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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사우스에 속하는 빅 벤드(Big Bend) 지역에 큰 변화가 일고 있다. 바운더리 로드(Boundary Rd.)부터 마린 드라이브(Marine Dr.)와 마린 웨이(Marine Way)가 만나는 곳까지 빅 벤드라 불리는데 더 현대적인 상업 구역으로 변모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로는 지난...
전면적인 개발 진행되는 캠비 핵심에 위치 일터와 쇼핑공간이 주거지 바로 옆에
밴쿠버 다운타운으로 진입하는 중심, 캠비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요지 중에 요지에 자리잡은 크로스 로드(Cross Roads)는 도시인을 위해 디자인 된 21세기형 콘크리트 콘도이다.
밴쿠버 웨스트(#603-1199 Marinaside Cr) 66만8000달러에 거래된 이 콘도는 총 마감면적 1079평방피트에 침실 2, 욕실 2, 가스 파이어 1개를 갖췄다. 매물등록 17일만에 체결됐으며 거래가 기준 평방 피트당 가격은 619달러였다. 1999년 완공된 이 콘도의 관리비는 월 372달러....
밴쿠버 최고 학군으로 매기(Magee), 포인트 그레이(Point Grey), 프린스 오브 웨일즈(Prince of Wales), 로드 빙(Load Byng)등의 공립 세컨더리와 남학교인 세이트 조지(St. George's)와 밴쿠버 칼리지(Vancouver College), 여학교인 요크 하우스(York House), 가톨릭계의 리틀 플라워(Little...
1986년에 메트로타운 센터가 생긴 이래 그 지역의 유동인구의 규모가 증가하였고 상권 또한 매우 활성화되었다. 메트로타운은 그 이후로 버나비의 다운타운으로 발전해 왔으며 BC주에서 두번째로 큰 주거 지역이 되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준공된 쇼핑타운을 보면...
다운타운 1베드룸 콘도 가격으로 주택 마련
피트리버(Pitt River) 동쪽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집값과 주거비용이 저렴한 메이플 리지(Maple Ridge) 지역은 인구의 동진화 바람과 부동산 활황세를 타고 꾸준히 집값이 상승하는 곳이다.
안락한 노후 생활을 위한 인테리어
최근 캐나다에서는 베이비부머(1947년부터 1966년생)가 은퇴할 연령대가 다가옴에 따라 노인들을 위한 기능적인 인테리어가 확산되고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내에 Nelson과 Howe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지상 12층의 주상복합건물 중, 지상 1층의 상업용 건물(strata units) 부분이 현재 225만달러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건물은 8개의 소매 상업 세입용(Retail) 스트라타로 구분되어 있으며 현재 100%...
코퀴틀람 웨스트우드 플라토(Westwood Plateau) 지역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지다. 북쪽으로 이글 마운틴 자락이 병풍처럼 자리하고 있는 이 곳은 미국 워싱턴주의 마운트 베이커를 앞산처럼 바라볼 수 있는 경치가 돋보인다. 각종 레저 시설은 물론...
UBC 챈셀러 플레이스의 마지막 프로젝트
UBC내 챈셀러 플레이스(Chancellor Place)에 들어서는 스털링 하우스(Stirling House)는 인트라콥(Intracorp)에서 UBC 안에 짓는 6번째 프로젝트로 품격과 스타일을 갖추고 인기리에 분양되고 있다.
6월 주택거래량 8.8% 감소… 가격 상승세 지속
밴쿠버지역 부동산 시장이 지칠 줄 모르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거래위원회(REBGV)가 발표한 6월 주택시장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거래량(3951건)은 지난해에 비해 8.8% 감소했다.  반면, 집값은 주택의 유형에 관계없이 두자리수...
프레이저강과 맞닿은 휴식 같은 주거지 지역개발 초기 단계… 무궁한 발전 가능성
아침에 일어나면 잔잔한 수면 저편으로 살랑이는 물풀과 저멀리 보이는 산세를 보인다. 아침식사 후 강가를 따라 만들어진 산책길을 가볍게 달리거나, 애견과 함께 걸으며 신선한 공기로 하루
햇볕 좋은 발코니에 꽃이나 키워볼까
원예 전문가 로빈 웨이크씨는 “햇볕과 물에 대한 기호만 고려해주면 발코니나 창턱처럼 넓지 않은 공간에서도 꽃을 키우기 용이하다”며 꽃을 키워볼 것을 권했다.
웨스트 밴쿠버시가 도시 개발 계획(Official Community Plan) 보고서에 에브린 드라이브(Evelyn Drive) 지역을 연구 대상지로 선정한 후에 2년 동안 주민들의 반대로 지연이 됐고 혼동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전문 컨설팅 회사와 함께 지난 7개월 동안 오픈 하우스와 위원회...
써리 지역은 버나비와 코퀴틀람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가격에 방이 하나 더 있는 집을 살 수 있을 정도로 광역밴쿠버 중에서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저렴 했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써리 지역은 가장 집가격이 많이 오른 지역 중 하나로 예전의 외각...
밴쿠버에서 비즈니스를 찾는 고객과 상담을 하다보면 간혹 현실과 상당히 동떨어진 것들을 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비즈니스 처음 하는데 업종은 상관 없고, 힘들지 않고, 가급적 주말은 쉬고, 월 순수입이 한 5000-6000달러 되는 비즈니스면...
웨스트 밴쿠버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테일러 웨이와 마린 드라이브의 교차점에 근접한 에브린 드라이브(Evelyn Drive) 지역은 앞으로 350가구의 커뮤니티로 변모될 예정이다. 기존의 파크로얄 쇼핑센터의 북쪽 건물과 키스(Keith) 로드 사이에 위치한 이 지역에 현재...
공간 활용 위해 벽 전면 활용 등 과감하게 시도
닉스씨는 밴쿠버처럼 “대도시화하고 있는 곳은 콘도 거주자가 과거보다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어 정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아무리 잘 꾸며진 설비를 갖춘 집이더라도 물건을
고층 콘도와 저층콘도 7동 들어서 편리한 교통·활기찬 생활환경 제공
버나비 북쪽의 브랜트우드 지역은 밀레니움 스카이트레인과 브랜트우드 몰, 새로 지어지는 여러채의 고층 콘도 등으로 활력이 넘치는 고밀도 주거지로 자리잡고 있다.
노스쇼어 지역의 론스데일은 최근 1년 동안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주거지역 중 한 곳이다. 멀리 다운타운이 보이는 전망과 편리한 생활환경 덕에 론스데일 주변 집값은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특히 이지역 고층 콘도의 경우 매물이 나오자마자 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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