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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명 사망, 야외행사 대부분 중단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 인플루엔자(swine influenza, SI)가 27일 인접국인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프랑스..
WHO 전염병 경보 수위 한 단계 높여
캐나다 정부가 ‘돼지 독감(swine flu)’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캐나다 보건부는...
캐나다 잡지 ‘머니센스 매거진’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BC주 빅토리아가 동부의 오랜 강자 오타와-가티노를 꺾고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해당지는 캐나다 국내 154개 지역사회를 24개 비교기준으로 평가해 살기 좋은 10대 도시를...
여자 학력 상승에 따라 일반화
캐나다 국내 대부분 가정이 맞벌이 부부로 나타났다. BC주 통계청은 캐나다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2008년 부부 10쌍중 7쌍이 고용상태라고 밝혔다. 맞벌이 부부 비율은 1976년 190만쌍(전체 부부의 43%)에서 시작해 지난해 420만쌍(68%)까지 늘어났다. 맞벌이 부부의 일주일...
멕시코에서 시작돼 확산조짐을 보이고 있는 '돼지독감(swine influenza)'의 영어 표현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돼지라는 뜻의 'pig' 대신 'swine' 이라고 쓰는 이유가 뭔가요? ― 경기 안양시 독자 이승묵씨 A: 의학용어를 라틴어 등에서 유래한 말로 표현한 것 굳이...
지출 늘었으나 개인소득세가 상쇄
캐나다정부는 올해 2월 정부예산이 8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24일 재무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해 2월 30억달러 흑자에 비하면 크게 줄었지만 예산상 여력을 좀 더 갖추게 됐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정부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누적흑자는...
소매판매 주는데 주류판매는 늘어
술이 잘 팔린다. 전통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주류판매가 늘어난다지만 그 어느 때보다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기준 소매판매(337억달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감소했다. 자동차(-18.4%), 가구 및 전자제품(-8.1%) 판매는 그야 말로...
캐나다 보건부 경계 태세
캐나다 보건부가 경계태세에 들어갔다.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독감’(swine flu) 바이러스의...
“월간 기준 하락폭은 크게 줄어”
소매 부문 매출 하락이 다소 진정되고 있는 모습이다. 소매 매출은 지난 해 11월과 12월 큰 폭으로 급락한 바 있다. 이때가 전통적 소비 시즌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이 견뎌내야 했던 한파가 어느 정도였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들어...
캐나다 최고경영인들의 망설임
캐나다 최고 경영인들은 거의 대부분 경기하락 시점에서 투자를 늘리면 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이런 믿음을 실천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마케팅전문업체 게이지 마케팅 바로미터(GMB)사가 기업대표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씨앗판매 급증… 한인들도 지난 몇 년 사이 재배 늘어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22일 BC주내 종묘상이 올해 경기후퇴와 식품가격 상승이 배경으로 추정되는 정원농사 열기로 인한 붐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델타지역 한 종묘상 소유주는 CBC와 인터뷰에서 올해 성업을 예상했으나 이 정도로 바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
소비자신뢰지수 급상승.. 경기회복 기대감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마케팅 기업 TNS 케니디언 팩스가 공개한 소비자 신뢰지수만..
경기부양 조치 예상보다 연기된 결과
캐나다중앙은행은 23일 4월 통화정책보고서를 통해 “경제환경은 계속해서 높은 불확실성에 싸여있고..
“학사와 석사간 소득격차 평균 33%”
캐나다 고용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부류는 ‘가방 끈 긴 남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물론 일하는...
통칭 이민자(Immigrant), 사회 통계학 용어로 인종적 소수자(Ethnic Minority)로 불리던 캐나다 국내 이민자 계층을 ‘뉴 캐네디언(New Canadian)’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후 이 용어가 정착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보수당(Conservative) 집권 후 공식발표에 뉴 캐네디언이 등장하기...
IMF, 내년 세계경제 1.9% 성장전망
세계 경제가 내년부터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MF(국제통화기금)는 22일..
디트로이트 유력… 加연고 팀은 커낙스
캐나다 하키팬들은 자국팀이 아닌 디트로이트 레드 윙스(Red Wings)가 올해 NHL 스탠리컵을 거머쥘 가능성을 예상했다. 레드 윙스는 밴쿠버 커넉스(Canucks)의 유력한 2차전 상대다. 골수 하키팬을 따로 추려내 캐나다 팀 중에 우승팀을 골라보라고 하면 커넉스가 1순위다...
자동차 딜러협회 정부에 요구
자동차 산업과 관련해 활로를 찾으려는 관련단체들의 목소리가 높다. 캐나다 자동차딜러 협회(CADA)는 20일 연방차원에서 자동차 폐차정책(vehicle scrappage program)을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캐나다 국내 차량판매가 줄어든 가운데 자동차 판매업...
2010년 중반까지 현수준 지속될 듯
캐나다 중앙은행은 21일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중앙은행 설립이후..
총리실 “재정 건실해 국제경기 회복에 기여해야”
캐나다는 국제회의에 참여할 때 마다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주의로 퇴행에 대해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국제경제관련 기관과 단체에 대한 지원안을 내놓고 있다. 18일 캐나다 총리실은 제5차 SOA(미주정상회의) 참가결과 보도자료를 통해 IDB(미주개발은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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