람 시내에서도 가장 오래된 곳이다. 이곳은 크게 3곳으로 나눠 볼 수 있다. 버나비와 노스로드(North Rd.)를 경계로 하는 버퀴틀람(Burquitlam)이 한 곳. 버퀴틀람에서 동남쪽으로 로히드하이웨이를 따라가면 불어계가 다수...
캐나다 부동산 협회 거래전망 ‘활황기대’ 정정발표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7월부터 10월 사이 판매 수치 관찰결과를 토대로 올해와 내년도 부동산시장 전망을 활황기대로 바꿔 발표했다.
포트 코퀴틀람 또는 ‘포코’는 메트로 밴쿠버의 동쪽 끝에 있다. 3면이 강으로 코퀴틀람과 경계 역할을 하는 코퀴틀람 리버는 규모가 내(川) 정도로 가늘다. 북쪽 써리시와 경계역할을 하는 프레이저 리버는 강(江)답게 줄기가 굵다. 프레이저 리버는 포코에서...
밴쿠버 주택 거래가 1년 전보다 3만6000달러 올라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4일 강한 수요가 메트로 밴쿠버 주택 가격을 지난해보다 끌어올리는 요인이 됐다고 10월 부동산 동향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협회는 지난 12개월간 주택가격지수(HPI)가 6.8% 상승해 메트로 밴쿠버 주택 벤치마크 가격은 올해 10월...
코퀴틀람 버크마운틴 지역은 제2의 웨스트우드 플레토로 불리며 대대적인 개발이 된 곳이기는 하지만 아직 그린벨트에 묶여 있는 지역이 훨씬 더 많은 곳이다. 지리상으로는 버크마운틴 지역은 동쪽으로 피트리버와 피트 레이크를 경계로 피트 미도우와...
CMHC, “2010년후반 상승세” 전망
캐나다주택금융공사(CMHC)는 2일 밴쿠버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2010년까지 밴쿠버 주택판매 시장은 기운찬 국면을 보일 전망”이라며 “판매증가와 매물감소가 섞여 2010년에는 평균적인 주택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내년 초반에 올림픽...
캐나다 전국적으로 3분기 주택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늦가을 주택 매매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올 3분기 총 캐나다 전국에서 12만7941세대가 판매돼 지난해보다 거래가 18% 늘었다고 밝혔다. 또 올 2분기보다 12%...
BC주택시장의 열기가 9월에도 이어졌다. BC부동산협회(BCREA)는 15일, 9월 주택시장 전체거래량(8576건)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다고 밝혔다. 9월 거래량은 지난 2005년 9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거래량 증가에 힘입어 평균거래가격도(47만4169달러)는 15% 뛰었다....
로열 르페이지社, “투기주기 다시 온 것 아니다”
1년 전 수요를 넘어선 초과공급을 거론하며 난색을 표명했던 캐나다 부동산 업계가 이제는 공급부족 때문에 시장 회복이 느려질 수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 르페이지는 8일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주택시장이 회복의 길을 걷고 있지만...
캐나다-BC주정부 공동 투자
캐나다 정부와 BC주정부는 앞으로 2년간 사회보장주택 개선사업 101건을 추진하겠다고 14일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이를 위해 약 1억7700만 달러를 투자하고 1130명분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예산 대부분인 1억6400만 달러는 81개소 사회보장주택 수리에...
CREA “판매량 정점 도달 가능성”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를 통해 집계결과 올해 3분기에 주거용 부동산 13만5182세대가 거래돼 2008년 3분기에 비해 18% 거래량이 늘었다고 밝혔다. CREA는 거래량 증가율이 2002년 초 이후 최대 수치를 보인 가운데 3분기 거래량은 2분기...
동네방네 주거정보는 메트로 밴쿠버 거주자들에게 지역에서 발생한 소식을 알리는 자리입니다. 혼자 알기에 아쉬운 정보나 소식을 제보해주시면 지면에 반영하겠습니다. (담당자: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포트 무디‘그린 홈’ 워크숍포트 무디 시청은 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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