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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젝트 어제와 오늘 다운타운 콜 하버의 월드 클래스 호텔 콘도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도 가장 좋은 전망과 입지조건을 가진 콜 하버 커뮤니티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은 뉴 컨벤션 센터와 페어몬트 퍼시픽 림(Fairmont Pacific Rim) 건물이다.
상가, 산업용 부지 소유주 “가격상승 기대”
지난 일년여간 숨가쁘게 활발했던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최근 들어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웨스트엔드(Westend)는 밴쿠버를 대표하는 동네 중 한 곳이다. 동네 이름보다 스탠리파크와 잉글리시 베이, 랍슨가(Robson St.), 밴쿠버 컨벤션센터 등 지형지물이 더 유명할 것이다. 밴쿠버 지리에 좀 더 익숙한 사람은, 고급 주상복합 건물이나 한인 유학생이...
겨울 내내 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던 가구의 위치를 바꾸는 것으로 성에 차지 않으면 무겁고 어두운 컬러의 커튼을 떼어내기 시작한다. 해사한 컬러의 커튼을 달고 겨우 내 깔아두었던 칙칙한 러그를 걷어낸다. 침실까지 화사한 침구로 새롭게 단장한 주부의...
새 모기지 법 19일부터 시행, 다운페이 20% 이상 해야
지난 2월16일 짐 플레허티(Flaherty) 캐나다 재무장관은 기존 모기지 대출 자격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새로운 모기지 법안을 공표했으며, 이 법안은 오는 4월19일부터 효력을 발생하게 된다.
우리집 주소는 메트로타운 바로 앞
[ 신규 프로젝트 어제와 오늘 ] 메트로타운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뛰어난 조망을 자랑하는 센터포인트(Centrepoint)는 BC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상권으로 손꼽히는 메트로타운 몰 바로 앞에 위치한 고층 콘도이다. 센터포인트는 완공당시 버나비에서 두번째로...
다운타운 콜하버 개발의 주역
밴쿠버 다운타운에 본사가 있는 아스팩 개발사(Aspac Developments)는 유구한 세월을 가진 다른 개발사에 비해 최근인 1993년에 설립된 부동산 개발회사이다.
[신규분양 돋보기] 노스밴쿠버, 킴튼(the Kimpton) 킴튼(the Kimpton)은 노스밴쿠버에서도 가장 노른자 땅에 세워질 로라이즈 콘크리트 콘도다. 개발부지는 론스데일 지역의 13가(13th Ave.)와 체스터필드(Chesterfield St.)가가 교차하는 지점. 노스쇼어의 안전한 지역사회에서도...
밴쿠버를 방문한 사람은 랭가라(Langara)를 거의 99%는 거쳐 간다. 단 동네이름을 들어보지 못했거나, 기억하지 못하는 이가 많다. 랭가라 북쪽 경계에는 유명한 공원이 두 곳 있다. 랭가라의 북쪽 이웃 밴쿠버-페어뷰(Fairview)와 경계인 33에비뉴(33rd Ave)상에 밴듀슨...
인터넷 청약… 이르면 8월부터 실시
[한국] 이르면 오는 8월부터 모든 공공∙민영 아파트 청약방식이 '인터넷 청약'으로 바뀐다. 또 아파트 청약 때 주민등록등∙초본 등 기본적인 행정 서류는 청약자가 직접 제출하지 않아
[동네방네] 밴쿠버-퀼체나(Quilchena)는 밴쿠버시 서부에 오래된 동네다. 다른 동네에 비해 교통이 불편한 것은 아니지만, 경계지역을 제외하면 소통량 자체가 많지 않아 거주지역의 조용함은 극히 낮은 범죄율과 함께 동네의 특성 중 일부다. 방문객은 동네의...
기업체 운영비 부담 늘어
오는 7월1일부터 GST 5%와 PST 7%를 통합한 HST 12%가 시행되면, BC주 부동산 시장은 한차례 지각변동이 불가피하다.
분양가 27만달러가 5년만에 35만달러에 팔려
리치몬드 중심 가든시티와 알더브릿지 웨이가 만나는 요지에 지어진 라이온스 파크는 퀀틀랜 칼리지와 랜스던 몰 바로옆에 자리잡은 뛰어난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Who’s building BC BC주는 물론 알버타주와 온타리오주에서 활발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콘서트 프로퍼티사는 다른 시공사와 차별되는 조직과 기업구조를 갖고 있다. 콘서트사는 지난 1989년 ‘VLC 부동산’이라는 이름으로 밴쿠버시, BC주, 조합과 연금 펀드,...
[동네 방네] 밴쿠버 웨스트의 포인트 그레이 동네 삼분의 일은 UBC밴쿠버 캠퍼스다. 조지아 해협(Strait of Georgia)을 면한 동네 서쪽 경계에는 BC주 최고∙최대의 대학이 있다. 대학 캠퍼스에서 동쪽에, 동네의 삼분의 일을 차지하는 퍼시픽 스피릿 시립공원(Pacific...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HST 영향 잘 숙지해야
BC주정부와 연방정부는 오는 7월1일부터 기존의 GST 5%와 PST 7%를 통합한 HST 12%를 대부분의 서비스 및 물품 구입시 매기게 된다.
분양가 21만 2베드룸이 거래가 28만달러
포트만 다리 신설과 차선확장을 위해 요즘 한창 공사중인 1번 하이웨이를 따라 프레이저 강 남쪽으로 운전을 한다.
북미주에서도 손꼽히는 초대형 건설회사 PCL은 자회사 PCL Westcoast를 통해 최근 수년간 BC주에서도 건설업계 대부로 군림하다가 지난해 ITC에게 밀렸다.
적극적으로 가내(家內) 생활을 즐기는 ‘네오코쿠닝’(Neo-Cocooning)이 늘고 있다. 은둔 이미지가 강했던 ‘방콕족’과는 달리, 집에서도 활동적인 여가와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집에서도 ‘제대로’ 먹고·놀고·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취미...
Vancouver-False Creek
[동네방네] 밴쿠버-펄스크릭은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수혜를 받은 지역이다. 펄스 크릭(False Creek) 주변부와 잉글리쉬베이(English Bay) 남동부 지역으로 밴쿠버 다운타운 일부가 포함된다. 남쪽으로는 웨스트 세컨드 에비뉴(2nd Ave.)와 4에비뉴(4 Ave.)를 밴쿠버-페어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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