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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덕분에 망가지는 한국 인상
2009.04.06 (월)
“캐나다인 한국내 시위 피해 다녀라”
캐나다 외무부는 5일 북한의 로켓발사 이후 공식적인 경고는 아니라는 전제 아래 북한의 로켓발사가 “지역 내 긴장감을 높일 수 있다”며 “한국내 캐나다인들은 지역 언론을 통해 상황을 주시하고 한국 정부의 충고를 따르라”고 권고했다. 또 항공기 탑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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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단속활동 통해 총 119억달러 환수
2009.04.03 (금)
캐나다 국세청(CRA)은 3일 지난 회계연도 세금관련 단속실적을 공개하면서 오는 4월30일 마감되는 소득세 신고를 은근히 종용했다. 국세청은 07-08회계연도에 세금신고를 하지 않았던 개인과 기업으로 76만1000건의 세금보고를 받아내고 자료대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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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5대 이민자 고용친화 기업
2009.04.03 (금)
금융, 보건 분야에 다수
미디어코프(Mediacorp)는 캐나다 국내 25대 이민자(New Canadian) 친화기업 명단을 2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이민자들의 고용장벽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고, 외국경력과 자격을 인정해주며, 고용 후에는 사내 코치와 멘터링을 제공한 업체들이다. 또 관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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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고속이륙’ 금지법안 준비중
2009.04.03 (금)
존 배이드(Baird) 캐나다 교통부장관은 안전 개선을 위해 항공기의 ‘고속 이륙’을 금지시키는 법안을 상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상정된 법안이 통과되면 캐나다 국내공항에서 항공기들은 250노트 이상 속도로 이륙할 수 없게 된다. 배이드 장관은 법안상정 배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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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우범지대에 CCTV 설치한다
2009.04.03 (금)
“범죄 발생 줄이는 것이 BC주의 급한 불”
우범지대에 폐쇄회로 텔레비전, 이른바 CCTV가 설치된다. 존 밴 돈겐(Dongen) 법무장관은 “CCTV가 범죄 발생을 현격히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돈겐 장관은 또한 “도시 어느 곳에 가든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이것이 바로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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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신청 방법 변경.. 수속기간 지체 우려
2009.04.03 (금)
1일부터 시드니 수속센터로 제출해야
4월 1일부터 캐나다 이민신청 접수방법이 일부 변경됐다. 캐나다 이민부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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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무역흑자 4년째 감소”
2009.04.03 (금)
지난해 대미의존도 줄어…아태지역 무역증가
지난해 캐나다 상품수출액이 미국 경기부진으로 줄어든 가운데 대미수출입 의존도가 줄어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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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자유화 협정은 시간문제?”
2009.04.03 (금)
韓-加정부 발효시기 놓고 줄다리기
한국과 캐나다의 항공자유화(Open Sky)협정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 양국 정부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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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총기 난사' 13명 사망
2009.04.03 (금)
베트남계 범인은 자살
3일 오전 미국 뉴욕주의 한 이민센터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살해한 뒤 자신도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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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은 증시…에너지주 급등
2009.04.02 (목)
토론토 종합지수(TSX) 9000 돌파
주식시장이 사흘연속 상승세를 타면서 지수 9000선을 돌파했다. 2일 토론토주식시장종합주가지수(TSX)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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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 캐나다의 미래 설계 참여해야”
2009.04.02 (목)
고든 캠벨 BC주수상 CKBA 연례총회 연설
고든 캠벨(Campbell) BC주수상은 1일 밴쿠버시내 밴쿠버 클럽에서 열린 한카경제인협회(CK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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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링크 재산세 인상
2009.04.02 (목)
“경기침체 속 주택 소유주 세 부담 증가”
메트로 밴쿠버 시민들의 재산세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트랜스링크(TransLink) 운용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달리 말하면, 트랜스링크 쪽으로 흘러 들어가는 ‘혈세’가 늘어난다는 뜻이다. 이번 인상안에 따르면, 트랜스링크만을 위해 쓰이는 재산세는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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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 설 자리가 없네
2009.04.02 (목)
“캐나다 주부가 꼽는 ‘공공의 적’은 설탕”
캐나다에서는 불량식품이 설 자리가 별로 없다. 까다로운 주부들 덕분이다. 조사전문기관 입소스리드(Ipos-Reid)에 따르면, 주부 79%는 어린 자녀의 간식거리 등을 고를 때 정백당이 들어가 있는 음식은 피한다고 말했다. 중복 답변할 수 있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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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중고차 인증판매제도 도입
2009.04.01 (수)
기아캐나다는 중고차량 인증판매제도(Certified Pre Owned Vehicle Program: CPOV)를 도입한다고 1일 발표했다. 중고차량 인증판매제도는 수리 등을 보장해 중고차 가격을 일정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나 리치몬드 오토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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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 연비 따져볼까요
2009.04.01 (수)
에너가이드에 담긴 내용 제대로 읽기
캐나다에서 발매되는 차량은 ‘에너가이드’라는 라벨이 붙어있다. 이 라벨은 연료 소모량과 연간 예상 연료비(Estimated Annual fuel cost)를 보여준다. 매년 에너가이드의 휘발유값 기준은 매년 바뀐다. 올해 나온 차량에 붙어있는 에너가이드의 연간 연료비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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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유기농 제품 전시회
2009.04.01 (수)
밴쿠버 컨벤션 센터
캐나다 건강식품/유기농 제품 전시회가 4일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밴쿠버 컨벤션 센터(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지는 유기농 및 천연 식품, 음료, 화장품과 건강식품 전시회다. 전시회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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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동차 공장 살려달라”
2009.04.01 (수)
캐나다 자동차 노조 활로 찾기 위해 호소
미국의 자동차산업 구제정책이 아직 가동되지 않아 캐나다 국내 미국 브랜드 자동차 공장들이 존폐위기 속에 있다. 이 가운데 노조가 활로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캐나다 자동차노조(CAW)는 지난달 말일 “피아트의 크라이슬러의 합병제안에 대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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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결의안 수행에 캐나다 동참해야”
2009.04.01 (수)
연아 마틴 상원의원 성명발표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UN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과 관련해 결의안 수행에 캐나다가 공동으로 지원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31일 발표했다. 마틴 상원의원은 “캐나다 정부는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를 전세계인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UN의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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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벨 피싱 수법 등장
2009.04.01 (수)
무심코 응답전화 했다가 바가지
전화벨이 잠깐 울려서 전화를 받지 못한 이들이 무심결에 응답전화를 했다가 해외에 성인 통화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간주돼 높은 이용료를 무는 일이 북미주에서 발생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주로 ‘응답전화(call back)’ 기능을 이용하고 있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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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적 외교 수행할 것”
2009.04.01 (수)
하찬호 신임 캐나다 대사.. 양국 정상회담 적극 추진
하찬호(56) 신임 주캐나다 대사가 3월 31일 미카엘 장 총독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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