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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전당대회 통해 진영정비 완료
밴쿠버에서 지난 주말 개최된 연방 자유당(Liberal) 전당대회에서 마이클 이그나티에프(Ignatieff) 당대표는 “집권 보수당이 지역갈등을 일으키고 있다”며 “새로운 정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원 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그나티에프 대표는 스티븐...
“담배 생산량 두 자릿수 증가”
담배 생산량이 3월 들어 크게 늘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담배 생산량은 전달 대비 11.5% 증가한 16억개피다. 판매량도 5.1% 늘어난 15억개피다. 참고로 지난 해 11월 판매량은 13억개피였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불경기 때문에 흡연량이 늘어나게 된 것으로 보고...
캐나다 국내 공장유지 위해 정부 25억달러 투자
북미주 3대 자동차 업체의 하나인 크라이슬러(Chrysler)가 30일 파산보호에 들어갔다. 크라이슬러 운영진과 채권단간의 69억달러 채무관련 최종협상이 30일 오전 결렬돼 크라이슬러는 법정관리 아래 구조 조정을 맞이하게 됐다. 크라이슬러는 피아트(Fiat) 그룹과...
성균관대, 5월 27일까지 신청접수
성균관대학교(총장 서정돈)는 오는 6월 29일부터 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국제 하계강좌를 개최한다.  ‘지속 가능한 글로벌 번영’(Sustainable Global Prosperity)을 주제로 3주 동안 진행될 이번 강좌에는 미국 캠브리지, UC버클리 등에서 석학 11명이...
온타리오주 케즈윅 사건
체육시간에 자신을 모욕하며 때린 백인소년에게 반격을 가했다가 경찰에 기소신청된...
한국관광공사, 관광객 유치활동 집중 전개
한국 관광객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이 강화된다.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이수택)는 대한항공 밴쿠버지점(지점장 고종섭)과 함께 5월 한달간 한국관광특별캠페인을 펼친다. 또, News 1130 라디오 광고와 더불어 캐나다 최대 판매망을 보유한 Flight Centre...
5월8일은 한국의 어버이날, 5월10일은 캐나다의 어머니날. 위키피디아를 보면 5월 2번째..
BC주 돼지독감 환자 속출 현재까지 15명
BC주에서 돼지독감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1일 하루에만 돼지독감 환자 4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스티븐 하퍼 총리 성명 발표
5월은 캐나다의 아시아 전통문화의 달(Asian Heritage Month)이다.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는 아시아 전통문화의 달을 맞이해 1일 축하성명을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아시아 전통문화의 달을 맞아 각종 행사가 벌어지는 것과 관련해 “전국의 캐나다인들이 아시아...
30일 현재 BC등 5개주로 확산
캐나다의 돼지독감 환자가 34명으로 늘었다. 캐나다 보건부는 30일, 퀘벡주에서 첫 환자가...
“전달 대비 감소폭은 다소 줄어들어”
2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월 대비 0.1% 감소했다. 1월 감소율(0.7%)에 비해 다소 개선된 것이지만, 2월 들어서도 이른바 ‘마이너스 성장’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감소율은 2.4%다. 특히 건설 및 광업 분야(석유산업 포함)가 큰...
돼지 독감 공포에 일부 상품 사재기
돼지독감(Swine flu)과 관련해 경제적 손실을 우려하는 경제학자들도 있지만 악재를 기회로 특수를 누리는...
“조양호 회장, 세계 항공화물 ‘명예의 전당’ 헌액”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이 지난 27일 밴쿠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TIACA 경영자 연례회의’에서 세계 항공화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조 회장이 대한항공 수장으로서 항공화물 운송 부문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 때문이다....
경제전문가 사스파동과 비교해 가능성 지적
돼지독감(Swine Flu)확산에 따라 캐나다인들은 질병으로 인한 사망뿐만 아니라 불경기 상황에서 경제적..
“고용보험 수혜자 2월에도 급증”
2월 들어서도 고용보험(EI) 수혜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 그만큼 일자리가 줄었다는 얘기다. 실업률 급등은 소비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경기회복의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고용보험 수혜자는 전달 대비 7.8%(4만4300명) 증가했다. 2월 현재...
개인 소득세 보고와 납세 30일 마감
캐나다 개인 소득세 보고가 오는 30일 마감된다. 국세청(CRA)에 따르면 이미 1700만명이 보고를 마감했지만 아직 800만명 가량이 보고를 끝내지 않았다. 국세청은 또한 27일 세금보고누락은 위법행위로 적발할 방침이라며 과거 실적을 공개했다. 국세청은...
WHO, 경보 5단계로 높여.. “돼지독감 전세계 유행병 될라”
세계보건기구(WHO)는 29일 돼지독감 전염병 경보 수준을 4단계에서 5단계로 높였다. 5단계 경보는 최소..
캐나다 연방통계청 피터 리앙(Liang) 공보담당은 29일 “통계청 직원을 사칭해 2006년 인구조사(Census)에 응하지 않았으니 벌금을 내거나 신상정보를 밝히라고 요구하는 사기 전화가 주민들에게 가고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리앙 공보담당은 “사기꾼들은 전화를...
외무부 “멕시코 여행 자제하세요”
캐나다 외무부는 28일 멕시코 여행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고 멕시코를 여행 유의지역에서 여행...
에어 트랜샛 6월 1일까지 운항 연기
캐나다 국내 돼지독감(Swine flu) 감염자수가 1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퀘벡주에 본사를 둔 캐나다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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