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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들 리치몬드에 왔다
2009.03.11 (수)
ISU 종목별 빙속 선수권대회
태극전사들이 12일부터 15일 리치몬드시에 새로 건설된 리치몬드 오벌에서 열리는 2009 세계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World Single Distances Speed Skating Championship)에 출전한다. 스피드스케이팅(빙속)은 육상경기 특히 중단거리 질주에 비견되는 종목이다.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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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고통은 짧을 것”
2009.03.11 (수)
IMF, 2010년 1.6% 성장 전망
캐나다가 세계 어느 나라 보다 먼저 경기 침체 국면에서 벗어날 것이란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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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은행 한국계 앤서니 김 스폰서 계약
2009.03.10 (화)
“인지도 높은 김 선수 통해 미국시장에 홍보 기대”
로얄은행(RBC)은 한국계 프로골프선수 앤서니 김(Anthony Kim, 김하진)과 공식은행 파트너쉽(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발표했다. RBC는 김선수를 “미국 리이더컵의 영웅”, “PGA 튜어 2회 우승자이자 세계랭킹 11위 골퍼”라며 향후 RBC 홍보물에 등장하며 PGA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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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라고 인생 달라지진 않는다”
2009.03.10 (화)
캐나다인 65% “변화는 없다” 응답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6개월간 경기후퇴가 당신 인생에 중대한 변화를 주었느냐”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65%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나머지 27%는 약간의 변화가 8%는 큰 변화가 있다고 말했다. 해리스/디시마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주변에 실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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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초점] 캐나다인 지지정당 동서로 갈렸다
2009.03.10 (화)
서부는 보수당, 동부는 자유당
캐나다인들 사이에 야당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집권 보수당(Conservative)과 스티븐 하퍼(Harper)총리가 경기부양책과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나 유권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제1야당 자유당(Liberal)과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대표의 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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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9년 버스트 세대
2009.03.09 (월)
캐나다에서 가장 고된 세대
토론토대 데이비드 푸트(Foot)교수는 캐나다에서 가장 힘들게 사는 세대로 1967년부터 1979년 사이에 출생한 ‘버스트 세대(Bust Generation)’을 꼽았다. 버스트 세대의 버스트는 출산 붐(baby boom)후에 뒤따른 출산 감소(baby bust)를 뜻한다. 푸트 교수는 버스트 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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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든 생수 판매 단계적 중단하라
2009.03.09 (월)
지방자치단체 연합회 결의
캐나다 지방자치단체 연합회은 7일 캐나다 각 지방자치제 소유지에서 병에 든 생수 판매를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을 촉구 했다. 7일 BC주 빅토리아에 모인 연합회 이사들은 플라스틱 병 사용을 규제하기 위한 결의안을 통과 시켰다. 이 결의안은 법적 효력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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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신뢰위해 경영의견 및 진단서 떼라”
2009.03.09 (월)
캐나다 회계사 협회 권고
캐나다 회계사 협회(CICA)는 불경기 상황에서 투자자의 신뢰를 받으려면 업체들인 실적보고서에 ‘경영의견 및 진단서’(MD&A: Management’s Discussion and Analysis)를 포함시키라고 권고했다. 크리스 힉스(Hicks) CICA 지식개발 총장은 “투자자들은 기업체의 가까운 장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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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도 트랜스 지방 몰아내겠다"
2009.03.09 (월)
BC주 트랜스 지방 함량 제한 의무화
BC주 정부는 주내 식당에서 단계적으로 트랜스 지방(trans fat)을 몰아낼 방침이다. 매리 폴락(Polak) BC건강생활 및 스포츠부 장관은 7일 올해 9월30일까지 BC주내 모든 식당과 식품제공업체는 식품내 트랜스 지방 함량을 주정부가 정한 기준치 이하로 내려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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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배급을 아이들이 기다려요”
2009.03.09 (월)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 칠면조 고기 보내
