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내 탈북자 인권보호하라” 加의원 결의안 상정
2009.05.19 (화)
데볼린의원 한인사회에 결의안 통과를 위한 협력요청
캐나다 여당의원이 중국내 북한 난민 문제에 대해 캐나다 정부의 개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상정했다. 보수당(Conservative)소속 베리 데볼린(Devolin) 하원의원(MP)은 16일 의원개인자격 발의를 통해 캐나다 정부가 중국내 북한 난민 인권보호를 위해 개입할 것을...
|
|
캐나다 16번째 광우병 젖소 발견
2009.05.19 (화)
쇠고기 수출 어두운 그림자
앨버타주에서 16번째 광우병 감염 젖소가 발견됐다. 캐나다 식품검역국(CFIA)은 15일, 한 농가의 생후...
|
|
백인우월주의 부모 양육권 재판
2009.05.15 (금)
매니토바주에서 헌법소원 제기돼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자신의 인종차별 관점을 자녀에게 가르쳐온 부부가 아동 및 가족부에 의해 자녀 양육권을 박탈당할 상황에 놓이자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 당했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정부의 개입은 이 부부의 초등학생 딸이 몸에 스와스티카를...
|
|
캐나다인이 750달러어치 사는 이유는…”
2009.05.15 (금)
미국방문 관광객 쇼핑성향 분석보고서
미국 상무부 여행관광산업청이 미국내 소매관련 단체들과 공동으로 미국을 찾는 주요관광객의 소비성향을 비교한 결과, 미국 여행시 캐나다인이 가장 적게 돈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관광산업청은 미국방문 관광객의 75%를 차지하는 캐나다, 멕시코, 영국,...
|
|
신종플루 감염자 500명에 육박
2009.05.15 (금)
BC 근 100명 발병 확인돼
캐나다 국내 신종플루(H1N1) 감염자 숫자가 14일 60명, 15일 47명 늘어나 496명으로 집계됐다. 캐나다공공보건청(PHAC)은 환자 절반이 24세 이하로 현재 13명이 입원해 있고 1명이 사망한 것으로 15일 오후 3시에 집계됐다고 밝혔다. BC주에서는 14일과 15일 각각 4명이 추가로...
|
|
이 달에는… 5월N 3
2009.05.15 (금)
빅토리아데이 연휴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휴일입니다. 실내에만 있거나 사소한 일에 마음쓰기에는 아까운 날씨입니다.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캐나다인들은 속어로 ‘May two four weekend’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밑줄 좍 친 ‘투 포’는 금요일부터 나흘 연휴 동안...
|
|
경찰 UN갱 단원 8명 공개수배
2009.05.15 (금)
연방경찰(RCMP)은 살인모의 혐의로 유나이티드 내이션스 갱(UN Gang) 단원 8명을 체포에 나섰다고 15일 발표했다. 경찰은 바르잔 틸리-촐리(Tilli-Choli), 카르완 사에드(Saed), 아람 알리(Ali), 소로쉬 안사리(Ansari), 딜런 헹(Heng), 대니얼 러설(Russell), 용성 리(Lee), 존...
|
|
캐나다 신종플루 환자 400명 근접
2009.05.14 (목)
BC주내 96명 감염 확인
캐나다 국내 신종플루(H1N1) 환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독감 증세를 보이는 이들은...
|
|
떨어졌지만 울지 않아
2009.05.14 (목)
납세자연맹“전직 주의원들 연금 약 9백만달러 받는다”
비록 선거에는 떨어졌지만, BC주 전직 의원들은 ‘생계 문제’는 별로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일찌감치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던 의원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의원 배지’를 반납한 대신, 상당 수준의 연금을 보장 받는다. 캐나다 납세자 연맹(CTF)에...
|
|
캐나다 전총리 뇌물수수 사건 조사
2009.05.14 (목)
올리판트 청문회에 소환 진술한 멀루니 전총리
캐나다인들은 한때 지지율이 50%를 넘어섰던 브라이언 멀로니(Murlroney) 전총리의 추락을 착잡하게..
