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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내 커피업체 공짜 전쟁 시작
시작은 스타벅스다. 스타벅스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이해 커피잔(mug)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하는 이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향후 커피잔을 가지고 오는 사람에게 10%할인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맥도널드는 아침식사...
“작년 주류 판매액 전년 대비 4.3% 증가”
술 소비량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007년 4월 1일부터 1년 동안 캐나다 전국에서 188억달러어치의..
캐나다 국방부는 캐나다 군함들도 해적으로부터 민간선박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17일 HMCS 위니펙호가 WFP(세계식량기구)의 식량지원사업에 따라 소말리아로 향하는 수송선을 호위했다고 발표했다. 피터 고든 맥케이(MacKay) 국방부장관은...
“캐나다인 해외여행은 전월 대비 4% 이상 증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회원국 가운데 한국의 경제회복이 가장 빠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인사회 입장에서는 분명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이러한 전망이 가시화되기까지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에...
시민권자 해외태생 자녀에게 자동 시민권 부여
속지주의에 따라 캐나다 국내 태생에게만 시민권을 부여해온 캐나다 시민권법에 부분적인 속인주의 개념이...
“각양각색 문화 접할 수 있는 알짜배기 축제”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로 풍성한 ‘Welcome Fair 2009’가 오는 4월 23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써리 소재 퀸 엘리자베스 세컨더리 스쿨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써리 델타 다문화 협의회(Surrey Delta Intercultural Council), 써리 교육청 영어교육센터, 써리 노스...
장송곡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찬송가가 주를 이루던 장례식장에서 클래식은 물론 대중가요를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의 ‘마이 웨이(My Way)’는 장송곡 1위다. 물론, 시편 23편을 노래한 ‘주는 나의...
“3월 식료품 물가 상승률 86년 이후 최대”
물가상승률이 주춤거리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소비자 물가는 1년 기준으로 1.2% 올랐다. 2월 연간 물가상승률 1.4%에 비해 낮아진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체감물가가 3월 들어 봄날을 맞이한 것은 아니다. 식료품 가격 오름세가...
국세청 장관 권고
쟝-피에르 블랙번(Blackburn)국세청장은 17일 “2008년도 소득세 신고 마감일이 오는 30일 자정으로 다가왔다”며 “빠르고, 쉽고, 안전한 전산처리 방식으로 보고해달라”고 권고했다. 납세자들은 소득세보고용 프로그램을 구입해 컴퓨터 상에서 또는 온라인 상에서...
고용보험(EI) 수혜자만 56만명
거리에 실직자들이 넘쳐난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파산보호를 신청하는 사례가 늘고...
캐나다 외무부 성명
북한이 6자회담을 거부하고 핵시설 불능화 작업 중단 및 원상복구, 폐연료봉 재처리 의사를 밝히자 캐나다 정부가 우려를 나타냈다. 15일, 로렌스 캐논 캐나다 외무부장관은 “북한이 6자회담에 불참하고 기존의 합의에 구속되지 않겠다고 나선 것은 매우...
정부 올해 학생 인턴 2만5000명 선발 예정
캐나다 정부는 올해 여름부터 2년간 정부 사무소에서 일할 학생 인턴 숫자를 늘리기로 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빅 토우즈(Toews) 캐나다 국가재정위원회 위원장은 15일 “올 여름부터 내년 2년 동안 정부는 젊은 캐나다인을 위한 투자를 늘려 지원하기로 했다”며...
감원바람 불구 봉급과 대우에 할인 없어
불경기로 캐나다 국내에서도 무더기 감원이 이어지고 있으나 여자들이 남자보다 감원 대상이 되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벤자민 탤(Tal) CIBC 월드마켓 수석경제분석가는 15일 일자리의 질 지수(EQI) 분석 보고서를 통해 과거 불경기 당시 감원상황과 차이점을...
“자동차 산업이 전체 매출 견인”
2월 제조업 매출이 전달 대비 2.2% 늘어난 429억달러를 기록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제조업 매출이 상승세로 돌아선 건 지난 해 7월 이후 최초다. 자동차 및 차량 부품 산업이 비교적 선전한 것이 전체 제조업 매출을 끌어올린 힘이었다. 2월 들어 자동차 제조업...
적자기조로 건설투자 늘려 고용증대
오는 5월 12일 39대 BC주총선에서 BC주의회내 85개 의석을 놓고 격돌하는 여당 BC자유당(BC Liberals)...
16일 NHL 플레이오프 돌입
빙판이 달아오르고, 코트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4월은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과 NBA(미 프로농구) 플레이오프가 막을 올리는 시간이다. NHL과 NBA는 각각 30팀이 동부와 서부 콘퍼런스로 나눠 팀당 82경기의 정규시즌을 치른 뒤, 각 콘퍼런스에서 8팀씩 16팀이...
지분 19.9%.. 우라늄 안정적 확보
한국전력공사(KEPCO)이 캐나다 우라늄 생산업체 ‘데니슨 마인스(Denison Mines)’의 지분 19.9%(5800만주)를..
주한 캐나다대사관 목표인원 증가
캐나다 이민 수속이 다소 빨라지고 인원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입수한 캐나다 이민부 자료에 따르면...
소매업계 반발
지난해 5월 비자와 마스터 카드가 수수료 부과 방식을 변경한 이후 이들 카드를 받는 캐나다 국내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BC소매협회(Retail BC)는 중소업체가 연간 30만달러 신용카드 매출을 올리게 되면 이중 평균 2%, 총 6000달러를 수수료로 카드회사에 납부하게 돼...
“불황 끝 얘기하기에는 아직 일러”
신차판매 감소세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한 달 동안 팔려나간 신차는 11만5187대로 판매율 면에서 전달 대비 2.2% 감소했다. 하지만 3월 들어 판매율은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된다. 통계청 잠정집계에 의하면 상승률은 6%다. 소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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