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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상원의원 외국인 근로비자 발급 제고 요구
“캐나다인 고용 우선 정책(Canadian First Job policy)을 취해야 한다” 피에레 링궤(Ringuette) 캐나다...
“판매량 18.9% 증가”
자동차 산업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지만, 현대차는 발 빠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차량판매 통계업체인 드로시어(Desrosiers)에 따르면, 올 1월 현대차 판매(승용차 부문)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8.9% 증가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 시장 점유율도 3.8%에서 6%로 높아졌다....
캐나다 CEO들 불만 토로
한때 캐나다 총리보다 인기가 높았던 버락 오바마 미대통령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시각이 변화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경제회복정책을 발표하며 ‘바이 아메리카(Buy America)’ 조항을 삽입한 후 캐나다인들은 오바마 대통령을 경계의 눈으로 보기 시작했다....
에코에너지상 수여
현대 소나타가 풀-사이즈(대형)차종 중에 연비가 좋은 차량으로 캐나다 정부의 인정을 받았다. 리사 래이트(Raitt) 캐나다 천연자원부 장관은 토론토 국제 오토쇼에서 에너지 효율을 기준으로 자동차를 종류 별로 선정해 2009 에코에너지상(ecoENERGY) 차량부분...
“경찰, 범죄조직 연루 여부 조사 중”
또 다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로우어 메인랜드 지역에서만 벌써 여덟 번째다. 이번 총격사건은 밴쿠버 이스트 나나이모가(Street) 인근 주택가에서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23세 남성 1명이 숨졌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사전에 계획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하경제 해소에 노력중"
진-피에르 블랙번(Blackburn) 캐나다 국세청장이 12일 과세형평을 위해 지하경제를 분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랙번 청장은 “캐나다의 세원을 보호하고 지하경제와 연루된 비용과 위험성을 제거하기 위해 정부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지하경제에 참여해...
“대부분 구매자들은 구매시점 기다릴 것”
집값 하락을 기대하는 BC주민 비율이 올해 1월들어 지난해 11월보다 약간 줄어...
마크 카니 총재 “긍정의 힘”
마크 카니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캐나다 경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세로 돌아서 내년부터는 강한 반등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크 카니 총재는 10일, 하원 재무위원회에 출석해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가들과 경기부양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고...
캐나다 노조들 연대 기자회견
캐나다에서 규모가 가장 큰 2대 노조가 10일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캐나다도 ‘바이 캐나다(Buy Canada)’정책을 도입해 경기회복자금이 국내에서 소비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자동차노조(CAW) 켄 르웬자(Lewenza)위원장과 연합철강근로자노조(USW) 켄...
강도에 이어 차량 2대 총격전 벌여
메트로 밴쿠버에서 심야 시간대 총격이 또 다시 발생해 심야에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다. 연방경찰(RCMP)은 11일 오전 3시경 랭리 시내 200가(200th St.) 인근 86에비뉴(86th Ave.) 에 위치한 주유소를 차량 2대가 돌면서 서로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살모넬라균 감염으로 연달아 리콜
북미주에 땅콩과 땅콩 가공재료를 공급하는 피넛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PCA)가 살모넬라균 감염 땅콩을 캐나다와 미국 각지에 발매한 것으로 드러나 땅콩 파동이 확대되고 있다. PCA사는 피넛버터와 땅콩 가루 등을 제과업체와 아이스크림 생산업체, 애완동물...
현대 제네시스 쿠프, 기아 포르테
2009년 들어 한국 자동차 업체들이 캐나다 국내에서 좀 더 고급화된 모델을 내놓을 계획이다. 현대 자동차 캐나다지사는 11일 토론토 국제 오토쇼에서 2010년형 후륜구동형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프를 공개하고 시작가 2만4495달러에 발매하겠다고 발표했다. 현대는...
“비상금 마련”에 남녀 모두 합의
캐나다 부부싸움 원인 1위는 돈 때문이다. 금융컨설팅 알렉세이사가 지난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돈에 관한 부부싸움은 캐나다 부부 10쌍중 9쌍이 경험해봤다. 돈이 많건 없건 간에 돈은 거의 모든 부부들에게 싸움의 원인이 된다. 짐 알렉세이 알렉세이사 전무는...
블로이 주의원, 주의회에서 제안
해리 블로이(Bloy) BC주의원이 버나비 마운틴에 곤돌라 건설에 대한 의견을 냈다. 블로이 의원은 9일 BC주의회에서 버나비 마운틴 유니버시티(UniverCity) 지역에 곤돌라 설치를 제안했다. 유니버시티는 SFU 버나비 마운틴 캠퍼스 옆에 조성된 거주지다. 블로이 주의원은...
밴쿠버올림픽위원회(VANOC)는 예산충당을 목적으로 남자하키 결승전과 피겨 스케이팅 결승, 올림픽 개폐막식 입장권을 상품으로 내건 복권을 발행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위원회는 최대상금 10만달러에 각종 입장권과 올림픽 기념품, 여행상품을 내건 즉석 복권을...
“경기침체 영향 월간 기준 4억5800만달러 적자”
1976년 3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했다. ‘30여 년만의 첫 적자’라는 점에서, 적지 않은...
신민당 피터 줄리앙 의원 제안
신민당 연방의원 피터 줄리앙 의원(버나비- 뉴웨스트민스터)이 2월 15일 ‘국기의 날(Flag Day)’을 국가공휴일로 지정하자고 제안했다. 줄리앙 의원은 11일, 개인입법안을 발의하면서 “캐나다의 공식 국기가 마련된 것은 국가의 독립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신임 캐나다대사에 하찬호(56, 사진) 이라크대사가 내정됐다. 하찬호 대사는 부산 동아대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1978년 외무고시(12회)에 합격한 후 유엔대표부 1등 서기관, 유엔대표부 공사, 이라크 대사를 역임했다. 또,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투자유치...
“일반 가정 채무비율 높아 문제”
지난해 12월 파산이 무려 46.7%나 증가했다. 캐나다 산업부 파산감독청(OSBC)은...
여성 로맨스 픽션 전문 출판사
여성층 독자를 대상으로 로맨스물을 출판해온 캐나다 할리퀸 앤터프라이즈(Harlequin Enterprises)사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전자책 16권을 인터넷을 통해 북미주에 한정해 무료 배포한다고 9일 발표했다. 할리퀸사는 1949년 마니토바주 위니펙에서 라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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