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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자동차 판매 한국차 선전, 도요타 오히려 회복
2010.04.23 (금)
加 자동차 판매량 회복세
올해 들어 캐나다 자동차 판매량이 회복세로 돌아섰다. 차량판매 통계업체인 드로지어(Desrosiers) 리포트에 따르면 자동차 전체 판매량이 작년에 비해 ▲1월 6.2% ▲2월 24.9% ▲3월 1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 차량 판매량도 증가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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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방콕 여행 자제 권고
2010.04.23 (금)
방콕 반정부 시위 격화 우려
캐나다 정부가 방콕 여행을 자제해줄 것을 권고했다. 22일 로렌스 캐논(Cannon) 캐나다 외무부 장관은 최근 방콕 폭력시위 진압으로 발생한 사상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방콕 반정부 시위가 규모가 커지고 격렬해지고 있다”며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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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소년 고용 프로그램 예산전달
2010.04.23 (금)
뉴웨스트민스터 UFCW에 48만달러 지원
캐나다 정부는 식품사업노조연합(UFCW)이 운영하는 청소년 고용지원 프로그램 ‘스킬스 링크(Skills Link)’에 47만8794달러를 지원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스킬스 링크는 고등학교 중퇴 청소년, 장애 청소년, 편부모 자녀 등을 대상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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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학년 국립공원 입장 무료
2010.04.23 (금)
무료 통행증 발급… 공원 방문 및 사적지 방문 장려
22일 정부는 캐나다 공원 125주년과 지구의 날을 맞아 8학년 학생들에게 국립공원과 사적지를 무료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5월 17일까지 현 8학년 학생 40만명에게 ‘나의 공원 통행증(My Parks Pass)’를 배부할 예정이다. 통행증을 소지한 학생은 캐나다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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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함부로 캐면… 큰일!
2010.04.23 (금)
야생보호법위반 처벌가능
고사리가 한창인 봄. 본격적인 고사리 철을 맞아 고사리를 채취하기 위해 나들이나 등산 계획을 세우는 사람도 많다. 재미 삼아 뜯는 고사리지만, 법대로 하지 않으면 자칫 벌금 때문에 괜한 마음고생을 할 수 있다. 캐나다는 공공장소 식물 채집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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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이름으로, 여성 심장질환 돕기 나서
2010.04.23 (금)
올림픽 영웅 조애니 로쳇 심장병학회 돕기로
밴쿠버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조애니 로체트(Rochette)가 오타와 대학교 심장병학회(UOHI)를 도와 심장병 홍보에 나선다. 학회는 로체트가 4월 24일부터 심장질병의 이해, 예방, 자가진단을 홍보하는 캠페인에 직접 참여한다고 밝혔다. 로버트 로버츠(Roberts)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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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지정 확산 움직임
2010.04.22 (목)
밴쿠버 조례 결의… 코퀴틀람 조만간 시행
흡연자의 설자리가 점점 없어질 전망이다. 지난 19일 밴쿠버공원위원회(VPB)가 공원·해변 흡연금지한데 이어 코퀴틀람 시청도 공공장소내 흡연을 금지하겠다는 조례안을 발표했다. 코퀴틀람 시청은 ▲아이들과 공원 방문객들의 건강 ▲산림 화재 방지 ▲ 환경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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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미스유니버스 캐나다에 도전
2010.04.22 (목)
한인 2세 미스유니버스 캐나다에 도전… 한인 2세 벨린다 김(Belinda Kim)씨가 6월7일부터 14일 사이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0 미스유니스 캐나다 대회에 출전했다. 김씨는 에드몬튼에서 태어나 2살 때 토론토로 이주해 살고 있다. 욕대학교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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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출현, 이렇게 예방한다"
2010.04.22 (목)
피해건수 1300건에 달해…
정부는 예년보다 기온이 따뜻해 곰의 활동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촉구했다. 정부는 21일 발표를 통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만2000건이 넘는 목격자제보 접수했고 이 기간동안 발생한 크고 작은 사고가 1300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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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소비세 도입하면 물가 오른다
2010.04.22 (목)
중앙은행, +0.4%포인트 효과 예상
캐나다 중앙은행은 22일 4월 통화정책보고서(MPR)를 통해 7월1일부터 BC주와 온타리오주에 시행되는 통합소비세(HST) 도입이 소비자물가지수(CPI)를 0.4%포인트 높이는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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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경관, 마약팔다 파면
2010.04.22 (목)
경찰 데이터베이스 악용, 마약 거래 일삼아
밴쿠버시경(VPD) 소속 경찰이 마리화나 거래를 일삼다 21일 붙잡혔다. 밴쿠버 경찰서장 짐 추(Chu)는 기자회견을 열어 “밴쿠버 시경소속 경찰 피터 허드슨(31)을 마리화나 불법 거래와 경찰 데이터베이스를 불법 사용 혐의로 체포했다”며 “지난해 12월과 올해 4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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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30km 넘으면 400달러"
2010.04.21 (수)
경찰, 학교 인근지역 난폭운전 강경 대응키로
랭리 연방경찰(RCMP)은 학교 인근에서 난폭운전, 불법 유턴 등 아이들을 위협하는 운전자들의 행위를 자주 보고 받는다며 학교인근지역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촉구했다. 특히 대부분의 신고는 학교 아이들의 등·하교 시간에 많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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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보기11] “우리집 이 회사에서 지었네”
2010.04.21 (수)
BC주에서 규모있는 주택 개발 업체
이번에 소개하는 개발 업체는 주택에 관심을 둔 한인이라면 한 번쯤은 듣거나 보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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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3.7%로 가속 성장 전망”
2010.04.20 (화)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재차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0.25% 수준에서 20일 재차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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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해변서 담배 추방한다”
2010.04.20 (화)
공원·해변 금연지역으로 결정 9월 1일부터 시행
19일 밴쿠버공원위원회(VPB)가 밴쿠버 내 공원·해변 흡연금지 조례안을 결의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공원·해변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지난해 9월 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BC 주 전체 사망자 중 간접흡연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3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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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대비 세금 42%, “조세부담 지나치다”
2010.04.20 (화)
의식주 비용보다 세금부담 더 많이 늘어
캐나다인의 조세부담이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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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아동 빈곤 심각, 정부에 조치 촉구
2010.04.20 (화)
급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아동 30만명 육박
캐나다 교사연맹(CTF)은 20일 캐나다 아동 빈곤이 심각하다며 정부에 조치를 촉구했다. 메리로 도넬리(Donnelly) 교사연맹 회장은 “정부가 경제 발전에 신경 쓰는 것만큼 사회 문제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며 “아동 빈곤 문제 발언은 선진국으로서 부끄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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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행 이번 주말까지는 정상화”
2010.04.20 (화)
일부 항공기 이미 운행 재개
유럽행 항공편이 이번 주말까지는 정상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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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정부, 북동부지역 수력발전시설 건설
2010.04.20 (화)
원활한 전력 공급, 3만5000여개 직업 창출등 기대
BC주정부는 19일 사이트C 수력발전시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이트C는 BC주 북동부에 있는 피스 리버(Peace River)에 건설되며 이 수력발전시설을 통해 41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예정이다.고든 캠밸(Campbell) 수상은 “사이트 C는 BC주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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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보고 마감 이제 한 주 남아
2010.04.20 (화)
보고 늦어지면 추가 과징금 붙어
캐나다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세금 신고 마감일은 일반인은 30일 자정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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