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환율 충격 사라지면 시장 원래 모습 되찾을 것”
한국인들의 캐나다 방문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국인 방문자는 1만4000명으로 전달 대비 5.6% 증가했다. 하지만 2008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총 방문자수는 4000명 가량 감소한 것이다. 환율상승과 경기침체 등이 주된 이유다....
상대적으로 소득 낮아도 내 집 마련에는 열심
캐나다 지방자치제 연합(FCM)은 19일 캐나다 이민현황 종합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민자들의 취업 정착이...
밴쿠버 지역 7.5%
제조업과 소매업 경기 위축과 자원산업 분야의 사업자금 확보 어려움 등으로 인해 캐나다 국내 상업용과 산업용 건물 공실률이 올 1분기 상승했다고 CD리차드 엘리스(CBRE)사가 관련 보고서를 통해 19일 지적했다. 캐나다 국내 도심과 시외지역 상업용 공간 공실률은...
CYBF를 통해 창업교육과 자금확보 가능
캐나다에 사는 젊은 한인 중에 사업에 대한 꿈과 이를 실행할 의지가 있다면 이용해볼 만한 기관이 있다. 18세에서 34세 사이 젊은 사업가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캐나다 청년 사업재단(Canadian Youth Business Foundation 이하 CYBF)은 청소년들의 사업계획을 검토해 창업...
“소매매출 증가세 반전, BC주 전국최고 3.1% 상승”
소매 매출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리츠 장관 WTO 제소도 고려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게리 리츠(Gerry Ritz, 사진) 캐나다 농식품부 장관이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리츠 장관은 20일 장태평 한국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올해 상반기 중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허용하고 이달 말까지 수입 재개 조치에...
“수출입 동반 하락, 적자 규모 늘었다”
1월 무역수지가 지난 12월에 이어 또 다시 적자를 기록하면서, 조기 경제회복에 대한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적자 규모가 늘어난 것도 문제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적자 규모는 전달보다 약 3억달러 늘어난 9억9300만달러였다.  수출입 모두 동반 하락했다....
새 이민자를 위한 성공정착 길라잡이
질문_자녀양육보조금(CCTB)은 아이 엄마만 신청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아빠인 제가 밴쿠버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고, 아내는 랜딩 후 한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답_자녀가 엄마, 아빠와 함께 같은 집에서 살고 있다면, 이때는...
“1월 4.2% 줄어든 411억달러”
1월 들어서도 도매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도매 판매액은 국내외 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전달 대비 4.2% 줄어든 411억달러에 그쳤다. 판매량은 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판매 부진이 전체 매출 하락의 주된 이유다. 1월 차량...
캐나다 정부 NPO지원정책 마련
캐나다 정부는 경제관련 비영리조직(Non-Profit Organization: NPO) 지원정책을 마련해 이들 단체가 중소기업(SME)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18일 발표했다. 데니스 라벨 캐나다경제개발 국무장관은 향후 2년간 경제관련 NPO를 정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라벨 장관은 지원정책...
전시회 가려던 캐나다인 입국거부
승마용품을 판매하는 BC주 거주자가 지난 달 미국에서 개최된 전시회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에 입국 하려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일본과의 경기가 생중계되던 17일 저녁, 인터넷에는 기발한 제목의 기사가 등장했다. 조선일보 김원 인턴기자가 쓴 “봉중근 의사(義士), 이치로 히로부미를 3번 저격하다”.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일본총독 ‘이토...
WBC 4강 진출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경기초반 일본 최고의 에이스 다르빗슈 유를 난타하며 일본을 꺾고..
성난 노조 21일 시위 예고
캐나다 근로자 협의회(CLC) 켄 조제티(Georgetti) 위원장은 13일 “정부가 고용보험(EI) 제도를 수정하지...
하찬호대사 부임, 31일 신임장 제정후 공식활동 시작
하찬호(사진) 신임 캐나다 대사가 부임했다. 16일 오전 대사관 직원들과 상견례를 나눈 하찬호대사는..
석세스 19일 밴쿠버서 개최
이민자봉사단체 석세스는 포트 세인트 존(Port St. John) 지역을 중심으로 BC주 북부지역 고용 및 정착관련 워크샵을 밴쿠버 시내 석세스 본부에서 19일 개최한다. 석세스는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1시간30분 거리에 있는 포트 세인트존에 근로 인력수요가 있다며 로워...
캐나다인이 잘 모르는 세금보고 규정
캐나다인들은 소득세를 보고할 때 가끔 상상도 못한 공제를 이용해 세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납세서비스 전문업체 H&B 블록 캐나다가 16일 발표했다. 최근 캐나다 법원은 농부들이 고양이와 개 사료비를 공제항목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판결했다. 한 블루베리...
언스트앤영 보고서 통해 지적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은 2009년 시장분석 보고서를 통해 광산 및 금속분야가 기반이 여전히 튼튼한 가운데 새로운 랠리를 맞이할 가능성을 지적했다. 언스트앤영은 “세계 각국의 사회간접자본 중심 경기회복 종합정책에 따라 금속관련 재고가 급격히...
캐나다인 5명중 1명, 직계가족 실직우려
최근 실업률 증가 통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캐나다인들이 실업공포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전문 폴라라(Pollara)사는 13일 “캐나다인 5명중 1명(21%)은 직계 가족 중 한 명이 내년에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는 2008년 12월보다 10%...
“약 30% 하루 한 시간 집안 청소”
거추장스러울 것만 같은 집안 일, 캐나다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캐나다인 상당수는 ‘집안 청소’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와 P&G가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54%는 “집안 청소하는 것이 매우 혹은 다소...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