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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고된 세대
토론토대 데이비드 푸트(Foot)교수는 캐나다에서 가장 힘들게 사는 세대로 1967년부터 1979년 사이에 출생한 ‘버스트 세대(Bust Generation)’을 꼽았다. 버스트 세대의 버스트는 출산 붐(baby boom)후에 뒤따른 출산 감소(baby bust)를 뜻한다. 푸트 교수는 버스트 세대의...
지방자치단체 연합회 결의
캐나다 지방자치단체 연합회은 7일 캐나다 각 지방자치제 소유지에서 병에 든 생수 판매를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을 촉구 했다. 7일 BC주 빅토리아에 모인 연합회 이사들은 플라스틱 병 사용을 규제하기 위한 결의안을 통과 시켰다. 이 결의안은 법적 효력은 없는...
캐나다 회계사 협회 권고
캐나다 회계사 협회(CICA)는 불경기 상황에서 투자자의 신뢰를 받으려면 업체들인 실적보고서에 ‘경영의견 및 진단서’(MD&A: Management’s Discussion and Analysis)를 포함시키라고 권고했다. 크리스 힉스(Hicks) CICA 지식개발 총장은 “투자자들은 기업체의 가까운 장래...
BC주 트랜스 지방 함량 제한 의무화
BC주 정부는 주내 식당에서 단계적으로 트랜스 지방(trans fat)을 몰아낼 방침이다. 매리 폴락(Polak) BC건강생활 및 스포츠부 장관은 7일 올해 9월30일까지 BC주내 모든 식당과 식품제공업체는 식품내 트랜스 지방 함량을 주정부가 정한 기준치 이하로 내려야 한다고...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 칠면조 고기 보내
북한 어린이들에게 콩우유를 배급하고 있는 자선단체 퍼스트 스텝스(대표 수잔 리치)는 지난 2월17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북한을 다녀왔다. 북한에서 가동중인 콩우유 공장, 탁아소, 유치원, 고아원, 협동농장을 둘러보고 콩우유를 급식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제품회수 목록 계속 늘어나
밴쿠버 시내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하는 임형준씨는 최근 매장에서 아이스크림에...
“제도 시행 직후 사고 발생 증가, 운전자 조심해야”
이번 주 8일(일) 새벽 2시를 기점으로 ‘써머타임제’가 실시된다. 정식 용어는 ‘일광시간 절약제’(DST: Daylight Savings Time)로, 이 제도가 시행되면 시계를 한 시간 앞으로 맞춰야 한다. 새벽 2시가 새벽 3시가 되는 것이다. 참고로 한국과의 시차도 16시간으로...
연방의회 결정에 소기업체 권익단체 환영
캐나다 의회가 신용카드와 현금결제카드(debit card) 수수료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자 소매기업 대표단체들이 환영하고 있다. 연방상원 은행, 무역 및 상업 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신용카드와 현금결제카드 제도와 적정 이자율과 수수료에 대한 조사를...
캐나다 보건부 69개 제품에서 발견
캐나다 보건부는 캔에 들은 음료 72종을 오타와 지역내 상점에서 수집해 조사한 결과 69종에서 비스페놀A(BPA)기 캐나다 안전기준치(상위기준)이하 수준에서 검출됐다고 밝혔다. 검사대상에는 청량음료 외에도 주스와 티 제품도 포함됐다. 기준치 이하 수준이지만...
연아 마틴의원, 상원에서 첫 우리말 연설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연방상원 회의실에서 3일 상원의원으로 임명된 후 첫 연설을...
메트로 밴쿠버 한인 여러분, 3월에 여러분 주변에 일어날 예상 가능한 일들을 골라 미리 챙겨드립니다. 생활: 써머타임 시작 일명 써머타임으로 불리는 일광시간절약제(Daylight Saving Time)가 8일 오전 2시부터 한 시간 더해 오전 3시로 바뀌면서 시작 된다. 7일 잠들기...
UN보고서 캐나다에 쓴 소리
UN인권위원회(HRC)에 제출된 보고서에 “캐나다에는 종합적인 국가적 주거 정책이 시급하다”는 문구가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보고서를 작성한 밀룬 코타리(Kothari) 특별조사관은 “캐나다는 주요 국가 중에 국가차원의 주거정책이 마련되지 않은 유일한...
노동단체 “고용보험 지급규정 완화하라” 주장
실업대책을 제고하라는 목소리가 캐나다 국내에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컨퍼런스 보드 전망
경제연구소 컨퍼런스 보드 오브 캐나다는 4일 계간 캐나다 식품제조업 현황분석 보고서를 통해 “다른 제조업과 상당히 달리 식품제조업은 불경기를 크게 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국제경기 침체로 성장한계는 있겠지만 올해 식품 제조업 수익은...
“캐나다에서 교육받아야” 통계청 보고서
캐나다 이민자의 현지적응 성패는 교육에 달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캐나다 현지에서 교육을 받아 영어나 불어 구사 능력을 갖춰야 캐나다 태생과 같은 소득을 벌어들일 수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4일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다. 통계청은 보고서를 통해...
주택 소유는 여전히 좋은 투자
집을 사겠다는 사람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얄은행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불경기에 시달리는 숙박업소
BC주내 숙박업소들도 불경기를 체감하고 있다. 특히 중간규모 업체들이 이미 지난해 수익 감소를..
캐나다 달러도 오름세
국제유가가 배럴당 45달러를 돌파했다. 4일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4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3.73달러 오른 배럴당 45.38달러로 마감했다. 주식시장도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토론토주식시장종합주가지수(TSX)는 183.13포인트...
세금 신고 이렇게
소득세 신고 대행업체인 H&R 블록은 2일 새로운 이민자나 비거주자, 연중 일부 기간만 캐나다에 거주한...
0.5% 사상최저…통화공급 더 늘릴 듯
캐나다 중앙은행이 3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했다. 중앙은행은 2007년 12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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