|
|
‘불황형 흑자’ 계속됐다
2009.05.13 (수)
“수출입 동반 하락, 3월 무역 흑자 11억달러”
이른바 ‘불황형 흑자’가 계속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무역수지는 11억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알맹이는 그리 신통치 않다. 수출입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수입 감소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한마디로 ‘흑자 성적표’는 급격한 수입 감소...
|
|
신차시장에 봄이 찾아 왔다
2009.05.13 (수)
“3월 판매량 증가 월간 최고 수준”
3월 들어 신차 판매시장이 활기를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신차 판매량은 전달 대비 6.3% 증가했다. 이는 2008년 1월 이후 월간 최대 상승폭이다. 그 동안 부진했던 트럭 부문 판매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 시장에 활력소로 작용했다. 잠정...
|
|
[오늘의 세상] 변화보다 안정이 우선
2009.05.13 (수)
이변은 없었다. BC자유당(Liberals)은 선거기간 내내 여론조사에서 앞서면서 결국 3기 연속 집권에 성공했다. 전체의석 85석 가운데 49석을 얻었고 득표율은 46%였다. 고든 캠벨 BC주 수상은 승리가 확정되자 “일자리 창출과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
“경기회복은 동아시아에서 시작된다”
2009.05.11 (월)
CIBC월드마켓 11일 예상 보고서
CIBC산하 월드마켓은 11일 아시아 지역의 생산증가가 경기회복의 조짐이라는 보고서를...
|
|
“우리 문화의 정수 표현하는 예술가 지지 부탁합니다”
2009.05.11 (월)
연아 마틴 상원의원 기자간담회
연아 마틴 상원의원(김연아)은 9일 한인언론과 기자회견을 통해 5월 아시아 문화의 달을 소개하고 한인사회의 한국 문화에 대한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다. 마틴 의원은 “예술가들은 커뮤니티의 정체성을 상징하며 커뮤니티가 가진 정서를 표현에 있어서 가장...
|
|
염불보다 잿밥에 빠진 혐의 비영리단체 자격 박탈
2009.05.11 (월)
국세청 “자선단체는 모금보다 자선에 더 많이 지출해야"
토론토에서 활동해오던 아동 자선단체 아동비상재단(Children’s Emergency Foundation: 이하 CEF)이 캐나다 국세청(CRA)에 회계상 문제점이 적발돼 비영리단체 자격을 박탈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국세청은 해당 단체가 자선보다는 기부금 모금에 더 많은 재원을 썼다는...
|
|
간호사협회, 간호인력 해외 채용 줄여라
2009.05.11 (월)
“2022년까지 부족한 간호사는 6만여명”
간호사가 부족하다. 캐나다 간호사 협회(CNA)는 11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적절한 조치가 지금 당장 취해지지 않는다면, 간호사 부족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CNA에 따르면, 부족한 간호사(Registered Nurse: RN) 수는 2007년 1만1000명에서 2022년...
|
|
“보안기술 떨어져 직불카드 복제피해 잦다”
2009.05.08 (금)
캐나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직불카드(debit card)는 보안기술이 뒤떨어져 범죄자들의 복제 목표물이 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공영방송 CBC는 8일 온타리오주 자사 근처에서 직불카드 정보누출로 인한 피해가 확인됐다며 직불카드 보안기술 부실로 인해 정보가...
|
|
“캐나다 대학 졸업생 취업 힘든 한 해”
2009.05.08 (금)
BMO 취업 전략 “학연, 지연, 혈연 모두 활용해야”
“일자리 없나요?” 최근 대학을 졸업한 A씨는 기자에게 일자리를 문의해왔다. “아무리 찾아봐도 일자리가...
|
|
신종플루 관련 첫 사망자 앨버타주에서 발생
2009.05.08 (금)
“만성질환 앓던 30대 여성, 직접적 사인은 밝혀내지 못해”
신종플루 관련 첫 사망자가 앨버타주에서 발생했다. 사망자는 30대 여성으로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전에 이미 만성질환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앙드레 코리보(Corriveau) 앨버타 보건청장은 CBC를 통해 “신종플루가 사인으로 작용했는지 여부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