북한 어린이들에게 콩우유를 배급하고 있는 자선단체 퍼스트 스텝스(대표 수잔 리치)는 지난 2월17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북한을 다녀왔다. 북한에서 가동중인 콩우유 공장, 탁아소, 유치원, 고아원, 협동농장을 둘러보고 콩우유를 급식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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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파동은 진행 중
2009.03.06 (금)
제품회수 목록 계속 늘어나
밴쿠버 시내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하는 임형준씨는 최근 매장에서 아이스크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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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써머타임’ 시작
2009.03.06 (금)
“제도 시행 직후 사고 발생 증가, 운전자 조심해야”
이번 주 8일(일) 새벽 2시를 기점으로 ‘써머타임제’가 실시된다. 정식 용어는 ‘일광시간 절약제’(DST: Daylight Savings Time)로, 이 제도가 시행되면 시계를 한 시간 앞으로 맞춰야 한다. 새벽 2시가 새벽 3시가 되는 것이다. 참고로 한국과의 시차도 16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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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와 현금결제카드 수수료 조사”
2009.03.06 (금)
연방의회 결정에 소기업체 권익단체 환영
캐나다 의회가 신용카드와 현금결제카드(debit card) 수수료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자 소매기업 대표단체들이 환영하고 있다. 연방상원 은행, 무역 및 상업 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신용카드와 현금결제카드 제도와 적정 이자율과 수수료에 대한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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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음료에서 비스페놀A 검출
2009.03.06 (금)
캐나다 보건부 69개 제품에서 발견
캐나다 보건부는 캔에 들은 음료 72종을 오타와 지역내 상점에서 수집해 조사한 결과 69종에서 비스페놀A(BPA)기 캐나다 안전기준치(상위기준)이하 수준에서 검출됐다고 밝혔다. 검사대상에는 청량음료 외에도 주스와 티 제품도 포함됐다. 기준치 이하 수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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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 통해 다른 삶이 안락해지면 성공”
2009.03.06 (금)
연아 마틴의원, 상원에서 첫 우리말 연설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연방상원 회의실에서 3일 상원의원으로 임명된 후 첫 연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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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는 어떤 일들이...3월 N
2009.03.06 (금)
메트로 밴쿠버 한인 여러분, 3월에 여러분 주변에 일어날 예상 가능한 일들을 골라 미리 챙겨드립니다. 생활: 써머타임 시작 일명 써머타임으로 불리는 일광시간절약제(Daylight Saving Time)가 8일 오전 2시부터 한 시간 더해 오전 3시로 바뀌면서 시작 된다. 7일 잠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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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주거 대책 부재로 위기”
2009.03.05 (목)
UN보고서 캐나다에 쓴 소리
UN인권위원회(HRC)에 제출된 보고서에 “캐나다에는 종합적인 국가적 주거 정책이 시급하다”는 문구가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보고서를 작성한 밀룬 코타리(Kothari) 특별조사관은 “캐나다는 주요 국가 중에 국가차원의 주거정책이 마련되지 않은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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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일자리 나누기’ 지원
2009.03.05 (목)
노동단체 “고용보험 지급규정 완화하라” 주장
실업대책을 제고하라는 목소리가 캐나다 국내에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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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업은 불황 모를 것”
2009.03.04 (수)
컨퍼런스 보드 전망
경제연구소 컨퍼런스 보드 오브 캐나다는 4일 계간 캐나다 식품제조업 현황분석 보고서를 통해 “다른 제조업과 상당히 달리 식품제조업은 불경기를 크게 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국제경기 침체로 성장한계는 있겠지만 올해 식품 제조업 수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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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과 같은 수준으로 벌려면?
2009.03.04 (수)
“캐나다에서 교육받아야” 통계청 보고서
캐나다 이민자의 현지적응 성패는 교육에 달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캐나다 현지에서 교육을 받아 영어나 불어 구사 능력을 갖춰야 캐나다 태생과 같은 소득을 벌어들일 수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4일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다. 통계청은 보고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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