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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바마 대통령 방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내달 19일 캐나다를 방문한다. 캐나다 총리실과 미국 백악관은 20일, 캐나다와 미국의 전통적 우방관계를 강조하며 방문계획을 공동 발표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하루 일정의 실무방문으로 스티븐 하퍼 총리와의...
“캐나다인 85%, 내 라이프스타일은 건강해”
캐나다인 대다수는 자신의 생활습관에 대해 상당히 후한 점수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Ipos Reid)가 전국 성인남녀 22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85%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이 건강하다”고 답했다. 이들은 보다...
“BC주 전년 대비 24.6% 늘어”
고용보험(EI) 수혜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그만큼 고용시장이 열악해졌음을 의미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1월 고용보험 수혜자는 전국적으로 약 50만 명이었다. 이는 전달 대비 3.1% 증가한 수치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수혜자는 4만9000여 명 증가한...
캐나다 정부 연방예산안 발표
27일 캐나다 정부는 2013년 봄까지 앞으로 5년간 850억달러 적자를 바탕으로 한 예산안을...
2009년 1월1일부로 소급 적용
2009/10회계연도 캐나다 정부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1월1일부로 과세기준이...
BC수상, 캐나다 이민부 장관 새해 인사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에 이어 고든 캠벨 BC주 수상,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이 설날 메시지를 발표했다. 고든 캠벨 BC주 수상은 26일, “음력 새해를 맞아 새로운 꿈과 희망이 넘치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제이슨 케니 이민부...
“캐나다인 69%는 올해에도 휴가 계획 세워”
힘들지만 돈은 쓰겠다. 캐나다인 약 70%의 ‘다짐’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입소스리드(Ipos Reid)가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남녀 10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참가자 중 69%가 “열악한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도 휴가 계획이...
하퍼 총리 개원사.. 경기부양책 예고
보수당 정부는 26일 연방하원 개원사를 통해 종합 경기부양책의 대체적인 내용을...
“주거비용 부담도 늘어, 서민경제 위협”
지난 해 12월 소비자 물가가 1년 기준으로 1.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물가 상승률이 2%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름세가 크게 둔화되고 있는 셈이다. 물가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12월 주유소 기름값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6% 가량 떨어졌기...
불경기로 인해 직원성과몰입도 낮아져
불경기 걱정에 손에 일이 잡히지 않는 캐나다 근로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회사차원에서 직원들의 근무태도의 성실성(integrity)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스트레티직 커넥션(Strategic Connections Inc.)사는 23일 캐나다 근로자들의...
加달러 80센트 회복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캐나다 달러환율이 덩달아 크게 올랐다. 23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3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2.80달러오른 46.47달러로 장을 마쳤다. 이날 국제 유가는 세계 경제 침체에 따라 수요가 위축될...
“서비스 이용 후 ‘스팸 전화’에 더욱 시달려”
‘수신거부제도’(do-not-call list)가 역효과를 낳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신거부제도는 스팸 전화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6년 캐나다방송통신위원회(CRTC)에 의해 도입됐다. 당시 CRTC는 텔레마케터 회사가 수신거부제도를 이용하고 있는...
CIBC 초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 경고
적자예산을 바탕으로 경제회생 정책을 위해 막대한 통화량이 발생하면 미화 가치가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CIBC는 23일 “미 오바마행정부는 수조달러 규모 지원금과 경기활성화 정책 예산을 위해 전례 없는 수준으로 막대한 돈을 찍어낼 것”이라며...
CPP자산 15.9% 줄어들어
지난해 개인 또는 사설 연금투자뿐만 아니라 캐나다 국민연금(CPP)에서도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이수택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장
2008년 캐나다인 한국방문객이 최초로 10만명을 돌파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에도...
월드비전 자선 동참 호소
월드비전은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의 여파에서 생존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가자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매일 3000명분 식량을 공급하고 있다며 캐나다인들이 자선에 동참해달라고 22일 권고했다. 찰스 클래이튼(Clayton) 월드비전 이사는 “전투로 인해 물자...
밴쿠버 동계올림픽 위원회 ‘해명’ 발표
밴쿠버 동계올림픽 예산 관련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밴쿠버 올림픽 위원회(VANOC) 존 펄롱(Furlong) CEO는 “지속성(sustainability)에 중점을 두고 모든 것을 처리하고 있다”며 “지속성을 우리 팀의 최고의 가치로 두고 예외 없이 매일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오바마 미국대통령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스-디시마사는 19일 여론 조사결과 “캐나다인 57%는 오바마 대통령이 기대 이상으로 잘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대에 부응 못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란 전망은 30%에...
캐나다 경기회생 위해 대폭 적자 각오
캐나다정부가 2014년까지 앞으로 5년간 적자기조로 운영되며 이중 최소한 2년 동안 640억달러...
연방정부 예산안에 대한 기대 높아
캐나다 중앙은행은 22일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경제 회복이 올해 3분기에 정부의 종합 경기부양책(Economic stimulate package)을 바탕으로 일어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단 중앙은행은 올해 1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4.8%, 2분기는 -1%로 예상해 고통은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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