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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나면 오르는 게 집값일 정도로 주택가격의 오름세가 가파르게 지속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점차 지역별로 차별화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밴쿠버 다운타운의 고층 콘도 열풍은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최근 밴쿠버 웨스트...
프로급 이웃들이 가꾼 정원을 돌아볼 기회, '가든 투어'
6월을 맞이해 광역 밴쿠버 곳곳에서는 개인 정원을 공개하는 '가든 투어(garden tour)'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보통 한 지역내 개인이 오랜 기간 가꾸어온 정원들을 찾아 다니며 둘러볼 수 있게 짜여져 있다. 대부분은 티켓을 구입하고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콘도와 타운하우스가 합쳐진 신개념 주거지 걸어서 일상생활이 가능한 주변 편의시설
광역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몇 년째 들썩이면서 비슷한 가격에 좀더 넓고 여유로운 주거지를 찾아 이동하는 동진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얼마전에 밴쿠버 가스타운내 워터가(Water St.) 선상에 위치한 지상 5층, 지하 1층로 이루어진 상업/사무실 건물이 매매 되었습니다.  현재 건물은 2개의 소매 상업 세입용(Retail)과 4 개 회사의 사무실(office)세입자로 100% 임대가 되어있는 대지 4,444 sq.ft. 건평 26,664sq....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REIN(Real Estate Investment Network)’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이플리지-피트 메도우지역은 도로망 개선 사업인 ‘게이트 웨이 효과’를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 지역에는 골든 이어스 브리지(2009년 개통 예정)와 피트 리버...
버나비 중심의 숨결 같은 호수 시청·박물관·아트센터 등 인접
버나비의 중심 스펄링 에비뉴와 캐나다 웨이가 만나는 인근에 위치한 디어 레이크는 버나비 마운틴과 메트로타운 중간쯤의 낮은 분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도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존이 잘 돼 있어 조용히 호반의 정취를 느끼기 좋은 곳이다. 이 지역은...
리치몬드 시가 속해 있는 루루(Lulu) 섬은 동·서로 뻗어 있는데 섬의 동단 부분은 뉴 웨스터민스터 시의 관할로 되어 있다. 퀸스보로우(Queensborough) 라고 불리는 이 지역은 91번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리치몬드, 써리와 델타로 이동이 가능하며 퀸스보로우 다리를 통해...
코퀴틀람 웨스트우드 플라토 지역의 한 단독주택(사진)은 매물등록 52일만에 거래가 이뤄졌다. 판매자에게 유리한 시장 상황임을 반증하듯 거래체결기간은 상대적으로 길었지만 가격은 판매희망가격보다 높게 체결됐다. 총면적 3320평방피트에 방 4, 욕실 4개,...
캐나다에서 작은 소매점을 운영하시거나 중소 제조업 또는 골프연습장을 경영하시던 분들은 주식회사 형태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캐나다 개인회사(CCPC)의 주식을 매도하시는 경우 (특히, 요즘같이 부동산 경기가 좋을 경우 골프 연습장같이...
UBC 대학의 서쪽, 사우스 이스트 마린 드라이브와 챈셀러 블루바드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씨오로지칼 네이버후드(Theological Neighbourhood)는 여러 신학교들이 운집해 있으며 10여 전부터 신학교, UBC 그리고 부동산 개발사들이 함께 주택 개발 계획을 준비해 왔다. 밴쿠버...
버나비 고층 콘도 2006.05.23 (화)
버나비 지역의 한 고층 콘도(사진)는 매물등록 하루 만에 팔렸다. 24만3000달러에 거래된 이 콘도는 지난 2001년 12월 11만8000달러에 매매됐다. 5년 만에 두배 이상 오른 것이다. 총면적 910평방피트에 방 2, 욕실 2개를 갖춘 이 콘도의 평방 피트당 가격은 거래가 기준 약...
양도세 면제받기 2006.05.23 (화)
요즘에는 학교, 직장 이동 때문에 정든 집을 떠나 장기적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매우 빈번한 듯 싶습니다. 이사로 인해 고려해야 하는 많은 점들 중 아무래도 제일 큰 문제는 “본인의 주택을 팔까?” 또는 “잠시 임대를 줄까?”가 아닌가 생각...
UBC 대학은 스탠리 공원 면적의 두배인 유니버시티 인도우먼트 랜드(University Endowment Lands/UEL)를 통해 많은 사업을 해 왔는데 그 중 주목할 만한 것이 주택 건설이다. 92년도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햄튼(Hampton) 플레이스는 인기 있는 주택 단지로 현재까지도 거주용뿐만...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업타운’ 고급주택가
웨스트 밴쿠버의 중심 테일러 웨이와 1번 고속도로가 만나는 위쪽에 자리잡고 있는 브리티쉬 프로퍼티(British Properties)는 친환경적인 주거환경 속의 고급주택, 탁트인 전망 등으로 BC주 최고의
“부동산 붐으로 공사가 늘어나는 주기가 사라진 느낌이지만 전통적으로 여름철이 가장 주택 내외부 수리가 많은 시기 입니다” 캐나다 주택건설협회(CHBA) 데이비드 밴 보우 회장은 최근 주택
도시인을 위한 실속형 고급콘도 대형 정원과 일류 편의시설 갖춰
밴쿠버 다운타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스카이 트레인 스타디움역 인터내셔널 빌리지에 건설되는 에스파냐(Espana)가 편리하고 균형잡힌 도시 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GST 인하 2006.05.15 (월)
2006년 캐나다 연방정부는 예산안에 의하면 7월1일부로 GST를 현행 7%에서 6%으로 하향 조정된다고 합니다. 그럼 부동산 구매시 적용되는 세율을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1) 2006년 7월1일 이전에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 현행 7%가 적용됩니다. 2) 2006년 7월 1일 또는 그...
최근 8일만에 거래된 밴쿠버 다운타운지역의 한 고층 콘도(사진)는 사자 주문이 경쟁적으로 몰리면서 최초판매희망가격보다 높게 거래됐다. 지난해 7월 기준 공시가격보다는 무려 42.7%가 오른 가격이다. 총면적 749평방피트에 방 1, 욕실 1개를 갖춘 이 주택의 평방...
현재 비지니스를 열심히 찾고 있는 이민 3년차 고객 P씨. 정착금으로 80만달러를 들고 오셨는데 현재 수중에 30만달러의 예금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오자 마자 60만달러짜리 집을 30만달러 대출을 얻어 사 놓은 덕분에 끝 없이 오르는 요즘 집 값을 보며...
버나비와 코퀴틀람 그리고 포트 무디, 이 세 도시들을 이어 줄 경전철 ‘에버그린 라인(Evergreen Line)’은 총 11 킬로미터, 10개의 역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디자인 단계를 거쳐 내년에 공사가 시작될 에버그린 라인은 2009년 가을 즈음에 시험 운행을 하며 동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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