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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하라 ‘WELCOME FAIR 2009’
2009.04.17 (금)
“각양각색 문화 접할 수 있는 알짜배기 축제”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로 풍성한 ‘Welcome Fair 2009’가 오는 4월 23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써리 소재 퀸 엘리자베스 세컨더리 스쿨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써리 델타 다문화 협의회(Surrey Delta Intercultural Council), 써리 교육청 영어교육센터, 써리 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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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상] 장례식장 유행을 탄다
2009.04.17 (금)
장송곡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찬송가가 주를 이루던 장례식장에서 클래식은 물론 대중가요를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의 ‘마이 웨이(My Way)’는 장송곡 1위다. 물론, 시편 23편을 노래한 ‘주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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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아니라 ‘금자’ 장보기 정말 두렵네
2009.04.17 (금)
“3월 식료품 물가 상승률 86년 이후 최대”
물가상승률이 주춤거리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소비자 물가는 1년 기준으로 1.2% 올랐다. 2월 연간 물가상승률 1.4%에 비해 낮아진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체감물가가 3월 들어 봄날을 맞이한 것은 아니다. 식료품 가격 오름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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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인터넷 통해 세금보고 하세요”
2009.04.17 (금)
국세청 장관 권고
쟝-피에르 블랙번(Blackburn)국세청장은 17일 “2008년도 소득세 신고 마감일이 오는 30일 자정으로 다가왔다”며 “빠르고, 쉽고, 안전한 전산처리 방식으로 보고해달라”고 권고했다. 납세자들은 소득세보고용 프로그램을 구입해 컴퓨터 상에서 또는 온라인 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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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그늘.. 파산신청 급증
2009.04.17 (금)
고용보험(EI) 수혜자만 56만명
거리에 실직자들이 넘쳐난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파산보호를 신청하는 사례가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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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 회담 복귀하라”
2009.04.16 (목)
캐나다 외무부 성명
북한이 6자회담을 거부하고 핵시설 불능화 작업 중단 및 원상복구, 폐연료봉 재처리 의사를 밝히자 캐나다 정부가 우려를 나타냈다. 15일, 로렌스 캐논 캐나다 외무부장관은 “북한이 6자회담에 불참하고 기존의 합의에 구속되지 않겠다고 나선 것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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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무원을 원한다면 기회
2009.04.16 (목)
정부 올해 학생 인턴 2만5000명 선발 예정
캐나다 정부는 올해 여름부터 2년간 정부 사무소에서 일할 학생 인턴 숫자를 늘리기로 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빅 토우즈(Toews) 캐나다 국가재정위원회 위원장은 15일 “올 여름부터 내년 2년 동안 정부는 젊은 캐나다인을 위한 투자를 늘려 지원하기로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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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 여자들이 강해졌다”
2009.04.16 (목)
감원바람 불구 봉급과 대우에 할인 없어
불경기로 캐나다 국내에서도 무더기 감원이 이어지고 있으나 여자들이 남자보다 감원 대상이 되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벤자민 탤(Tal) CIBC 월드마켓 수석경제분석가는 15일 일자리의 질 지수(EQI) 분석 보고서를 통해 과거 불경기 당시 감원상황과 차이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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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매출 상승세 반전
2009.04.16 (목)
“자동차 산업이 전체 매출 견인”
2월 제조업 매출이 전달 대비 2.2% 늘어난 429억달러를 기록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제조업 매출이 상승세로 돌아선 건 지난 해 7월 이후 최초다. 자동차 및 차량 부품 산업이 비교적 선전한 것이 전체 제조업 매출을 끌어올린 힘이었다. 2월 들어 자동차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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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해법 여야가 닮은 꼴"
2009.04.16 (목)
적자기조로 건설투자 늘려 고용증대
오는 5월 12일 39대 BC주총선에서 BC주의회내 85개 의석을 놓고 격돌하는 여당 BC자유당(BC Liber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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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는 불붙고 ‘코트’는 뜨겁다
