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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환율, 주가지수 급등
캐나다 중앙은행의 장밋빛 전망이 나오면서 환율은 치솟았고 주식시장은 급등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전국 소매업 한 달 동안 340억달러 판매”
소매업계가 힘을 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전국 소매매출은 전달 대비 1.2% 증가한 340억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4.9%로, 소비심리가 비교적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소매매출은 올 초부터 증가세로 돌아섰다....
“BC주 범죄심각성지수 전국 평균 훨씬 상회”
전국 범죄 발생건수가 5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8년...
중앙은행 금리 동결.. 초저금리 상태 지속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아울러 현행 금리(0.25%)를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할 것이라고...
미국 찾는 캐나다 여행객 줄어
6월1일 발효한 캐나다-미국 국경에서 캐나다 국적자 여권휴대 의무화가 예상과 달리 캐나다 국내 여권신청건수를 늘어나게 하지는 않았다고 입소스-리드사가 21일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캐나다 거주자 10명 중 근 3명(28%)이 여권이 없는 가운데, 이들 중 62%는...
“모든 연령대, 소득층에서 위험요소 증가”
심장질환과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고혈압, 당뇨, 비만이 캐나다인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캐나다 의사협회 저널에 따르면, 심장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모든 연령대와 대부분의 소득층에서 확인되는 현상이다. 이는 젊은 사람은 심장질환에...
2005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도매매출이 8개월 연속 감소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 도매 매출은 전달에 비해 0.3% 감소한 401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05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은 10%에 가깝다. 도매매출이 줄어든 주된 이유는 기계 설비, 식료품, 금속류 판매가...
멕시코, 체코, 비자면제 철회 불만표시
캐나다가 멕시코와 체코 국민에 대한 비자(입국사증) 면제를 13일 철회하자, 두 나라가 지속적으로 불쾌함과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멕시코와 체코는 보복조치로 캐나다 공무원들에게만 비자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멕시코와 체코는 16일부터 자국을 방문하는...
“컨퍼런스보드, 대응책 마련하라”
신종플루(H1N1)가 보건 분야뿐 아니라 경제에도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는 “이제 신종플루는 경제적 이슈”라면서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대응책이 필요한...
캐나다 조폐공사는 20일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순금주화 5만 개를 오타와에서 생산해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조폐공사는 “이번에 발매되는 순금주화는 세계최초의 순금주화 시리즈 중 3번째이자 마지막”이라며 순은주화는 수요에 따라 생산 여부를...
미화대비 환율 90센트 넘어서
캐나다달러 환율이 90센트를 넘어섰다. 20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날보다 0.75센트오른 미화대비 90.35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한때 85센트선까지 밀렸던 캐나다 달러 환율은 최근 5주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환율상승의 원인은 국제유가....
캐나다 정부 온라인 포럼 개설
캐나다 정부는 20일 디지털시대에 맞춰 저작권법 현대화를 위한 온라인 의견 청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토니 클레먼트(Clement) 산업부 장관은 “디지털 환경의 발달에 따라 저작권법에 부분과 관련한 부분이 반영돼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며 “디지털 환경과...
캐나다 유명 경제학자 지적
경기부양을 위한 지출로 발생한 캐나다 정부 재정적자가 정부가 제시한 2013/14 회계연도에 해소되지 않고 2019/2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데일 오어(Orr) 경제학박사의 지적이 16일 ‘이코노믹 인사이트(Economic Insight)’를 통해 등장했다. 오어 박사는 2013/14...
“0.3% 하락, 요동치는 기름값 탓”
물가가 심상치 않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0.3% 떨어졌다. 연간 기준으로 물가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94년 11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주유소 기름값을 포함한 에너지 가격 ‘추락’이 물가하락의 주된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7월이 되면 햇살 한 자락이 아깝고, 일초가 아쉬운 기분이 듭니다. 파란 하늘 아래 산들바람 솔솔..
실제 어려움보다 심리 위축이 원인
“조제 의약 부분은 불경기에 내성이 있는 분야로 여겨졌지만, 사실은 최근 불경기에 이 분야도 타격을 받고 있다” 보건자료처리 전문업체 브로갠(Brogan)사는 17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인들이 조제 의약 구매를 줄였다고 지적했다. 브로갠사 리차드...
인천-밴쿠버 매주 200석 추가 공급
한국과 캐나다의 오픈 스카이(항공자유화) 항공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대한항공이 캐나다 노선 좌석 공급을 확대한다.(본지 7월 16일자 보도) 대한항공은 현재 주 4회 운항하고 있는 토론토-인천 노선에는 8월 14일부터 보잉 777-200 기종을 이용해 매일 운항한다. 또한...
캐나다, 온라인 개인정보 관리 문제 지적
캐나다사생활보호위원회는 전세계적으로 2억명, 캐나다인 1200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이 개인정보 보호면에서 캐나다 사생활보호법을 위반한 부분이 있다고 16일 지적했다.또 엘리자베스 던햄(Denham) 위원장은 페이스 북이 사용자가 사용중단...
새 이민자를 위한 성공정착 길라잡이
질문_이민 온지 4개월 되었습니다. 몇 번의 구직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고용주가 제 한국이름을 발음하거나 기억하기 힘들어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합법적으로 영어이름을 가지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답_ 신청시점에서 19세 이상이고 BC주에 3개월 이상...
15일 스톡웰 데이 장관 밴쿠버 한인회서 발표
한국과 캐나다 사이 항공자유화 협정(오픈 스카이)이 완전히 체결됐다고 15일 스톡웰 데이(Day)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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