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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이민부 초청소득기준 2.3% 상향 조정 발표
캐나다에 사는 한인 4인 가족이 한국에서 부모를 초청하려면 연소득이 최소 5만2699달러가 있어야 한다.
교육•기술 부문, 17개국 중 2위에 올라
캐나다의 교육•기술 부문은 A학점을 받아 올해 제일 우수한 분야...지난해 B학점보다 크게 개선되어 핀란드에 이어 종합순위 2위에 안착...
웨이젠 탱 캐나다 전국 수배…중국계판 김성완 사건
중국계판 서플러스 퓨처스 사건이 발생했다. 온타리오주 증권거래감독원(OSC)은 6일 웨이젠 탱(Tang, 51세)씨에 대한 ...
캐나다인 10명 중 3명이 하는 문화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을 받은 캐나다인은 다른 사람에게 선물로 주는 재활용을 하고 있다. 신조어 ‘리기프팅(re-gifting)’은 연말연시에 받은 선물을 잘 보관했다가 다른 이에게 선물로 주는 선물 재활용을 뜻한다. 동사로 ‘regift’라고 쓴다. 이베이 캐나다...
루니 당 미화 96.41센트
미화/캐나다 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보였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5일 루니(캐나다화 1달러) 당 미화 96.41센트에 ...
캐나다 공항 11곳에 전신투시 스캐너 설치
존 바이드(Baird)와 캐나다 교통부 장관은 5일 여행객의 옷 안을 투시할 수 있는 첨단 전신투시 스캐너를 캐나다 주요 공항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여느 때보다 캐나다 국민들의 금메달 염원 커
2009년이 단 이틀 남았던 지난 12월 30일. 하키를 사랑하는 모든 캐네디언들의 관심은 단 한 곳에 쏠려 있었다. 그 날,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온라인 상에서 친구들 간에 대화와 정보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소셜(Social) 네트워크 웹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 이용자 수...
경기가 캐나다인 경제개념 바꿔놓았다
경기가 캐나다인을 바꿔놓고 있다. 스코샤뱅크는 4일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인이 투자에 소극적으로 변했다고 밝혔다.
'몰스킨 다이어리 (Moleskine Diary)'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며 우리는 2010년에 반드시 이루고픈 목표와 여러 가지 구체적인 계획을 짠다. 이를 위해 구입하는 것이 바로 플래너...
캐나다 최고 50대 고용주 선정
인적자원 컨설팅 회사인 휴잇 어소시에이츠(Hewitt Associates)가 지난 30일 ‘캐나다 최고 50대 고용주’를 발표했다...
취업전망부터 G20까지 미리 달려본 2010년
2010년을 맞이해 캐나다 사회에 떠오를 이슈를 찾아보았다. 2009년의 유산으로 남은 불경기 해결책, 형사법상 처벌...
올해 50대 기사를 통해 본 8가지 주요 토픽
2009년 밴쿠버 조선일보 인터넷을 통해 독자의 관심을 끈 기사의 주제는 ‘이민(1위)’과 ‘사기(2위)’ 였다.
블루레이와 대형 평면패널 TV도 대량 판매돼
서점가에서는 “인생을 바꾸는 책” 시리즈가 캐나다 독서가 사이에 인기를 끌었다. 부동의 1위는...
학력, 소득 높고 자녀 있는 계층 ‘불경기 별 영향 없다’
캐나다인 3명 중 2명(65%)은 경기 후퇴로 영향을 받기는 했지만, 거의 같은 비율(67%)로 2010년 개인 전망은 ...
까다로워진 항공기 탑승수속…육로 입국도 일부 영향
25일 미국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항공기 테러 미수범이 체포되고 나서 캐나다 국내 공항도 보안 검색을 강화하고 수화물 ...
2010년 "회복 오지만 고용시장 전망은 어둡다"
경제보고서는 2010년 초 캐나다 실업률을 역사상 최고치인 8.8%로 예상하고 있다. 베티 회장은 “고용기회는 소폭 늘었지만 고용주들은 아직...
고든 캠벨(Cambell) BC주수상이 24일 성명을 통해 빅토리아 출신인 앤드류 리차드 넛톨 중위의 전사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내년 올림픽과 G-20 중요한 행사”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23일 크리스마스 축사를 통해 내년 주요 일정으로 G-8과 G-20 정상회담을 제시했다.
캐나다 통계청 “10월에도 경제 회복세 이어가”
캐나다 실질GDP 성장률이 10월 0.2%를 기록해 미약하나마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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