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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소득 2만 달러, '앱' 아십니까”
2010.01.15 (금)
애플 아이폰이 강자가 된 배경 중 하나
[Services & Products] 배낭이나 침낭 등 아웃도어 용품을 주로 판매하는 마운틴 이큅먼트 코압(MEC)이 12일 색다른 ‘것’을 들고 나왔다. 판매용으로 내놓은 것은 아니고 캐나다산사태센터(CAC)와 공동으로 산사태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 아이폰용 ‘앱(app)’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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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싫지만, 제1 야당 대표는 더 싫다”
2010.01.15 (금)
캐나다 주요 정치인 인기도 하락
요즘 캐나다 시민이 정치인을 바라보는 눈이 차갑다. 해리스 디시마가 캐네디언 프레스 의뢰로 시행한호감/비호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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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TV 티핑포인트에 왔다
2010.01.15 (금)
언스트앤영 보고서 지적
캐나다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소비자의 변화라는 사업의 핵심요소 변화 때문에 올해 더 발 빠르게 핵심사업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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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처럼 들어가, 양처럼 나온다"
2010.01.15 (금)
CIBC 월드마켓 보고서, 2010년 캐나다 경제 예상
BC부동산협회(BCREA)는 12월 실적 보고서 부제를 ‘양처럼 들어가 사자처럼 나왔다’라고 정하며 2009년 연말에 있었던 기록적인 거래량 회복을 언급했다. [D3면 기사 참조] 14일 CIBC 월드 마켓이 발표한 2010년 캐나다 경제전망 보고서는 그와는 반대의 양상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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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좀 더 무거워졌다
2010.01.15 (금)
캐나다 통계청이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으로 연령대를 나누어 국민건강실태조사(CHMS)를 실시한 결과, 캐나다인의 운동량이 매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81년과 2009년을 비교했을 때 모든 연령대의 운동량은 20년 만에 현저히 줄은 반면, 체중과다나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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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가 남긴 것
2010.01.15 (금)
신종플루 공포가 극에 달했던 11월, 캐나다 15-69세 근로인구 중 신종플루나 독감 때문에 병가를 낸 근로자가 150만명에 달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했다. 이는 전체 근로자의 9%에 해당한다. 여성(10.5%)이 남성(7.6%)보다 병가를 낸 비율이 높았고, 30-44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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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구호단체처럼 움직이는 캐나다
2010.01.15 (금)
자발적인 즉각, 적극, 적시 지원체계 마련
아이티 지진사태와 관련해 캐나다 전국이 거대한, 효율적인 구호단체처럼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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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독의 눈물이 나라를 움직였다
2010.01.14 (목)
아이티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캐나다
아이티 사태에 대응하는 캐나다 정부의 대응 움직임은 빠르고, 그 규모도 작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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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이 미∙일 기업들 제쳤다
2010.01.13 (수)
톰슨 로이터는 지난해 미국에서 특허를 가장 많이 받은 25대 기업체를 분석한 결과 1위는 IBM(4843건), 2위는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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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재난 당한 아이티 돕습니다”
2010.01.13 (수)
캐나다 사회, 즉각적인 온정의 손길 마련
12일 진도 7.0 강진에 초토화된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를 돕자는 온정이 캐나다 사회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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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올림픽 이제 한 달 카운트 다운
2010.01.12 (화)
올림픽 전 준비 막바지 확인 중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한 달 앞두고 밴쿠버는 막바지 점검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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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순씨 별세
2010.01.12 (화)
정병호(웰빙건강백화점 운영)씨의 모친 정원순씨가 지난 9일 향년 78세에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故 정씨의 유족으로는 장남 정병호씨와 차남 정병옥(두꺼비 식당 운영)씨, 장녀 정금진씨가 있다. 장례예배는 1월 14일(목) 오후 6시에 밸리뷰 공원묘지(Valley View 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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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의 호텔은 바로 여기!
2010.01.12 (화)
미국의 고급 여행잡지 ‘콘드 나스트 트레블러(Condé Nast Traveler)’가 독자들이 선정한 세계 100대 호텔을 소개했다. 캐나다 호텔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호텔은 BC주의 킹 퍼시픽 랏지 어 로즈 우드 리조트(King Pacific Lodge A Rosewood Resort: KPL)로 전체순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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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일자리 지난해 5만4900건 증발
2010.01.11 (월)
제조업 10명 중 1명 일자리 잃어
지난 해 BC주에서 사라진 일자리는 총 5만4900건(-2.4%)으로 특히 생산분야 일자리는 10건 중 1건(11%)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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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RRSP 투자 줄어들 것”
2010.01.11 (월)
加 베이비 붐 세대 은퇴투자 줄여
캐나다인 사이에 사설연금(RRSP)투자가 예년만 못할 전망이라고 로열은행(RBC)이 11일 보고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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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마저 끊기면 어쩌나”
2010.01.08 (금)
그레이하운드와 정부의 씨름
캐나다의 소촌은 대부분 자원산업을 토대로 발전했다. 19세기 후반에 철로가 놓인 곳을 따라 산판과 광산이 들어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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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뱃살 올해는 너에게 도전해주지”
2010.01.08 (금)
[권기자의 웹클릭]K모씨는 7년 전 초콜릿을 벗삼고, 3년 전 금연 후 운동부족으로 동네에 둥둥 떠다니는 달덩이 같은 얼굴과 이젠 감출 수도 없는 뱃살을 얻었다. 그가 올해 도전하면서 찾아본 웹사이트를 소개한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어떤 활동이 필요한가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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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증가 연말에야 멈췄다
2010.01.08 (금)
분야별로 고용 증감 변화 큰 편 노조 “정부 고용대책 없다” 비판
지난해 하반기 상승세를 보였던 캐나다 실업률이 12월 상승을 멈췄다. 캐나다 통계청은 8일 지난해 12월 캐나다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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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열심히' 새해 목표 얼마나 지켰나
2010.01.08 (금)
전체 응답자 4명 중 3명이 목표를 이루지 못해
BC주와 앨버타주 주민을 대상으로 2009년 초,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겠다는 신년 목표를 얼마나 이뤘는지 알아본 설문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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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팀 금메달을 안겨다오!”
2010.01.08 (금)
800만 달러 투자 금메달 프로젝트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인이 가장 금메달을 염원하는 종목은 남녀 아이스하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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