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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락 60달러 턱걸이
2009.07.08 (수)
캐나다달러 환율도 하락
국제유가가 6일 연속 하락하면서 배럴당 60달러선에 턱걸이했다. 8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8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2.79달러 떨어진 60.1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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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사죄하라”
2009.07.08 (수)
일본국왕 캐나다 방문 시위
아키히토(明仁) 일본 국왕 내외가 캐나다를 공식 방문한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전쟁 당시 피해보상과 사과를 요구하는 서한이 전달될 예정이다. 반전평화단체 캐나다 알파(ALPHA) 테크라 리트 공동의장은 9일 오전 10시 30분 밴쿠버소재 BC교사연맹(BCTF) 빌딩 오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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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신종플루 감염자 10만명 육박
2009.07.06 (월)
“사망자도 급증, 가볍게 볼만한 ‘감기’가 아니다”
신종플루(H1N1)가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확인된 신종플루 감염자는 9만4512명으로, 이 중 429명이 사망했다. 국내 상황도 좋지 않다.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는 캐나다에서만 33명으로 집계됐다. 퀘백주 14명, 온타리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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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北 미사일 발사 규탄
2009.07.06 (월)
캐논 외무장관 “즉각 중단” 성명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6발을 잇따라 발사하자 캐나다 정부가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로렌스 캐논 캐나다 외교부장관은 5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최근 계속되고 있는 공격적인 행동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고 밝혔다. 캐논 장관은 “북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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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성적표 ‘B’ 17대 부국 중 11위
2009.07.06 (월)
“1위 노르웨이 1인당 소득 9200달러 더 많아”
경기침체기 캐나다의 경제성적표는? 정답은 B, 17대 부국 중 11위다.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 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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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는 무슨 일이…7월N 2
2009.07.03 (금)
7월의 볼거리 즐길거리
7월은 메트로 밴쿠버 잔치 철입니다. 행사 기획하는 이들 말로는 밴쿠버에서 잔치나 축전을 벌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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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캐나다 대사관 ‘이민 사기’ 조심해야
2009.07.03 (금)
“제안 너무 좋다면, 사실 아닐 가능성 높아”
이민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주한 캐나다 대사관이 나섰다.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웹사이트를 통해 “(이민 희망자들에게) 너무 좋은 제안이 제시된다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캐나다 대사관 측에 따르면, 경력이 적거나 없더라도 캐나다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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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집] 그 곳으로 가는 두 갈래길
2009.07.03 (금)
캐나다 로키산맥에는 무엇이 있는가
로키산맥은 쉽게 ‘다 봤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대상이다. 로키는 BC주와 앨버타주 경계에서 시작해 남쪽으로 미국 아이다호주를 넘어 뉴 멕시코주까지 장장 4800km를 달려 내려가는 긴 산맥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사람은 평생에 그 일부분만 보고 로키의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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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성적 우수한 아이 ‘칭찬’이 보약이었네”
2009.07.03 (금)
캐나다 부모 자녀 훈육, 처벌보다는 칭찬 선호
캐나다 부모들은 자녀의 학업성적을 높이는 데 물질적 보상보다는 ‘칭찬’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몬수학 의뢰로 입소스리드(Ipos-Reid)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학업성적이 평균 이상인 자녀를 둔 부모 86%는 “아이들이 책임감을 느끼고,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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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밴쿠버 구간 기차운행 매일 2회로 증편
2009.07.03 (금)
8월부터 예정… 비싼 요금에 더 긴 운행시간이 관건
시애틀-밴쿠버 구간 앰트랙(AMTRAK) 기차 운행이 8월부터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기간까지 매일 2회로 증편될 예정이다. 피터 밴 론(Van Loan) 공공안전부 장관은 3일 해당 열차편의 입국수속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밴 론 장관은 “정부는 물류와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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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상] 캐나다인의 나라사랑
2009.07.03 (금)
7월 1일 캐나다 연방 탄생 142주년을 기념하던 날 아침, 글로브 앤 메일의 사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목은 ‘Enhancing patriotism’(애국심을 고취하자)였습니다. 이 신문은 국민의 90%가 “캐나다를 세계 최고의 나라”로 여긴다는 조사 결과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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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제회복 불구, 실업자 늘어날 전망”
2009.07.03 (금)
캐나다 재무장관 발언 주목
짐 플레허티(Flaherty) 캐나다 재무부장관은 3일 “캐나다 경기가 2010년에 회복을 보이더라도 실업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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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비타민D로 건강한 나라
2009.07.02 (목)
아동과 노인, 혈중 비타민D 농도 짙은 편
캐나다 통계청은 2일 캐나다 건강측정조사(CHMS) 내용 일부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발표했다.캐나다인 평균 혈중 비타민D 농도는 리터 당 66.9 나노몰(nmol/L)로 집계됐다. 혈중 비타민D 농도가 가장 짙은 연령대는 6~11세로 리터당 76나노몰을 보였다. 이어 60~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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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풍속도가 달라진다
2009.07.02 (목)
“장거리 여행 줄고, ‘방콕족’ 늘 듯”
이번 여름휴가 때에도 캐나다인 상당수는 허리띠를 졸라맬 예정이다. 여론조사기관 에코스(EKOS)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48%는 올 여름 휴가비 지출 규모를 줄일 계획이다. 예년 대비 휴가비를 늘리겠다고 답한 사람은 약 20%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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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말이냐 신종독감 파티”
2009.07.02 (목)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최근 신종독감(H1N1)에 내성을 갖추기 위해 감염자와 파티를 통해 접촉하겠다는 생각이 일부에서 퍼지고 있다”고 2일 보도했다. CBC는 의료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신종독감 파티는 좋은 생각은 아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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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련 거짓정보 처벌 강화하라”
2009.07.02 (목)
캐나다 사업가들 정부에 요구
캐나다 최고경영인(CEO) 80%는 캐나다가 투자규정을 강화해 회사투자 관련 사기나 잘못된 정보 제공에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와 같은 의견은 캐나다 전국 금융감독원 창설을 위한 예비 사무소 개설을 정부가 발표한 가운데 여론조사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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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미국과 다르다”
2009.07.02 (목)
여론조사결과 “국가적 자부심 강해”
캐나다 국민들은 예상과 달리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브 앤 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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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이민자가 지배한다
2009.07.01 (수)
“이민자 주택소유비율 증가, 2001년부터 100만명 유입”
이민자들의 주택소유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발표된 스코샤은행 주택시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가족 소유의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민자는 2006년 72%에 달한다. 이와 같은 비율은 2001년 대비 4% 높아진 것이다. 같은 기간 캐나다에서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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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라도 우리 회사는 괜찮아”
2009.07.01 (수)
경제전망보다 밝은 加 기업전망
캐나다기업개발은행(BDC)은 지난달 29일 “기업가들이 전체 경기나 속해있는 산업분야 전망은 불경기 상태로 어둡게 보고 있지만, 자신의 기업은 밝게 전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BDC 설문에 따르면 기업가 86%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성장잠재력을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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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 지갑이 안 열린다
2009.07.01 (수)
“외국인 여행경비 지출, ‘사스’ 이후 최대 감소”
국내 여행경비 지출이 2001년 이후 최초로 3분기 연속 감소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1분기 내국인과 외국인이 캐나다 내에서 지출한 여행경비는 전 분기 대비 1.3% 줄어든 164억6400만달러에 그쳤다. 경기침체가 여행자의 발목도 잡고 있는 것이다. 1분기 외국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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