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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보드 “민간투자 감소를 정부가 채울 것”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는 캐나다정부와 주정부의 경기부양책이 민간분야의 저성장을 상쇄해 2010년 캐나다 경제는 2.9% 성장할 전망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컨퍼런스보드는 가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민간분야 자본투자는 2009년에 13.7% 감소한 가운데...
투자금 어느 계좌에 있느냐가 환수 관건
서플러스 퓨처스와 김성완 대표 잠적 사태와 관련해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캐나다 메디컬 저널 보고서 파장
캐나다 최대 담배회사인 임페리얼 토바코 캐나다(Imperial Tobacco Canada)사가 담배 중독성과 관련된 내부 연구자료를 의도적으로 은폐했다는 특별 보고서가 나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캐나다 메디컬 저널(Canadian Medical Association Journal: CMAJ)이 14일 발표한...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이수택)가 글로벌 네트워킹 웹사이트의 하나인 페이스북(Facebook)을 활용, 한국 관광홍보에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10월 15일부터 페이스북 사이트(Visitkorea, 사진)를 개설하고 한국관광정보와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캐나다인 86% 삶의 질 만족
경기는 어렵지만 캐나다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은 “나는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지방자치단체재단(Community Foundations of Canad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86%는 자신의 삶의 질이 뛰어나지(excellent)는 않더라도 충분히...
15일 유가상승에도 하락
캐나다 달러가 6일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15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날보다 0.81센트 내린 미화대비 96.67센트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캐나다 달러의 움직임은 국제유가 상승과는 반대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리치몬드 올림픽 오발 최고 디자인 상
리치몬드 올림픽 오발(Richmond Olympic Oval)이 지난 9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구조공학 경연대회에서 가장 훌륭한 디자인임을 인정받아 최고상을 받았다. 오발 측은 특히 경쟁이 심했던 올해, 유력한 후보였던 베이징 국립 경기장과 런던의 윔블던 센터 코트를...
메트로 밴쿠버 병원에 독감 환자 몰려
메트로 밴쿠버 일대 병원들에 독감환자가 몰려 장사진을 만들고 있다. 이 때문에 가정의와 단기간 내 예약을 잡기 어렵다거나 예약 없이 찾아가는 워크인 클리닉에서 장시간 기다렸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다. 코퀴틀람 거주 한인 김영민씨는 가정의 진료를...
미화대비 97.48센트
캐나다 달러가 폭등했다. 14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날보다 1센트 오른 미화대비 97.48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캐나다 달러는 5일 연속 오르며 1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달러는 주요 경제지표가 호전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달러 약세가...
이민부 고용계약 허위 심사.. 고용주 제재 강화
캐나다 이민부는 9일, 취업비자로는 최대 4년까지만 일할 수 있도록 이민규정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데이비드 스즈키 박사 ‘대안 노벨상’ 받아
스웨덴의 권위 있는 상, ‘The Right Livelihood Award’의 올해 영예가 캐나다 환경운동가로 유명한 데이비드 스즈키(Suzuki) 박사에게 돌아갔다. 1980년에 시작해 올해로 30회를 맞는 이 상은 인류가 처해있는 가장 시급한 문제에 대해 실제적이고 모범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연말 미화대비 1:1 수준 전망도
캐나다 달러환율이 또다시 급등했다. 13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0.73센트 오른 미화대비..
6-17세 사이의 비만 남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가장 큰 생활습관 차이는 화면 앞에 얼마나 더 오래 앉아있는지 여부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캐나다보건정보연구소(CIHI)는 생활습관 속 비만의 원인을 알아본 ‘아동과 청소년의 활동량과 과일/채소 소비에...
사흘연속 올라.. 미화대비 96센트 육박
캐나다 달러가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9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 환율은
캐나다 실업률 하락세로 돌아서
캐나다 실업률이 거의 1년만에 하락했다. 각종 경제지표 호전에다 고용시장도 안정을 찾아가면서 본격적인..
아침 바람 찬바람에 커피 한 잔이 생각납니다. 커피가 생각나면 도넛 생각도 따릅니다. 도넛은 메이플 시럽이 최고지요. 도넛을 먹고 나면 뜨끈한 치킨 스프도 생각나고, 월남국수나, 커피크리스피 초콜렛도 떠오릅니다만… 문뜩 살이 왜 찌는지 이 글 쓰다...
학습능력 5세에 가장 극대화
캐나다 퀘벡주에서 활동하는 루시 앤 안드레 가농 재단은 7일 “출생 후부터 5세까지 교육이 인생에서 성공을 위한 잠재력을 마련하는데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부모가 알아야 할 10가지를 발표했다. 재단은 “출생 직후부터 인간의 두뇌는 발달을 시작하는데...
공기업 다수 선정돼 ‘신의 직장’ 증명
미디아콥 캐나다(Media Corp Inc)사가 지난 8일, 캐나다 100대 기업을 선정해 발표됐다. 10번째를 맞는 이 프로젝트는 올해에 예년보다 많은 7만 5천개의 기업과 기관이 조사평가 대상이었다. 점수는 ▶업무장소 환경 ▶업무 분위기 ▶근로자 혜택 ▶휴가 조건...
에코스 설문, 보수 40% 대 자유 26%
설문조사 전문 에코스사는 8일 캐나다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지지율이 39.7%로 제1 야당 자유당(Liberal) 지지율 25.7%를 큰 차이로 앞서고 있다고 보고서를 발표했다. 다른 야당인 신민당(NDP)은 15.2%, 녹색당(Green)과 퀘벡당(BQ)은 각각 9.7% 지지율을 획득했다. 지난...
캐나다인 손 씻는 습관 생겨
독감 감염에 대한 두려움 탓에 캐나다인 사이에서 손을 씻는 버릇이 자리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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