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책 의견 받습니다”
2010.03.18 (목)
加이민부, 이민 직업군 제한 등에 반영 예고
캐나다 이민부가 이민정책 반영을 위한 민간 협의에 착수한다고 16일 발표했다.
|
|
"영주권 카드 갱신 어떻게 하나요?"
2010.03.16 (화)
영주권 카드 갱신 워크샵 열려
지난 15일 BC이민자 봉사회(ISS)가 주관한 영주권 카드 갱신 워크샵이 버나비에 있는 BC이민자 봉사회(ISS) 회관에서 열렸다.
|
|
혼다 오디세이 4월 리콜 예고
2010.03.16 (화)
혼다 캐나다가 차체자세제어 장치(Vehicle Stability Assist 이하 VSA)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2007~2008년형 오디세이 2만4680대와 엘레먼트 4137대를 리콜할 예정이라고 16일 발표했다.
|
|
"여자들이 진짜 받고 싶은 선물은 이 것"
2010.03.12 (금)
한국의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가 여성 네티즌에게 ‘화이트데이에 이성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묻는 이색 설문조사를 했다. 가장 많은 답변은 38%(207명)의 응답자가 대답한 ‘남편/남자친구가 주는 것은 뭐든 좋다’였다. ‘비싼...
|
|
韓•中•日•臺 국민이 영어를 배우는 이유
2010.03.12 (금)
시장조사기관 트렌드모니터가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의 4개 국민을 대상으로 영어학습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영어를 배우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한국, 중국, 대만인 대다수는 ‘미래의 기회’를 잡기위해 영어를 공부한다고 답했다. 반면, 일본인...
|
|
[기자수첩] “우리 막걸리도 있는데…”
2010.03.12 (금)
일본 영사관의 ‘사케’ 설명회에 다녀와서
최근 ‘주식회사 일본’이 무너진다는 평가가 한국발 보도로 많이 들어온다. 한국의 국운과 국격이 상승하면서 일본은 동등한 비교 대상이 됐다.
|
|
“日本酒가 황금기를 맞았습니다”
2010.03.12 (금)
주밴쿠버 일본영사관 사케 강연∙시음회
일본이 캐나다에서 고급 사케(酒) 문화 보급에 나섰다.
|
|
캐나다-콜롬비아 FTA동의안 의회상정
2010.03.12 (금)
“열린 자유무역 기조 유지” 무역부 장관
피터 밴 론(Van Loan) 국제무역부 장관이 10일 캐나다-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FTA) 동의안을 양국 노동∙환경협약 동의안과 함께 캐나다 연방하원에 상정했다. 캐나다 의회는 이 동의안을 놓고 불경기 돌입 후 첫 FTA 수용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
|
캐나다 정치인이 혈세를 낭비하는 방법
2010.03.12 (금)
혈세낭비가들에게 주어진 테디스 어워즈
캐나다납세자연맹(CTF)은 12일 혈세를 낭비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더 테디스(The Teddies)’ 어워즈를 통해 정부와 정치인의 혈세 낭비를 꼬집었다.
|
|
일광시간 절약제 적응, 아이가 더 힘들다
2010.03.12 (금)
조정기간 거치는 것이 일반적
14일 오전 2시부터 시작되는 일광시간 절약제 적응은 초등학생 이하 아이들도 힘들다.
|
|
韓, 캐나다 이주자 수 파악 못해
2010.03.11 (목)
2009년 이민자 수 캐나다 통계와 큰 차이
최근 발표된 2009년 한국 외교통상부 해외이주 통계에 잡힌 캐나다 이민자는 단 383명에 불과하다. 캐나다 이민부가 영주권 소지 입국자 수를 기준으로 발표한 한국인 이민자 수는 그 13배인 5150
|
|
이민신청자 영어시험 사실상 의무화
2010.03.11 (목)
4월10일부터 기술∙경험 이민 신청자 적용
캐나다 기술이민(독립이민) 또는 경험이민(CEC) 신청자에 대해 영어능력 시험을 사실상 의무화하는 조치를 10일 캐나다 이민부가 발표했다.
|
|
캐나다화 여름에 미화 제친다
2010.03.11 (목)
CIBC 월드마켓 “기준금리 상승이 주원인”
캐나다화 가치가 올여름 미화보다 높아질 전망이라고 CIBC 월드 마켓이 10일 발표했다. 애이버리 쉔펠드(Shenfeld) CIBC 수석 경제분석가는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3분기(7월)중에 올릴 가능성을 발표한 것에 힘입어 최근 캐나다 달러가 몇센트 상승했다”고...
|
|
“취업 꿈 앗아간 지현청 강제출국 예정”
2010.03.11 (목)
불체자가 加이민희망자에 “직업알선”사기
여러 사람의 꿈을 사취한 취업알선 사기범 지현청씨(50세)가 밴쿠버 총영사관(서덕모 총영사)과 캐나다국경보안청(CBSA)과 공조 끝에 체포돼 한국으로 강제 출국 당할 예정이다.
|
|
1시간 빨라진 출근시간 적응법
2010.03.11 (목)
일광시간절약제, 운전시 주의할점
ICBC가 일광시간절약제(Daylight Saving Time: DST)로 1시간 앞당겨지게 되면서 ICBC가 출근할 때 유의할 점을 발표했다. ICBC측은 DST가 시작되고 다음날인 월요일에는 잠패턴이 바뀌고 생체시간이 변해 차사고율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DST 다음날 발생된...
|
|
북미주민 82% “신이 일상에 관여”
2010.03.09 (화)
토론토대 사회학과 교수 연구결과
토론토대는 8일 따르면 대부분 캐나다와 미국에 사는 북미 거주자가 신(God)이 개인 일상생활에 직접 관여해 개인적 안녕(安寧)을 관장한다고 믿는다는 사회학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
허트로커. 아바타에 완승
2010.03.09 (화)
제82회 아카데미
한때 부부였던 두 감독의 ‘오스카 대 격돌’에서 여성 감독이 완전한 승리를 거뒀다. 8일 밤(현지시각) 미국 LA에 서 열린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허트 로커(The Hurt Locker)’가 작품상과 감독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하며 ‘아바타’ 열풍을 잠재웠다....
|
|
캐나다 공무원 구조조정 시작
2010.03.09 (화)
총독위원회 임명직 245개 자리 폐지
캐나다 정부가 총독인선위원회(Governor in Council 이하 GIC) 임명직을 시작으로 공무원 구조조정에 착수한다고 8일 발표했다.
|
|
"제 102회 세계 여성의 날"
2010.03.09 (화)
지난 8일, 세계 곳곳에서 여성들의 목소리가 힘있게 울렸다. 여성의 권리와 업적을 재고하는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이었기 때문이다. 보통 여성의 날로 지정된 3월 8일부터 한주 간을 ‘세계 여성의 주’로 정해 놓고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
|
“인종혐오 대학생 처벌하라”
2010.03.09 (화)
후세인 사건 일파만파
인터넷에 캐나다 군을 상대로 테러를 해야 한다는 주장과 북미와 유럽에서 유태계 인구조절을 위해 학살을 자행해야 한다는 글을 남긴 캐나다 대학생이 9일 학교에서 쫓겨났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