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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다운타운의 新 커뮤니티 개발
캐나다에서 가장 뜨거운 개발 열풍이 불고 있는 캘거리 다운타운 지역에 새로운 워터프론트 주거지가 웅장한 청사진을 공개하고
난방비 5~10% 절약 가능 위치 따라 단열수치 맞춰 시공해야
난방비용이 늘어나는 계절이 찾아왔다. 북미단열재제조협회(NAIMA)는 지붕과 천정 사이의 공간(attic)과 1층 벽의
콘도 이야기 2007.11.26 (월)
지난 5월 다운타운의 멜빌(Melville St.)가와 뷰트(Bute St.)가가 만나는 곳에 들어 선 멜빌 콘도의 펜트하우스는 시공을 맡았던 아마콘(Amacon)사의 데코티스(de Cotiis) 사장이 주인이다. 44층에 위치한 스카이 가든에는 랩 풀(lap pool)이 있어 400피트 상공에서 아웃도어...
스콰미쉬의 일등급 자연친화적 주거지
2010년 동계 올림픽 유치 이후 가장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는 스콰미쉬는 밴쿠버에서 위슬러까지
벽걸이형 제품 인기 내년까지 지속 공간활용도 높고 모던 분위기 연출
인테리어 제품 시장의 내년도 흐름은 ‘벽면 활용’이 될 전망이다
1200피트 높이의 산 정상 주변에 들어서게 되는 유니버시티(UniverCity) 내의 모든 콘도들은 다른 어느 곳과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조망권과 더불어 최적의 자연환경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 160에이커 규모로 시작된 유니버시티 개발 계획은...
사우스 써리의 신개념 복합 커뮤니티
하이웨이 99번을 따라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사우스 써리 지역에 신개념 복합 주거지 모건 크로싱(Morgan Crossing)이
밴쿠버의 마지막 워터프론트 개발 본격화
밴쿠버 부동산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써가고 있는 동계 올림픽 선수촌 밀레니움 워터(Millennium Water) 프로젝트가 펄스크릭 해안가에
클래식이 되어 돌아온 미니멀리즘
“적을수록 많다(Less is more)”는 말은 이미 150년전 로버트 브라우닝이 자신의 시에서 사용한 시구이다. 요즘 다시금
칠리왁 최고의 신흥주거지내 타운홈
프레이저 밸리 동편에 위치한 칠리왁은 밴쿠버에서 1번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쯤 운전하면 다다를 수 있다. 농업과 축산업이 주요
지난 몇 년간 메트로 밴쿠버의 오피스 임대 시장은 증가하는 수요로 인해 낮은 공실률을 꾸준히 유지해 오고 있는 추세이다. CB 리차드 엘리스(CBRE)의 2007년 3분기 오피스 임대 시장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3년의 17.2%에서 6.4%로 공실률이 크게 낮아졌다. 밴쿠버...
18개월 만에 완공예정인 랜드마크
메트로 밴쿠버 인구 동진 현상의 종착지로 선호되고 있는 아보츠포드 중심가에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고층콘도 건설이
성장하는 도시 2007.11.05 (월)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져 밸리 지역의 인구가 전체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몇몇 도시들은 오히려 인구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06년도 인구조사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는 지난 5년 동안 6.5%인 13만 명이 늘었고 프레이져 밸리의 아보츠포드는 7.2%, 칠리왁은...
모건 하이츠 타운하우스 대표 주자
써리 남쪽 모건 하이츠(Morgan Heights) 지역에 자녀가 있거나 생길 가족에게 적합한 이상적인 주거지가 지어지고
3층 구조 사우스 써리 단독주택 입주 기회
최근 수년간 새로운 개발 프로젝트가 연이어 진행되고 있는 사우스 써리 커뮤니티 주거지에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는 단독주택 단지가 들어서고 있다. 사우스 써리
올해 독일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제품들
매년 독일에서 수여되는 레드닷 디자인상(red dot design awards)은 디자인계에서 공신력을 갖춘 상 중 하나다.
코퀴틀람시의 로히드 네이버후드 플랜(Lougheed Neighbourhood Plan)은 두 지역으로 나뉜다. 로히드 하이웨이부터 오스틴 애비뉴까지 노스로드 우측에 위치한 로히드 트랜짓 빌리지(Lougheed Transit Village)와 로히드 하이웨이 남쪽에 위치한 어반 쿼터(Urban Quarter)이다....
써리와 랭리 경계 위치… 모던하고 편리한 주거지
첫번째 내 집 장만자들이 선호하는 써리와 랭리의 경계지역 65에비뉴와 194스트릿이 만나는 곳에 고품격 저층콘도 및 타운홈 단지 선셋 글로브(Sunset Grove)가 들어선다
조용한 주거지에 활력 있는 타운 들어서
프레이저 강을 넘어 써리나 랭리 쪽으로 가거나 동쪽의 피트메도우나 메이플리지로의 이사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가장 걸리는 것은 역시 기존 직장으로의 통근 문제와 낯선 주변 생활여건이다
‘그린빌딩’은 환경적으로 향상된 방법으로 설계, 건설, 운영되는 모든 형태의주거 및 상업용 빌딩으로 정의 된다. 미국서부터 시작되어 캐나다 내에서도 잘 알려진 그린빌딩인증제(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는 국가 경제적 차원에서는 에너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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