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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하퍼 총리 한인사회에 설날 축사
26일 설날을 맞이해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가 한인사회에 축사를 보내왔다. 하퍼총리는 “캐나다 국내 한인 커뮤니티에 설날을 맞이해 축복을 보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서두를 밝혔다. 하퍼총리는 “캐나다 전역에서 한국계 캐나다인들이 소의...
항공자유화… 3월부터 증편
대한항공이 3월부터 인천-밴쿠버 노선 매일 운항체제에 들어간다. 韓-加항공자유화이후 노선확대를...
“언어구사능력 떨어질수록 저임금 시달려”
노동시장에서 이민자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민자 출신 근로자는 2001년 330만명에 머물렀지만, 2006년에는 380만명으로 50만명 가량 증가했다. 한편 이들 중 약 16%인 60만 명이 직장에서 영어나 프랑스어를 사용하지 않는...
RCMP, 여경 모집을 위한 행사 발표
캐나다 연방경찰이 여자 경찰만 모집하는 행사를 오는 26일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연방경찰은 마크 라포테 미디어담당 경사는 “커리어 선택 또는 변경에 있어 여자가 겪는 특별한 문제와 우려를 다루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여자에 의해,...
추가인하, 0%대 진입 가능성
캐나다 기준금리가 예상대로 또 인하됐다.(본지 1월 15일자 참조) 20일 캐나다 중앙은행은 금리를 0.5% 포인트..
“미국은 전쟁에 임한 상태”
오바마 대통령은 20일 정오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44대 대통령에 취임선서를 한 직후...
“추가하락 여지 충분하지만, 미국식 붕괴는 없다”
부동산 시장이 구매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실제로 주택 구입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와 같은 경향은 TD은행이 전국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TD은행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 63%가 “지금이...
“정부 중소기업 지원 위해 3억5000만달러 투자”
캐나다 정부가 기업개발은행(BDC)에 3억5000만달러를 투자한다. 이로 인해 BC주의 관광산업과 온타리오주의 제조업 등이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일부에서는 이번 조치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도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측 발표에...
마스터카드도 저축권고
마스터카드 캐나다는 19일 “지금부터 저축을 시작하라”고 소비자들에게 권고 했다. 신용카드 회사들이 줄기차게 주장해온 “적절한 소비는 미덕”이라고 구호는 들어가고 저축을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 마스터카드가 권장한 내용은 구체적이다. 해당사는...
연체나 추심 대상되면 기록 6년 이상 남아
1월은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힘든 달이다. 일반적으로 연내 최대 지출이 이뤄지는 지난 해 12월 지출 내역이 담긴 신용카드 명세서를 받게 되면 ‘어려운 기분’이 가중된다. 신용관리 회사들은 어려운 기분에 휘말리기 보다는 현실적인 대책을 세울 것을 권고하고...
“국제 유가 하락 속, 휘발유값만 올라”
주유소 휘발유 가격 상승이 심상치 않다. 불과 3주 전만 해도, 보통 휘발유 기준 기름값은 리터당 80센트를 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주유소에서 리터당 90센트 이상에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국제 유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데도, 주유소...
“새가 무섭다” 2009.01.16 (금)
캐나다서도 조류충돌사고 잦아
미국 뉴욕 허드슨 강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의 원인이 되었던 조류충돌 사고는 캐나다에서도 매년 발생하고 있다. 캐나다 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매니토바주에서만 80건 이상이 보고됐다. 이로 인해 항공업계는 매년 수백만달러의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몬트리올은행 올 GDP 성장률 -1.3% 예상”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에 이어 몬트리올 은행도 암울한 경제 전망치를 내놓았다. 몬트리올 은행은..
20일 취임하는 버락 오바마 美 대통령 당선자가 캐나다를 방문한다. 주요언론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국빈 방문(state visit)은 시기조차 정해지지 않았지만 첫 해외 방문국가로 캐나다를 택했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보도했다.(본지 1월 13일자 기사참조) 일간지...
세율 큰 변화 없어… 중산층 부담 오히려 늘어날 듯
2008년 캐나다 소득세 신고마감은 오는 2009년 4월30일이다. 자영업자 신고마감은 5월15일까지 이나...
“판매업체 구애에도 소비심리 꽁꽁”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차 구입을 고려했던 김모씨는 자신의 계획을 무기한 연기했다. 경기침체기에 지갑을 연다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김씨는 “개인적으로 아직 불경기를 실감하고 있지는 않다”면서도 “궂은 날을 대비해 현금 확보가 필요한...
밴쿠버 제조사 북미주 판매제품 리콜
밴쿠버에 위치한 스톡 크래프트(Stock Craft)사가 13일 캐나다와 미국에서 판매한 유아용 침대(baby crib)가 유아 질식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자발적 리콜(recall)을 발표했다. 리콜대상 제품은 해당사가 2000년 5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발매한 제품으로 캐나다, 중국,...
BC주 북동부지역에 외딴 장소에 설치된 천연가스 송출시설을 노린 사제폭발물 설치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자 해당 파이프를 소유한 인캐나(EnCana)사에서 범인 체포 및 기소에 협조하는 사람에게 50만달러 현상금을 내걸었다. 인캐나사는 “설비에 폭탄을 설치한...
주정부 재정부담 늘어나… 동부지역 타격 클 것
캐나다 국내 경제활성화와 인구고령화로 인한 경제적 비용이 1조5000억달러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C.D. 하우(Howe) 연구소는 13일 “불경기로 인해 정부지출 확대가 요구되는 가운데 또 다른 도전이 자라나고 있다”며 “인구구조상 압박으로 인해 경기활성화...
“에너지 제품 제외하면 이미 적자”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월간 무역수지는 13억달러로, 수출입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가 크게 둔화됐다는 의미다. 무엇보다 에너지 가격과 물동량이 동반 하락한 것이 큰 문제다. 수출은 4개월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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