2009.04.16 (목)
16일 NHL 플레이오프 돌입
빙판이 달아오르고, 코트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4월은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과 NBA(미 프로농구) 플레이오프가 막을 올리는 시간이다. NHL과 NBA는 각각 30팀이 동부와 서부 콘퍼런스로 나눠 팀당 82경기의 정규시즌을 치른 뒤, 각 콘퍼런스에서 8팀씩 16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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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캐나다 기업 데니슨 인수
2009.04.15 (수)
지분 19.9%.. 우라늄 안정적 확보
한국전력공사(KEPCO)이 캐나다 우라늄 생산업체 ‘데니슨 마인스(Denison Mines)’의 지분 19.9%(5800만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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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늘어 날 듯
2009.04.15 (수)
주한 캐나다대사관 목표인원 증가
캐나다 이민 수속이 다소 빨라지고 인원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입수한 캐나다 이민부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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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수수료 지나치다”
2009.04.15 (수)
소매업계 반발
지난해 5월 비자와 마스터 카드가 수수료 부과 방식을 변경한 이후 이들 카드를 받는 캐나다 국내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BC소매협회(Retail BC)는 중소업체가 연간 30만달러 신용카드 매출을 올리게 되면 이중 평균 2%, 총 6000달러를 수수료로 카드회사에 납부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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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차 판매율 상승세로 반전
2009.04.15 (수)
“불황 끝 얘기하기에는 아직 일러”
신차판매 감소세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한 달 동안 팔려나간 신차는 11만5187대로 판매율 면에서 전달 대비 2.2% 감소했다. 하지만 3월 들어 판매율은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된다. 통계청 잠정집계에 의하면 상승률은 6%다. 소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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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호 대사 경제외교 시동
2009.04.15 (수)
14일 캐나다 외무장관 예방
사진제공 : 캐나다 외무부 3월 31일, 캐나다 정부로부터 신임장을 제정한 하찬호대사의 ‘경제외교’가 시동을 걸었다. 하찬호 대사는 14일 로렌스 캐논(Cannon) 캐나다 외무부장관과 만나 공통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하찬호 대사와 캐논 장관은 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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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제품 또 알러지 경고
2009.04.15 (수)
성분표기 미비로 또 이름 올라
한국산 제품이 성분표기 미비로 또 다시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의 ‘알러지 경고’ 대상이 됐다. 제품 하자에 따른 경고는 아니지만 성분표기 미비 문제로 자주 경고 대상에 오르면 한국산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어 업계의 주의가 촉구되고 있다. CFIA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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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금지”
2009.04.14 (화)
캐나다 외교부 안전경보
캐나다 정부는 반정부 시위사태로 2명이 사망한 태국일대를 여행 금지 지역으로 선정하고 국민들의 주의를 요청했다. 캐나다 외교부는 14일, 태국 방콕 일대를 여행 자제지역, 나라티왓, 송크라, 파타야, 야라 등은 여행금지 지역으로 여행안전경보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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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에는 어떤 일이…4월N 3
2009.04.10 (금)
지인에게 왜 코너 제목을 ‘…월N’으로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월N’을 넣어보면 왜 제목이 ‘…월N’인지 아실 겁니다. 우리말을 사랑하지만 일상에서 쓰는 ‘…월에는’ 을 제목을 삼으면 ‘월N’ 내용을 인터넷에서 검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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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해, 쇠고기가 한-캐나다간 ‘트러블 메이커’ 되나?
2009.04.10 (금)
“쇠고기 시장 개방 놓고 양국간 신경전”
‘소의 해’인 올해 공교롭게도 쇠고기가 한-캐나다간 ‘트러블 메이커’로 떠오를 조짐이다. 캐나다 정부가 쇠고기와 관련 한국을 세계무역기구(WTO)에 공식적으로 제소 절차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한국과 캐나다 양국은 앞으로 WTO를 통해 60일 동안 협의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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