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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수거 합니다”
2010.04.08 (목)
전자∙판매 회사 친환경 움직임 삼성전자 캐나다는 회사대 회사관계로 전자 제품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삼성 전자제품을 회사가 구입하면 이전에 있었던 오래된 제품을 수거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수거대상은 TV, DVD, V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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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화, 미화와 다시 1대1 환율됐다
2010.04.06 (화)
"루니, 추가 상승 가능성 있다"
캐나다화와 미화가 다시 동가(同價)가 됐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6일 미화-캐나다화 환율 마감 공시에서 루니(캐나다 1달러) 당 미화 0.9988센트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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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편의점協 “두 가지 때문에 힘들다”
2010.04.06 (화)
지난해 10%가 문 닫아… 정부개입 요청
캐나다 편의점협회(CCSA)는 6일 2010년 산업 연례보고서를 통해 밀수 담배와 높은 신용카드 결제 비용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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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주인은 바로 우리!"
2010.04.06 (화)
로렌스 캐논(Cannon) 캐나다 외무장관이 4월 5일과 6일에 거쳐 보든(Borden)섬과 레졸루트 베이(Resolute Bay)에 방문했다. 보든 섬에 위치한 아이스 캠프는 캐나다 천연자원부와 해양부, 환경부, 국방연구소가 협력해 캐나다의 영유권을 주장할 과학적 정보를 모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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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한과 북핵 강하게 비판
2010.04.02 (금)
G8외무장관 회의 통해 2차례 공식성명
G8 외무장관회의에 의장국으로 참가한 캐나다가 북한과 북핵을 강하게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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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리콜 탈출'… 3월 美 판매 1위
2010.04.02 (금)
작년 3월보다 41% 늘어… 60개월 무이자 할부 등 대규모 판촉전 효과 봐… 현대차는 점유율 하락
[한국] 도요타가 대량리콜 사태의 위기를 딛고 지난달 미국 판매 1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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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늘려 받는다” 는 캐나다 정부 발표...
2010.04.02 (금)
속 내용은 “가짜 난민 퇴거판정 서두르겠다”
캐나다 정부가 난민심사제도를 개정해 좀 더 빠른 난민판정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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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더 오를 것, 지금 이자 묶어라”
2010.03.31 (수)
캐나다 시중 은행 분석가 한 목소리
지난 29∙30일 모기지(담보대출) 금리 인상 후 캐나다 주요 시중은행은 금리가 더 오를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상담을 받아 묶어두라는 충고를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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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회복됐다는데 소비 늘지 않는 이유는?
2010.03.30 (화)
① 근검절약 자리 잡아 ② 빚 갚기가 최우선
“경기 회복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캐나다인은 돈을 쓸 여유가 별로 없다”불경기가 캐나다인의 소비패턴을 불경기전과 다르게 바꿔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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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업운영비용 美보다 5% 저렴
2010.03.30 (화)
10개국 41개市 비교에서 밴쿠버 5위
KPMG는 세계 10개국과 해당국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기업 운영비용 경쟁력을 분석한 결과 캐나다는 미국보다 비용이 5%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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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 5개국이 알아서 하겠다”
2010.03.30 (화)
연안 5개국 외무부 장관 회의 후 加성명
캐나다를 포함한 북극해 영유권을 주장하는 연안국가 5개국 외무부 장관이 퀘벡주 첼시에 모여 29일 회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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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시중은행 일제히 모기지 금리 인상
2010.03.30 (화)
29∙30일 주요 은행 3~5년 모기지 올려
캐나다 중앙은행보다 캐나다 주요 시중은행이 더 빨리 움직였다. 대부분 은행이 29일과 30일 모기지(담보대출) 클로즈 고정금리 인상을 일제히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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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및 경제 진흥법 상정”
2010.03.29 (월)
캐나다 2010년 예산안 의회심의 시작
짐 플래허티(Flaherty) 캐나다 재무부장관은 29일 올 회계연도 예산안의 핵심 요소인 ‘일자리 및 경제 진흥법(Job and Economic Growth Act)’을 연방하원에 상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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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은 당연… 문제는 언제?”
2010.03.26 (금)
은행들 “가급적 빚 많이 갚을 것” 권고
캐나다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직∙간 접적으로 예고한 가운데, 캐나다인 대부분도 조만간 금리가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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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개미와 베짱이'에서 배워라”
2010.03.26 (금)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연설통해 비판
캐나다의 미래를 위해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고위급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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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임시체류자는 캐나다를 떠났다
2010.03.26 (금)
이민은 늘었지만 유학∙근로허가 체류자 줄어 BC주 인구증가율은 캐나다 최고
캐나다 인구가 2010년 1월1일 기준 3393만800명으로 2009년 10월1일에 비해 5만7500명 또는 0.17% 늘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5일 초동(初動) 인구집계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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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산망 놓고 정부-협회 갈등
2010.03.26 (금)
공정거래국, 캐나다 부동산 협회 고발
부동산 매물을 올려놓는 전산망 기재권을 놓고 캐나다 국내에서 반독점법 위반 시비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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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1월도 적자
2010.03.26 (금)
정부 빚 10개월간 326억 달러 늘어
캐나다 재무부는 26일 올해 1월 정부재정적자가 3억 달러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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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음과 함께 배 기울며 침몰"
2010.03.26 (금)
백령도 해상서 초계함(천안함) 가라앉아 침몰 10시간 후...58명 구조 46명 실종추정 한인들 "어떻게 이런 일이..." 경위 물어와
서해 백령도 서남쪽 1마일 해상에서 경비 활동 중이던 우리 해군 초계함 천안함(1천200t급)이 26일 오후 9시45분께 선체 뒤쪽에 폭발음과 함께 구멍이 뚫려 침몰했다. 합동참모본부의 정보작전처장 이기식 해군준장은 27일 “우리 함정의 선저(바닥)가 원인 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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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실종∙구조자 명단
2010.03.26 (금)
해군은 27일 전날 밤 서해상에서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의 실종자 46명에 대한 명단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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