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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로우사 지난해 점포당 매출 10.6% 늘려
할인가격을 주무기로 삼고 있는 소매체인들은 불경기가 아닌 호경기를 누리고 있다. 캐나다최대 소매체인점인 랍로우(Loblaw)사는 지난해 308억200만달러 매출을 올려 2007년보다 연매출이 4.8% 늘어났다고 19일 4분기 영업실적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불경기가...
주정부 “올해-2% 후퇴, 실직자 발생” 예고
지난해 7월 유가가 배럴당 미화 147달러까지 올랐을 당시 앨버타주는 온타리오주의 제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캐나다 경제의 새로운 엔진처럼 보였다. 그러나 유가가 미화 35달러로 떨어진 상태에서 앨버타 주정부는 주요 에너지 회사들의 투자 취소와 유사(oil sands)...
“12월 방문자 전년 대비 6000명 감소”
한국인들의 캐나다 방문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2월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은 1만3000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6000명 가량 줄었다. 참고로 2008년 한 해 동안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은 전년 대비 7.5% 감소한...
퀘벡 AAER사 발표
퀘벡주에 본사를 둔 풍력발전용 터빈 제조회사인 에어(AAER)사는 한국 현대 중공업이 1.65메가와트(MW) 풍력발전용 터빈을 구입하기로 계약에 합의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데이브 가농 AAER사장은 “현대중공업은 AMSC윈텍으로부터 1.65MW 풍력발전 터빈 기술 라이센스를...
버락 오바마 美 대통령 19일 캐나다 방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 캐나다를 공식 방문했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취임 후 첫..
최만석씨 또 버젓이 사기행각
지난해 검거됐던 최만석(37, 사진)씨가 또 다시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최씨는 지난 1월 캘거리...
“베이비부머 30% 더 일해야 해”
이른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가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 로얄은행과 입소스리드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베이버부머 세대 중 30%가 은퇴시기를 뒤로 미룰 계획 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름 아닌 경기침체의 영향 때문이다. 은퇴시기를...
이상 기후… 관련산업 성장 가능성
캐나다 스노타이어(Snowtire) 시장이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KOTRA 밴쿠버 비즈니스센터(센터장 유호상)에 따르면, 해마다 겨울철 폭설이 이어지면서 눈길에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들의 스노타이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또, 퀘벡주가 캐나다...
“사태 심각”…이전 발표내용만 반복
“조폭과 총격사건에 대한 발표를 하겠다” 피터 밴 론(Van Loan)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은 18일 기자회견을 발표해 언론인들의 기대를 모았다.  메트로 밴쿠버에서 한달 사이 16차례나 발생한 총격사건에 대해 연방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일자리 8만8000개 창출 위해 2년간 적자예산
BC주정부는 17일 일자리 8만8000개 창출을 위해 향후 2년간 적자 예산을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주정부는...
김수환 추기경 어제 선종(善終)
천주교 김수환(金壽煥·87) 추기경이 16일 오후 6시12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선종(善終)...
연아 마틴 상원의원 13일 성명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최근 코퀴틀람 지역 총격사건과 관련해 “총격행위는 코퀴틀람의 심장을 맞췄다”며 “정부가 범죄행위에 대해 좀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난 13일 성명을 발표했다. 마틴 의원은 관련 총격 사건이 학생들의 귀로에서 몇 블록...
노조, “자동차 산업 재건 위한 전략적 접근 필요”
캐나다 자동차 노조(CAW)는 16일 캐나다 자동차관련 무역 적자가 지난해 140억 달러에 달해 2007년 66억 달러 적자에 이어 ‘기록적인 적자’를 보였다고 밝혔다. 노조는 캐나다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캐나다의 자동차 무역적자는 캐나다 제조 자동차 수출물량의 거의...
대서양 연안 캐나다 사적지
캐나다는 노바 스코샤주 그랑 프레(The Grand Pré)를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예산 21만달러를 지원한다고 16일 발표했다. 그랑 프레는 1682년부터 1755년 사이 이 지역에 거주했다가 영국 식민지 정부에 의해 1755년부터 1762년 사이 추방당한...
싱가포르항공 밴쿠버노선 운항 중단
대한항공이 ‘1등 굳히기’에 나섰다. 3월 29일부터 매일 운항을 시작하는 대한항공은 인천-밴쿠버 노선에..
자유당 상원의원 외국인 근로비자 발급 제고 요구
“캐나다인 고용 우선 정책(Canadian First Job policy)을 취해야 한다” 피에레 링궤(Ringuette) 캐나다...
“판매량 18.9% 증가”
자동차 산업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지만, 현대차는 발 빠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차량판매 통계업체인 드로시어(Desrosiers)에 따르면, 올 1월 현대차 판매(승용차 부문)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8.9% 증가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 시장 점유율도 3.8%에서 6%로 높아졌다....
캐나다 CEO들 불만 토로
한때 캐나다 총리보다 인기가 높았던 버락 오바마 미대통령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시각이 변화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경제회복정책을 발표하며 ‘바이 아메리카(Buy America)’ 조항을 삽입한 후 캐나다인들은 오바마 대통령을 경계의 눈으로 보기 시작했다....
에코에너지상 수여
현대 소나타가 풀-사이즈(대형)차종 중에 연비가 좋은 차량으로 캐나다 정부의 인정을 받았다. 리사 래이트(Raitt) 캐나다 천연자원부 장관은 토론토 국제 오토쇼에서 에너지 효율을 기준으로 자동차를 종류 별로 선정해 2009 에코에너지상(ecoENERGY) 차량부분...
“경찰, 범죄조직 연루 여부 조사 중”
또 다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로우어 메인랜드 지역에서만 벌써 여덟 번째다. 이번 총격사건은 밴쿠버 이스트 나나이모가(Street) 인근 주택가에서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23세 남성 1명이 숨졌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사전에 계획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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