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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챔피언십 우승으로 향후 1000만달러 이상 벌어들인다
양용은이 16일 미 미네소타주 채스카 헤이즐틴 내셔널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1회 PGA 챔피언십최종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를 제치고 우승했다. PGA 투어 메이저 챔피언은 골프 선수에겐 기사 작위나 마찬가지다. 늘 이름이 언급될 때 '○○년도 마스터스 챔피언,...
PwC “스트립몰, 호텔 투자 위험” 지적
“거시경제에서 녹색 새싹(green shoots)이 계속 보이고 있지만, 상업용 부동산은 여전히 장애물에 걸려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17일 보고서를 통해 “▲기업이 새로 돈을 빌리기 어렵고 ▲상업용 부동산증권(CMBS) 투자선호도가...
“수출시장 개척해야 산다”
캐나다 양돈업계가 돼지고기 소비 감소로 위기에 처했다. 캐나다 정부는 7500만 달러 구제금융과 1700만 달러 국제 홍보기금을 제공하는 대신 양돈업계가 ‘종합적인 구조조정’을 해야 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래리 밀러(Miller) 캐나다 농업위원회 의장은 정부를...
20~24세 청년 흡연은 증가
지난해 캐나다의 나이별 흡연율이 공개됐다. 캐나다통계청이 최근 흡연관리국(CTUMS)이 지난해 실시한 캐나다인 흡연실태 조사결과를 토대로 2007년과 2008년 흡연율 비교결과를 내놨다.  지난해 25세 이상의 캐나다 성인 중 흡연자는 17%로 2007년에 조사된 19%보다 2%...
"경제불황이 자신의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
캐나다의사협회(CMA)가 캐나다의 경제사정과 국민건강이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 조사결과를...
포브스 선정 경영대학원 순위 10위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가 2년에 한 번씩 발표하는 미국 외 2년제 경영대학원 순위에서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교 사우더(Sauder) 경영대학원이 10위에 올랐다. 포브스의 이번 선정은 100곳의 경영대학원 1만7000명의 2004년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투자 대비 효과가 어느...
2년 만에 연간 거래량 크게 증가
캐나다 전국적으로 7월 한달 동안 주택매매 여름 성수기 현상이 발생했다. 캐나다부동산협회...
캐나다 ‘8.15 승전’ 기념사
64년 전 일왕이 항복을 발표한 날을 한국에서는 ‘광복절’로 기념하고 있지만, 캐나다에서는 ‘극동에서 승리한 기념일’로 불린다. 그렉 톰슨(Thompson) 캐나다 보훈부 장관은 13일 성명을 통해 “이번 토요일은 세계 2차대전을 끝낸 극동에서 승리를 64번째...
유권자 3명중 2명 정치 안정 희망
캐나다 유권자가 다수정부를 희망하고 있다. 캐나다 내각제에서 다수정부와 소수정부는 연방하원에서 과반수 의석을 확보했는지 여부에 따라 갈라진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3차례 총선을 통해 모두 소수정부가 탄생했다. 2006년에 308석 중 124석을 차지해...
캐나다 신민당(NDP)이 민주당(DP)으로 이름 변경을 논의하고 있다.  당명 ‘New Democratic Party’ 에서 ‘New’를 빼자는 주장은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서 진행 중인 NDP 전당대회에서 나왔다. 그러나 잭 레이튼(Layton) 신민당 대표는 “당명 변경보다 앞으로 다가올...
컨퍼런스보드 OECD 17개국 대상 비교
올해와 내년 캐나다 경제실적을 타국과 비교하면 전보다 훨씬 나은 ‘등수’를 기록할 것이라고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가 13일 발표했다. 컨퍼런스보드는 “캐나다 경제는 2008년 17개 경제 대국 비교에서 11위, B 학점으로 평가됐으나 2010년에는 5위,...
온라인 이용 늘어…고객상담 기회 늘려야
캐나다인의 은행만족도는 1000점 만점에 747점이라고 JD파워가 13일 은행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밝혔다. JD파워는 국제적인 금융위기로 대출관문이 좁아지면서 미국에서 같은 조사보고서처럼 캐나다에서 은행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북(北), 억류 유성진씨 석방… 꽉 막힌 남북관계 '숨통'
지난 3월 30일부터 북한에 억류돼 있던 현대아산 근로자 유성진씨가 13일 오후 풀려나 남측으로..
소비자 신뢰지수 크게 상승..회복 신호
캐나다 경제가 바닥을 벗어나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회복 기대감이 크게 높아졌다. 13일 마케팅 전문기업 TNS의 발표에 따르면 소비자 신뢰지수는 99.2로 7월(93.4)보다 상승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OECD조사결과, 비싼 축에 속해
캐나다인들이 비교적 비싼 휴대전화 요금을 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휴대전화 요금은 선진국 중에서 미국과 스페인 다음으로 높다. 단, 이 요금은 세계 연간 평균 사용량인 780분 통화와 600건의 문자메세지를...
메주콩, 미량영양소 공급 늘릴 계획
수잔 리치 퍼스트 스텝스(First Steps) 대표가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북한을 다녀왔다. 콩우유 생산설비인...
“원유가 효자” 2009.08.12 (수)
캐나다 무역적자 감소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캐나다의 수출이 4개월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수출액(293억달러)은 2.3% 늘고 수입은 1.3%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무역적자규모는 5500만달러에 그쳤다. 지난 5월 무역적자가 11억달러에 달했던 것을 감안하면 크게...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는 9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마약밀매와 조직범죄의 변화에 대한 공동대응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미국과 멕시코 정상회담 후 북미 공동으로 범죄대응능력구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캐나다는 연...
캐나다 이민사회 특성 드러나
캐나다 국내에 거주하는 각 민족은 민족사회를 후원하는 기업과 거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 리드사가 10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자신이 속한 민족사회에 참여하는 기업을 선호하고 있다”는 명제에 ‘그렇다’라는 응답이 61%에 달했다....
토론토 실업률 10%대, 앨버타주 두 도시도 실업 급격 증가
지난 해 봄까지만 해도 실업률 면에서 밴쿠버 사는 이들은 캘거리에 사는 이들을 부러워할 만 했다. 또 혹자는 일자리가 별로 없는 서부보다는 제조업 덕분에 일자리가 풍부한 동부로 가란 충고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3개월간 도시별 실업률을 보면 캘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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