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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볼거리 즐길거리
7월은 메트로 밴쿠버 잔치 철입니다. 행사 기획하는 이들 말로는 밴쿠버에서 잔치나 축전을 벌일 수 있는..
“제안 너무 좋다면, 사실 아닐 가능성 높아”
이민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주한 캐나다 대사관이 나섰다.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웹사이트를 통해 “(이민 희망자들에게) 너무 좋은 제안이 제시된다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캐나다 대사관 측에 따르면, 경력이 적거나 없더라도 캐나다 내에서...
캐나다 로키산맥에는 무엇이 있는가
로키산맥은 쉽게 ‘다 봤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대상이다. 로키는 BC주와 앨버타주 경계에서 시작해 남쪽으로 미국 아이다호주를 넘어 뉴 멕시코주까지 장장 4800km를 달려 내려가는 긴 산맥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사람은 평생에 그 일부분만 보고 로키의 인상을...
캐나다 부모 자녀 훈육, 처벌보다는 칭찬 선호
캐나다 부모들은 자녀의 학업성적을 높이는 데 물질적 보상보다는 ‘칭찬’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몬수학 의뢰로 입소스리드(Ipos-Reid)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학업성적이 평균 이상인 자녀를 둔 부모 86%는 “아이들이 책임감을 느끼고, 숙제...
8월부터 예정… 비싼 요금에 더 긴 운행시간이 관건
시애틀-밴쿠버 구간 앰트랙(AMTRAK) 기차 운행이 8월부터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기간까지 매일 2회로 증편될 예정이다. 피터 밴 론(Van Loan) 공공안전부 장관은 3일 해당 열차편의 입국수속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밴 론 장관은 “정부는 물류와 사람들의...
7월 1일 캐나다 연방 탄생 142주년을 기념하던 날 아침, 글로브 앤 메일의 사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목은 ‘Enhancing patriotism’(애국심을 고취하자)였습니다. 이 신문은 국민의 90%가 “캐나다를 세계 최고의 나라”로 여긴다는 조사 결과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캐나다 재무장관 발언 주목
짐 플레허티(Flaherty) 캐나다 재무부장관은 3일 “캐나다 경기가 2010년에 회복을 보이더라도 실업자는...
아동과 노인, 혈중 비타민D 농도 짙은 편
캐나다 통계청은 2일 캐나다 건강측정조사(CHMS) 내용 일부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발표했다.캐나다인 평균 혈중 비타민D 농도는 리터 당 66.9 나노몰(nmol/L)로 집계됐다. 혈중 비타민D 농도가 가장 짙은 연령대는 6~11세로 리터당 76나노몰을 보였다. 이어 60~79세...
“장거리 여행 줄고, ‘방콕족’ 늘 듯”
이번 여름휴가 때에도 캐나다인 상당수는 허리띠를 졸라맬 예정이다. 여론조사기관 에코스(EKOS)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48%는 올 여름 휴가비 지출 규모를 줄일 계획이다. 예년 대비 휴가비를 늘리겠다고 답한 사람은 약 20%에 불과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최근 신종독감(H1N1)에 내성을 갖추기 위해 감염자와 파티를 통해 접촉하겠다는 생각이 일부에서 퍼지고 있다”고 2일 보도했다. CBC는 의료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신종독감 파티는 좋은 생각은 아니다”라고...
캐나다 사업가들 정부에 요구
캐나다 최고경영인(CEO) 80%는 캐나다가 투자규정을 강화해 회사투자 관련 사기나 잘못된 정보 제공에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와 같은 의견은 캐나다 전국 금융감독원 창설을 위한 예비 사무소 개설을 정부가 발표한 가운데 여론조사회사...
여론조사결과 “국가적 자부심 강해”
캐나다 국민들은 예상과 달리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브 앤 메일이...
“이민자 주택소유비율 증가, 2001년부터 100만명 유입”
이민자들의 주택소유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발표된 스코샤은행 주택시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가족 소유의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민자는 2006년 72%에 달한다. 이와 같은 비율은 2001년 대비 4% 높아진 것이다. 같은 기간 캐나다에서 태어난...
경제전망보다 밝은 加 기업전망
캐나다기업개발은행(BDC)은 지난달 29일 “기업가들이 전체 경기나 속해있는 산업분야 전망은 불경기 상태로 어둡게 보고 있지만, 자신의 기업은 밝게 전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BDC 설문에 따르면 기업가 86%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성장잠재력을 ‘매우...
“외국인 여행경비 지출, ‘사스’ 이후 최대 감소”
국내 여행경비 지출이 2001년 이후 최초로 3분기 연속 감소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1분기 내국인과 외국인이 캐나다 내에서 지출한 여행경비는 전 분기 대비 1.3% 줄어든 164억6400만달러에 그쳤다. 경기침체가 여행자의 발목도 잡고 있는 것이다. 1분기 외국인들의...
인증기관 목록에서 유독 한국만 빠져
캐나다 유기농 제품법(Organic Products Regulations)이 지난 달 30일 부로 발효해 유기농 인증제도가 캐나다 전국에 정식 도입됐다. 유기농 인증제도 적용대상은 채소와 과일, 낙농제품, 육류와 가공식품으로 인증관리는 캐나다식품검사국(CFIA)가 지정한 기관에서 처리한다...
“인체 실험 통과할 경우, 향후 10년 안에 상용화 가능”
한인 과학자가 에이즈 백신을 개발하고 동물실험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공은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 미생물학과 강철용 교수. 강 교수는 CBC와의 인터뷰에서 “동물실험을 통과한 것은 에이즈 백신 개발에 있어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면서 “현재 인체...
기아 지사설립 후 최대 판매 기록
기아 캐나다는 불경기를 모른다. 올해 6월 기아는 5200대를 판매해 캐나다 지사 설립 이후 10년 만에 연간 판매신장률 37.9% 기록을 세웠다. 6월은 기아가 2개월 연속 5000대 판매를 넘어선 달이며 3개월 연속 최대 월간 판매대수를 기록한 달이다. 기아 차가 잘 팔리는...
OECD 회원국 평균 크게 웃돌아
5월 캐나다 식품물가 상승률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0개 회원국 가운데 8번째로 높게...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자유당 대표 공청회
마이클 이그나티에프(Ignatieff) 자유당 대표가 27일 오전 11시 코퀴틀람을 방문해 정견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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