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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가중 처벌안 상정
사기죄 가중처벌을 위한 법안을 랍 니컬슨(Nicholson) 캐나다 법무장관이 3일 연방하원에 상정 했다.
"NMC 밴쿠버가 알려드립니다"
NMC는 전국수학학력평가(NMC)로 한국내 초등 2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대중적인 시험 중 하나다. 밴쿠버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17차 시험부터 도입돼 5월15일 신청자를 대상으로
연방경찰 단속 강화 발표, 규정 숙지해야
밴쿠버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벌써부터 시원한 바다를 찾아 해변으로 떠날 계획을 세우는 사람도 많다. 여름철 해변에서 즐기는 야외활동 중 게잡이는 메트로 밴쿠버
5월은 BC주 위험운전 근절의 달
여행하기 좋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온도가 올라갈 수록 함께 올라가는 것이 바로 불쾌지수와 교통사고. 불쾌지수 상승으로 가벼운 다른 운전자의 공격적인 운전에 쉽게 흥분하고 자연스럽게 교통사고로 이어진다. BC주 연방경찰(RCMP)은 5월이...
캐나다인 사이에 ‘현명한 선택’ 늘어나
2009년도분 캐나다 개인 소득세 환급액이 캐나다 정부는 1인당 평균 1480달러가 될 전망이라고 29일 발표했다.
살기 좋은 도시 비교에서 26위
국외에서 발간한 자료에서 밴쿠버는 항상 살기 좋은 도시 10위 안에 포함됐다. 그러나 캐나다 국내 비교에서 밴쿠버는 10위안에 들지 못했다.
엇갈린 여·야 의원의 사건
BC여·야 주의원의 상반된 두 행보를 29일 공영방송 CBC가 보도했다. CBC는 29일 보도를 통해 BC주 신민당(NDP) 야당의원 캐트린 콘로이(Conroy)가 신장기증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버나비 노스로드 사업진흥위원회가 오는 8일 제1회 어머니 날 국제 티 파티를 개최한다.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로히드 몰 주차장(Austin & North Road)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영국을 비롯한 다양한...
16-25세 젊은 운전자 13배 사고 많아
27일 BC주정부는 모터사이클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모터사이클 관련법을 강화와 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모터사이클 운전자가 지난 99년부터 2008년까지 4만1000명에서 8만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늘어난 모터사이클 운전자 중 16-25세...
연방하원에서 천안함 수병 애도사 낭독
캐나다 정부는 29일 오전 디팩 오브라이(Obhrai) 외무부정무차관을 통해 천안함 애도사를 캐나다 연방의회에서 낭독했다.
밴쿠버시경(VPD)은 성범죄 전과자 조셉 필립 고딘(Godin)이 밴쿠버 시내에 거주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딘은 14세 미만 남자아이들을 성폭행 한 혐의로 22년간 복역했다. 캘리포니아는 고딘을 지난 1998년부터 3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올림픽 8500명 고용 효과”
캐나다 국내 인력 고용이 2월 소폭 늘어나고, 임금도 인상됐다.
개인은 소득 걱정…국가는 인력∙연금 걱정 캐나다 '은퇴의 물결' 민관 대책 모색 중
캐나다 베이비붐 세대(1946~66년생)에 대한 은퇴우려가 국가 경제 차원의 문제로 자라나고 있다.
밴쿠버 공기업 환경기술투자에 한국기업 선정
28일 메트로 밴쿠버 지방자치 산하 공기업 MVC가 기술개발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MVC는 선정된 메트로 밴쿠버와 외국 기업들을 소개하고 투자계획을 설명했다.
담배·현금 요구 뒤 응하지 않으면 폭행
연인만 노린 강도사건이 웨스트 쇼어에서 잇달아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범인은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에게 다가와 담배나 돈을 요구한 뒤 응하지 않으면 뒤따라가 공격해 돈을 터는 것으로
5년 고정 6.25%에 맞춰
캐나다 시중은행이 모기지(담보대출) 고정금리를 26∙27일 또 다시 올렸다.
아동 성폭행, 납치 미수 등 범죄 늘어
최근 아동 성폭행, 납치 미수 등 아동대상 강력범죄 소식에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24일 오후 2시경 칠리왁 베더 리버 브릿시(Vedder River Bridge)에서 산책하던 17세 소녀가 납치될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칠리왁 연방경찰(RCMP)은 범인이...
*알립니다: 영화배급사는 '멋진 하루' 밴쿠버 상영일이 4월30일에서 5월7일로 일주일 연기됐다고 28일 알려왔습니다.  -편집자 칸의 여왕 전도연과 개성파 배우 하정우가 주연으로 나선 이윤기 감독 영화 <멋진하루(영제: My Dear Enemy)>가 캐나다에서...
크립토콕쿠스 개티… 21명 감염 5명 사망
크립토콕쿠스 개티(Cryptococcus gattii)로 불리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열대성 곰팡이가 BC주를 포함한 북미 서부지역에 퍼져 의료당국이 주의를 촉구했다.
휴양시설·공원·산책로 이용 권장
23일 케빈 크루거(Krueger) 캐나다 관광문화예술부 장관은 “밖에 나가 BC주의 아름다움을 느낄 시간”이라고 말하고 올여름 자연과 함께하는 야외활동을 적극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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