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댁의 직장은 안전합니까?”
사상 초유의 실업 대란으로 인해 고용 시장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 동안 일자리 13만여 개가 사라졌다. 하루 평균 약 4000명 이상이 해고 통보를 받은 셈이다. 출근할 직장이 있는 사람도 불안한 건 마찬가지다. 입소리리드(Ipos Reid)가...
“지난 6일 동안 총격사건 6건 발생”
치안당국의 고민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총격사건이 연일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메트로 밴쿠버에서는 최근 6일 동안 모두 6건의 총격사건이 일어났다. 더욱 우려되는 부분은, 사람들로 붐비는 대형 쇼핑몰 등에서 강력사건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비교적...
과다한 금액 보낸 후 차액 송금 요청
물건이나 세를 놓는 사람에게 타지역에서 고객을 가장해 청구한 금액보다 더 많은 액수를 수표로 보낸 후, 가격 또는 렌트비와 차액을 송금 요청해 돈을 받은 후 종적을 감추는 사기 수법이 차량 판매에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기꾼들은 은행에서 수표의 진위...
"한인 응원덕분에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
김연아 선수가 6일 오후 10시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선수 부문에서...
캐나다 국내 CFO들도 은퇴재고
캐나다 국내 최고재무책임자(CFO)들도 불경기로 인해 은퇴계획을 수정했다. CFO대상 설문조사 결과 45%는 최근에 은퇴 계획을 재고했다고 밝혔다. 로버트 하프 메니지먼트 리소스(RHMR)사가 지난해 12월17일부터 올해 1월14일까지 캐나다 국내 CFO 270명을 대상으로...
기아 캐나다는 6일 캐나다 상륙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1999년 처음 캐나다에 진출한 이래 기아는 캐나다 전역에서 차량 약 25만대를 판매했다. 기아 캐나다는 현재 온타리오주 미시소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밴쿠버를 포함해 전국에 4개 지역 오피스를 갖고...
온타리오주 100달러에서 21달러 수수료적용 제안
‘페이데이 론(Payday Loan)’ 과 관련해 온타리오 주정부의 움직임이 캐나다 각 주정부의 관심을 끌고 있다. 페이데이 론은 한국 사채와 같은 것이다. 한국 사채는 불법과 합법 사이를 오가는 인상이 강하지만 캐나다에서는 이를 양성화해 적지 않은 업체가 점포를...
“캐나다 보훈제도 관련 세미나도 열 예정”
그렉 톰슨(Thompson) 연방 보훈부 장관이 버나비 센트럴 파크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는다. 톰슨 장관은 2월 20일(금) 오후 3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가량 참전 기념비를 찾아 추도한 뒤, 6시부터는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한인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이...
“전국 실업률 7.2%로 껑충”
전국적으로 1월 한 달 동안에만 일자리 12만9000개가 사라졌다. BC주 고용시장도..
“허가액수 전달 대비 10.8% 줄어든 16억달러”
건설경기가 여전히 주춤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 침체와 계절적 요인이 맞물렸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주거용과 상업용을 모두 포함한 건축 허가액수는 전달 대비 3.9% 줄어든 46억달러를 기록했다. 주택 신축 허가액수는 3.2% 감소한 26억달러였다...
쇼트 프로그램 1위... 프리 스케이팅이 관건
김연아가 세계신기록으로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4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CTC한국지점 2008년 보고서
캐나다 관광공사(CTC)는 2008년 보고서를 통해 “한국인 20만명이 캐나다를 방문한 가운데 올해 오픈스카이(항공자유화) 협정을 통해 방문객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CTC는 “첨단기술과 제조업에 대한 국내외 투자를 토대로 형성된 막대한 중산층들은 해외...
코스코, 에디 바워 제품 부품 무상교체
캐나다 교통부는 ‘코스코(Cosco)’와 ‘에디 바워(Eddie Bauer)’ 상표로 발매된 ‘2-in-1’ 아동 부스터가 앞을 보도록 설치했을 때(forward-facing mode) 의자와 구속력이 약해지는 결함이 발견됐다며 5일 주의를 촉구했다. 주의대상 제품은 2003년 11월1일부터 2005년 12월31일...
잘못된 정보 확산되기도
올해 만 5세가 된 유치원생들은 무상으로 전일제(full-time)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잘못된 정보가 확산됐으나 올해 유치원생 대상 무상 전일제 교육은 아직 검토 중으로 따로 등록은 받지 않고 있다. 검토중인 사안이 적용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것. BC신민당(BC NDP)은...
제 5회 부동산 종합 박람회
‘BC 부동산 종합 박람회’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Buyou Realty Network(대표 이상훈)가 주최하는 부동산 박람회는 현 부동산 시장 흐름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개막
‘피겨 여왕’ 김연아가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ISU(국제빙상연맹) 4대륙...
“주 재정적자 향후 2년간 계속될 듯”
BC주 경제성장률이 제자리걸음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BC경제전망위원회는 “주 경제가 올해 0%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해 12월 당시 전망치인 0.6%에서 하향 조정된 것이다. BC주 상품에 대한 미국 내 수요 감소가 성장률 하락의 주된 원인이 될...
“캐나다인 다섯 명 중 한 명은 생활비 염려”
위기의 시대,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TD은행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투자자 중 24%가 “투자관리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다”고 답했다. 2007년만 해도 9%만이 자신의 투자능력을 신뢰하지 않았다. 이를 감안하면,...
주정부 돈 푼다 2009.02.04 (수)
“일자리 창출 위해 앞으로 3년간 140억 투자”
주정부가 돈을 푼다. 세계적 경기침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고든 캠벨(Campbell) 수상은 ‘주 경제 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BC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향후 3년간 약 140억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캠벨 수상은 “주 전역에 걸쳐 사회...
“총기범죄 갈수록 대범해져”
3일 오후 5시 30분경 써리 길포드 쇼핑몰 주차장에서 총기범죄가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다. 이번 사건은 사람들로 붐비는 대형 쇼핑몰에서 일어났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더욱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대부분 조직범죄단과 연루된 총기범죄가 갈수록...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