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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젠, 해리슨에 대규모 주거지 개발
한인 부동산 개발업체 뉴젠(Newgen; 대표 김순오)이 해리슨 인근 켄트시에 총 90에이커 규모의 리조트형 단독주택 부지 해리슨 하이랜즈(Harrison Highlands)를 분양한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해리슨 하이랜즈는 지난 28일 일반분양을 시작했으며, 도시의 번잡함을...
무늬와 색상은 마음대로 선택 ‘페인터블 벽지’ DIY족에 인기
캐나다 동부에 비하면 인기가 덜 했던 벽지가 최근 들어 서부 지역에서도 점차 각광을 받고 있다.
BC주의 한 행정시인 시카무스(Sicamous)는 캠룹스에서 동쪽으로 4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슈스왑 호수(Shuswap Lake)와 마라 호수(Mara Lake)를 끼고 있다. 이 중 슈스왑 호숫가에 워터웨이 하우스보트(Waterway Houseboats)사가 225가구의 10층 콘도와 타운하우스 125채, 그리고...
다운타운 입구의 새로운 이정표
밴쿠버 다운타운의 초입이라 할 수 있는 7번가와 메인거리가 만나는 곳. 즉 밴쿠버와 버나비를
캐나다 주택건설협회, 소비자들에게 권고
캐나다 주택건설협회(CHBA)는 소비자에게 주택 수리를 할 때 정품 사용을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소재한 아스팩 개발사(Aspac Developments)는 1993년에 설립됐고, 같은 해에 마라톤 부동산(Marathon Realty)과 함께 합작투자 프로젝트 ‘콜하버(Coal Harbour)’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예전 캐네디언 퍼시픽 레일웨이(Canadian Pacific Railway) 부지를 현재의...
뛰어난 접근성과 편리함 돋보여
다운타운과 바로 인접한 7번과 메인가 인근에 신개념 복합형 주거지 일리스(Elyse)가 건설된다.
밴쿠버 땅에 심으면 잘 자라는 채소 5종
여름철 밴쿠버는 축복받은 땅이 된다. 비옥한 토양에 강한 햇빛은 채소류를 키우기에 이상적인 요건 3가지 중 2가지를 충족시킨다.
밴쿠버 웨스트 핵심 재개발 청사진
밴쿠버 웨스트 지역의 핵심 상권지역인 오크리지 몰 주변의 대변신이 시작되고 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위해 건설되는 1억8000만달러 규모의 빙상 경기장(Richmond Oval)을 비롯하여 5곳의 캐나다 라인 역사와 그 주변으로 조성되는 새 주거단지 건설 등의 대규모 공사로 인해 노스 리치몬드(North Richmond)는 매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랭리 주거타운… 실용성 큰 4베드룸 구조 인기
새롭게 지어지는 집들이 많은 랭리 200 St.와 70애비뉴가 만나는 곳에 가족형 타운홈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새로운 집주인의 이사를 기다리고 있다.
加 유일의 사막기후… 고급 리조트 개발 홍수
오카나간 지역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는 오소유수는 인구 4750여명의 작은 소도시이다. 그러나 뜨거운 태양빛을 담뿍 머금은 최고 품질의 과일과 캐나다 유일의 사막기후
백열전구·샤워헤드 대신 절전·절수형 제품 선택 늘어
캐나다 인테리어디자인협회(IDC)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테리어 업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화두는 환경주의(environmentalism)다. IDC 이브 톨라니간사에
2004년 12월에 분양된 예일타운의 P콘도는 이제 막 입주를 앞두고 있다. 펄스크릭의 전망과 한국의 한강 고수부지라고 불리는 시월(seawall)이 인접해 있어 위치를 중요시하는 구매자들의 관심이 높아 분앵 사무소가 문을 열기도 전에 이미 138채 중 상당수가 판매되어...
오소유수 해안가 리조트형 주거지 건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호수가 자리잡은 오카나간 지역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미 오카나간의 중심도시인 캘로나와 팬틱턴 등의 집값은 여타 지역 못지않게 올랐으며, 호수가 보이는 탁트인 전망을 가진 집은...
신감각 스타일링 트로피컬 패턴 데커레이션
인테리어에도 이열치열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아는지. 여름에는 열대지방의 꽃무늬나 식물 패턴을 주조로 한 강렬한 컬러와 무늬가 오히려 시원해 보인다.
메이플 리지, 자연속의 단독주택 단지
광역밴쿠버 동쪽의 메이플 리지에서 인공의 때가 묻지 않은 자연 속에 싱그러운 도시근교 생활을 보장해 주는 단독주택 단지가 건설되고 있다.
인구 약 1만9000명의 포트알버니(Port Alberni)는 빅토리아에서 북서쪽으로 120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1964년도에 지진해일이 발생하여 60가구, 350여 개의 건물, 그리고 300여 대의 차량 등이 피해를 입었던 이곳에 현재 7000만달러 규모의 리조트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주거환경 편한 플릿우드의 타운홈 단지
써리 플릿우드 지역에 총 200세대가 들어서는 대단위 타운하우스 베란다(Veranda)가 마지막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의 커뮤니티들 중의 하나인 시쉘트(Sechelt) 부근에 879헥타아르(2174에이커) 규모의 리조트가 개발될 예정이다. 시쉘트만(inlet)과 인접한 이곳은 깁슨(Gibsons)과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최근 주정부가 ‘인스턴트 타운(instant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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