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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열기 가능할까?”
2008.07.17 (목)
캐나다 연방 정부는 10월 15일부터 모기지 상환기간을 기존의 최대 40년에서 35년으로 줄인다. 또, 부동산 구입가격의 최소 5% 이상을 최초 납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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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들이 선호하는 테마 키친은?
2008.07.17 (목)
결혼 3년차 주부로 밖에서 느긋하게 와인바를 즐기기란 비용이나 시간 활용 면에서 쉽지 않다. 고민 끝에 주방에 근사한 와인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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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써리에 고급 주택 단지 들어선다
2008.07.12 (토)
사우스 써리 모건하이츠 4개 건설회사의 야심작
사우스 써리에 위치한 모건하이츠(Morganheights)는 남북으로 25애비뉴부터 27A애비뉴까지, 동서로 164가부터 162가까지 구간에 위치한 단독주택 개발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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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빛난다”
2008.07.10 (목)
거래가 크게 줄어든 밴쿠버 주택시장, 고비라면 고비다. 이런 상황에서도 매물 등록 단 몇 일만에 팔리는 물건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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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주방 부럽지 않다!
2008.07.10 (목)
우리 집 주방을 전문가형 부엌으로
삼시세끼 꼬박꼬박 밥을 지어 먹는 가정을 찾아보기 어려운 요즘이지만 꿈의 부엌에 대한 주부의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밥 한끼를 차려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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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리버 건너기 전에 와서 보세요”
2008.07.05 (토)
Links / 모자익이 짓는 녹지 많은 단지
모자익(Mosaic)이 포트 코퀴틀람에 막바지 건설중인 링스(Links)의 구조는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을 준다. 링스는 코퀴틀람에 지어 분양중인 게이블(Gable), 포트 코퀴틀람에 지어 분양을 완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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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끝”
2008.07.03 (목)
TD은행 주책시장 전망 보고서
캐나다 주택시장 6년 호황이 올해로 끝났다는 분석이다. TD은행은 지난달 26일 주택시장 전망보고서에서 “수요는 감소하고 공급은 늘어 더 이상의 상승 열기를 기대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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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까이 일상을 심다! 옥상 story
2008.07.03 (목)
도시 사람들에게 옥상은 ‘덤’이다. 답답할 때 거친 숨을 고르는 창구 정도였던 옥상이 이젠 공원으로, 쉼터로 거듭나고 있다. 꽃이 만발하고 새들이 찾아오는 살아 있는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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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롭게 물어봐야 좋은 집 찾습니다”
2008.06.28 (토)
내게 꼭 맞는 콘도 찾기 위한 4가지 기준
집값이 상승하면서 단독주택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관리와 유지가 편리한 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콘도를 골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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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한산하다”
2008.06.26 (목)
부동산 중개사 C씨는 “시장에 나온 주택 매물대비 거래체결비율은 17.7%에 불과하다. 지난해 5월(35.1%)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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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소품으로 시원한 여름을!
2008.06.26 (목)
라탄, 비즈, 유리, 레이스, 아크릴 5가지 소품으로 우리집 체감온도 낮추기
여름에는 시원한 소재의 가구나 소품 한두 가지만 두어도 집안을 쿨하게 바꿀 수 있다. 라탄·비즈·유리·레이스·아크릴… 대표적인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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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교통요지에 위치한 고층 타워
2008.06.21 (토)
Perspective | 버나비 브렌트우드에 세워지는 29층 고층콘도
퍼스펙티브는 레딩햄 맥칼리스터(Ledingham McAllister)사가 버나비 브렌트우드(Brentwood) 지역에 건설중인 29층 고층 콘도다. 1905년 설립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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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가든에서 아름다움의 신비와 마주하다
2008.06.19 (목)
프랑스 '허보리텀'에 가보니
아이를 낳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여자들은 누구나 환경에 관심을 갖는다. 내 아이가 커 가면서 호흡할 공기, 내 아이가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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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정점 지났나?”
2008.06.18 (수)
BC주 주택시장의 가격 상승세가 급속히 사그라지고 있다. BC부동산협회(BCREA)에 따르면 5월 주택시장 거래규모는 38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7% 줄어들었다. 거래량(8101건)은 무려 31% 감소했고 평균거래가격(47만5656달러)도 6% 오르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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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지대에 들어서는 도시형 거주지
2008.06.14 (토)
Cathedral Grove | 국경근처 사우스 써리의 새로운 주거공간
캐시드럴 글로브(Cathedral Grove)는 폴리곤이 써리 남쪽에 짓고 있는 타운홈 단지다. 미국 국경에서 차로 5분 거리인 이 곳은 거주환경이 새로 조성되고 있는 중이다. ‘뉴타운이냐’라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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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떠나야 하나?”
2008.06.12 (목)
50년만의 이상 기온이라는 밴쿠버 지역 날씨만큼 주택시장의 체감 온도는 싸늘하다. 6월 저온 현상이 ‘라니냐’의 영향 때문이라면 주택시장에 스며들고 있는 냉기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일부 전문가들은 “밴쿠버 주택시장이 봄여름을 건너뛰고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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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만점 여유공간 남편의 귀가시간이 빨라졌다
2008.06.12 (목)
우리 집에 어울리는 카운터형 주방
주방이 생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주방이 온가족의 공동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선호도 1순위가 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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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와 메트로타운 사이에 짓고 있습니다”
2008.06.07 (토)
쥬웰 | 보포사가 분양 중인 모던 콘도
보포(Boffo)가 짓고 있는 고층콘도 쥬웰(Jewel)은 버나비의 전통적인 아파트촌에 자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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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가 필요하다”
2008.06.05 (목)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가 차별화(Differentiation)다. ‘도토리 키 재기’ 같은 시장 현실에서는 고객이 관심을 갖고 충분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밴쿠버 부동산시장도 마찬가지다. 매물은 쌓이고 거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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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연출한 공간 마음을 디자인하다
2008.06.04 (수)
'도서관 호텔' '북 시티' 등 책이 디자인 주요 테마로 부각
책꽂이가 딸린 싱크대, 책 보관틀이 있는 욕조, 책꽂이를 활용한 파티션(가림막), 책을 아래에 꼽게 돼 있는 응접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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