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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앰프 연말 스티커 발송시작
워앰프(War Amps)는 전장에서 팔다리를 잃은 캐나다 상이군인을 위해 1918년 캐나다 군목이던 시드니 램버트(Lambert)씨가 창설한 단체다. 램버트 자신도 1차 대전 프랑스 전선에서 한쪽 다리를 잃었다. 현재 워앰프는 상이군인뿐만 아니라 사고로 사지가 불편한...
21일 앨버타주 에드몬튼에서 발생한 근로자보상위원회(WCB) 중앙사무소 점거 사건은 9시간에 걸친 협상 끝에 인질 9명이 풀려나면서 사상자 없이 종료됐다. WCB 가이 커(Kerr) 대변인은  “보상에 불만을 품은 한 신청자가 총기를 들고 건물에 들어와 인질을 잡은...
올해 1월부터 시행된 비과세저축구좌(Tax Free Saving Account: TFSA)가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 레이드 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TFSA가 시작된 지 6개월 만에 캐나다인 5명중 1명 꼴인 360만명이 구좌를 열었으며 구좌 예치 총액은 124억에...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목전에 왔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사인 성화 채화가 오는 29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목전에 왔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사인 성화 채화가 오는 29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이뤄진다. 밴쿠버올림픽위원회(VANOC)는 채화된 성화를 받기 위한 대표단이 28일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화를...
내실 기해 미래 재정에 자신감 쌓아
불경기의 긍정적인 효과로 캐나다 거주자들은 호경기 시절보다 가정의 재무구조에 내실을 기했다.
오타와에서 2000명 모여 21일 시위
“회사가 파산해도 연금은 보호해 달라”21일 캐나다 국회의사당이 위치한 오타와에 캐나다 통신장비회사 노텔 네트워크...
사진설명: 이집트 카이로 자전거 클럽이 지구 온난화 문제를 알리고자 자전거에 ‘350’ 표지판을 붙이고 사막 20킬로미터를 달리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 자료: 350.org) 10월 24일은 국제적인 ‘지구온난화 방지 캠페인의 날’이다. 해마다 심각해지고 있는...
계절성 독감과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동시에 극성을 부리는 요즘, 온타리오주 의사들이 고용주들에 의사 진단서가 없이도 병가를 내줄 것을 권고했다.
백신 2백만 정, 승인절차만 기다리는 중
곧 캐나다에서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애글루카크(Aglukkaq) 연방 보건부 장관과...
'사람 믿고' 내용 모르고 돈 건넸다 피해 커져
BC증권감독위원회(BCSC)는 서플러스 퓨처스(Cirplus Futures Inc.)를 운영해온 김성완 대표(영어명 Sean Kim)의...
캐나다화 환율이 매일 큰 폭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9일 미화 97센트 선을 넘었던 캐나다화는 22일 정오 캐나다 중앙은행 공시에 따르면 미화 96.04센트에 거래됐다. 실제로 캐나다 사람이 미국에 쇼핑을 갔을 때 적용되는 4%할인 현금환율은 캐나다화 1달러당 미화...
CRTC 관련 규정 마련
앞으로 캐나다 국내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ISP)은 인터넷 사용량 규정을 만들어 가입자에게 이를 통보해야 한다. 규정이 있는 기존 업체들도 좀 더 투명한 규정으로 정비해 가입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캐나다 국내 전파매체를 총괄하는 캐나다...
증거인멸 도주위험, 구속수사
서플러스 대표 김성완씨가 한국에서 17일 검거됐다. 김씨의 연고지인 전북 전주를 중심으로...
정부 국적법 개정안 마련 외국인 귀화 요건도 완화
정부가 '이중국적'을 광범위하게 인정하는 국적법 개정안을 마련해 내달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캐나다 산매협의회(RCC)는 19일 보고서를 통해 지역사회 경제에 산매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산매점 진흥정책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했다. 다이앤 브리스브와(Brisebois) RCC회장은 “캐나다인이 소기업을 생각할 때 산매업을 떼어놓고 볼 수 없다”며 “개인...
올해 초에만 198억 달러 사라져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캐나다인 사이에 연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주말 하루 내림세를 보였던 캐나다 달러가 19일 미화 97센트 선을 또 다시 넘었다.
지난 주말 하루 내림세를 보였던 캐나다 달러가 19일 미화 97센트 선을 또 다시 넘었다. 캐나다중앙은행 장마감 공시환율은 캐나다화 1달러당 미화 97.15센트를 기록했다. 12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한 올해 3월9일 미화 76.97센트에서 근 20센트 오른 것이다. 캐나다 달러...
TD캐나다 트러스트의 ‘세대별 집소유권에 따른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요즘 젊은 세대는 부모나 조부모 세대가 젊었을 때보다 집을 구매할 준비를 갖추었다고 밝혔다. 이유는 이전 세대보다 부모로부터 집을 구매할 재정적 지원을 더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아동 등장하는 性만화도 안돼
캐나다에서는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누드를 컴퓨터에 보관하는 것도 ‘아동 포르노그라피 소지죄’로 처벌 대상이 된다.
머서, 연금소득 시스템 분석결과
캐나다가 연금 총평가에서 조사국가 중 4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의 성적을 받았다. 조사기관은 호주의 금융사인 머서(Mercer)사로 세계 최초로 주요 11개국의 연금소득 시스템을 비교 분석한 The Inaugural Melbourne Mercer Global Pension Index를 발표했다. 각 나라별 점수는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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