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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절약 설문조사가 발견한 의외의 사실
2009.11.13 (금)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는 이유는?"
“남들이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는 것이 싫어서 ‘닫힘’ 버튼을 누르십니까?”이 질문에 대해 토론토 시민 10명 중 7명은 자신은 닫힘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고 답했다. 일부에서는 예의가 아니라고 본다는 부연도 뒤따랐다. 그러나 같은 행동을 하는지 여부를 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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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출, 미국 대신 EU가 뜬다
2009.11.13 (금)
EU시장 뚫어 오랫만에 수출 증가
캐나다 수출실적이 9월 3.5% 늘어나 캐나다 상품무역 적자가 8월 20억 달러에서 9월 9억2700만 달러로 줄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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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새 차 산 사람 많다
2009.11.13 (금)
전달 대비 9월 판매량 1.2% 증가
지난 9월 캐나다 자동차 판매량이 전달보다 호조를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9월 자동차 판매량이 전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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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독자로 세상을 정복한다
2009.11.13 (금)
[Products & Service]할리퀸 엔터프라이즈 할리퀸(Harlequin) 소설은 보통 여자가 주인공으로 각종 로맨스와 모험을 다룬 소설을 말한다. 슈퍼마켓에 가면 항상 수 십 권이 마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포스터처럼 그려진 표지그림을 내세우고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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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국적 허용하나 한국인으로만 살아야"
2009.11.13 (금)
한국 국적법 캐나다 한인에게 어떻게 적용되나
한국 법무부가 13일 입법 예고한 국적법 개정안은 빠르면 2010년 중 시행된다. 관련법안에는 입법 후 1년 내 시행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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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자의 웹클릭 (2)
2009.11.13 (금)
뭘 입었는지 맞춰봐!coolspotters.com쿨스팟터는 북미주의 유행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웹사이트다. 스타 누구가 입고 나타난 옷, 끼고 나타난 장신구, 들고 나타난 핸드백의 정체를 네티즌이 직접 규명한다. 예를 들어 영화 '트와일라이트'의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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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기부문화=오퍼레이션 레드 노즈
2009.11.12 (목)
‘오퍼레이션 레드 노즈(Operation Red Nose 이하 ORN)’는 연말연시에 음주운전을 줄이기 위해 자원 봉사자들이 무료로 대리운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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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용사 존경해야”
2009.11.12 (목)
DMZ방문한 캐나다 외무부장관
로렌스 캐논 캐나다 외무부장관은 10일 방한 중 “캐나다인은 현충일(Remembrance day)에 유럽에서 생명을 내놓았던 이들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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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시험공부용 새 교재 공개
2009.11.12 (목)
3월 이후 시민권 응시자 새 교재로 공부해야
제이슨 케니(Kenney) 이민부 장관이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캐나다 시민권 시험공부용 새 교재를 발표했다. 전 교재의 공개일인 1995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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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선물 보내려면 서두르세요
2009.11.12 (목)
캐나다 우체국(Canada Post)이 올해 연말연시 늦지않게 해외로 우편물을 보내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날짜를 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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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여러분, 캐나다산 목재 사시죠"
2009.11.10 (화)
1410억 달러 쥔 중에 80만 달러 구애 나선 캐나다
캐나다와 BC주정부가 중국시장 개척에 힘을 쓰고 있다. 북미주 부동산 시장이 추락하면서 동반 추락한 BC주 목재회사를 살리기 위해서다. 그간 미국으로 내려가는 판로에 의존했던 BC주 목재회사들은 지난 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져 미국 주택 건설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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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5명 중 1명 “현충일 행사 참가”
2009.11.10 (화)
아프간 전사자 늘어나 추모 분위기 커져
현충일(Remembrance Day)에 전몰장병을 추모하겠다는 캐나다인 비율이 예년보다 늘어났다. 캐나다인 10명 중 2명(20%)은 11월11일 추모 행사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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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농업도 주식회사 바람"
2009.11.10 (화)
회사형 농가는 늘어
전국적으로 농가 수가 2001년부터 5년 사이에 7.1% 줄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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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린지 선정 캐나다 대학 순위
2009.11.09 (월)
SFU “연구부문 활약 뛰어난 종합대학교 선정”
해마다 캐나다 대학 평가 순위를 발표하는 캐나다 시사주간지 맥클린(Maclean)지가 올해도 부문별 우수한 대학순위를 선정했다. 평가는 ▶대학원 과정이 없거나 적어 학부를 우선시 하는 대학교(Primarily Undergraduate category) ▶의대는 없지만 연구업적이 뛰어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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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관계 수준 높일 기회”
2009.11.06 (금)
加외무부장관 한국 방문
로렌스 캐논(Cannon) 캐나다 외무부장관이 11월8일부터 10일 사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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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해소 하려면 고용불안 해결해야”
2009.11.06 (금)
캐나다 실업률 8.6%로 다시 상승
캐나다 정부가 경기 회복을 발표하고 있지만 일반에서 체감되지 않는 원인은 일자리 감소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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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뒤집는 마케팅 밴쿠버에서 시작”
2009.11.06 (금)
의류 업체 갭(Gap)
[Services & Products] 의류업체 갭(Gap)은 밴쿠버 시내 랍슨가 1100번지대에 새 상점을 개설하면서 모든 제품 배치와 기물 배치를 뒤집어 놓는 판촉을 선보였다. 사진제공=GAP/CNW Group 이는 갭이 새로 도입한 판촉∙판매 방식인 ‘스프라이즈(Sprizes)’ 홍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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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황태자 부부 BC주 방문 중
2009.11.06 (금)
찰스 황태자•카밀라 공작부인, 9일까지 BC주에 머물러
11월 2일부터 11일간 캐나다에 머무르는 영국의 찰스 황태자(The Prince of Wales)와 카밀라 콘웰 공작부인(Duchess of Conwall)의 BC주 방문일정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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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크리스마스 만들어요
2009.11.06 (금)
중금속•환경호르몬 없는 선물 10가지 선정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호르몬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그린 마인드(Green-minded)’ 부모가 늘고 있다. 그런 부모들이 즐겨찾는 웹사이트, ‘그린 패어런츠 리스트(www.greenparentslist.com)’는 중금속과 환경 호르몬 걱정에서 자유로운 제품만을 생산하는 업체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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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납부 한도 높인다
2009.11.06 (금)
납부 의무자 연소득 기준 4만 7200달러
캐나다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 CRA)이 3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2010년 캐나다 연금(Canada Pension Plan: CPP)납부 의무자의 기준을 높인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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