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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성명발표
기독교계 자선단체 월드 비전(World Vision)은 2일 “가자에 식량과 담요 등 5만명분 구호물자를 긴급 지원하겠다”며 “캐나다연방정부와 각국 정부에 즉각적인 휴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2일 성명을 발표했다. 월드 비전 찰스 클레이튼(Clayton) 예루살렘-서부 뱅크-...
캐나다 국내 유태인 목소리 높이는 중
적지 않은 캐나다인들은 가자지구 기습공격을 우려 어린 시각으로 보는 가운데 캐나다 국내유태계 커뮤니티는 자국 지지 발표에 여념이 없다. 유태 커뮤니티는 오는 1월8일 캐나다 국내 시나고그(유대교회당)에서 ‘이스라엘 남부 거주 이스라엘인 응원을 위한...
포스코 캐나다 김명균 사장
밴쿠버 다운타운에 있는 스코샤 은행 건물 23층, 포스코(POSCO) 캐나다 사무실에서 김명균 사장을...
경기회복 기대감.. 지수 9000선 회복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새해 첫날 주식시장이 급등세로 출발했다. 2일 토론토주식시장종합주가지수(TSX)는 246.41포인트 오른 9234.11로 마감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지난해 연말 사흘연속 세자리수 상승의 여세를 이어갔다. 미국 주식시장도 산뜻하게...
“51% 신용카드 사용 자제할 것”
경기침체가 신용카드 사용 습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Ipos Reid)에 따르면, 신용카드 소지자 49%가 카드 사용을 줄였다. 47%는 일상용품 구입을 위해 현금이나 직불카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충동구매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도다....
PR카드가 강력해진 보안기능이 탑재된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이번 새 디자인은 미세한 글씨와 문양으로 복제가 어렵고 신상정보와 사진을 볼 수 있는 암호도 한층 강화돼 바코드로 저장된다. 따라서 권한이 있는 관공서 직원만 카드정보를 볼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비과세저축제도가 새로 도입되는 등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새해부터 바뀌는 제도와 규정을 분야별로..
휴잇사가 선정한 캐나다 50대 고용주
인사 컨설팅 전문업체 휴잇(Hewitt)은 31일 ‘캐나다 국내 50대 고용주’를 발표하면서 직원에게 잘해주는 회사일수록 직원성과몰입도(Employee engagement)가 더 높아 불경기 상황에서 더 높은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직원성과몰입도는 직원이 업무에...
주식시장 사흘연속 오름세 마감
캐나다 주식시장이 결국 오름세로 마감했다. 31일 2008년 마지막 날 토론토주식시장 종합주가지수(TSX)는 전날보다 156.98포인트 오른 8987.7로 마감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악몽 같던 2008년을 보내고 2009년 새해에는 황소같은 활황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으로...
과반수 이상이 2009년 희망을 본다
캐나다 출판사 펭귄 그룹은 캐나다인들의 ‘가장 흔한’ 새해 소망으로 체중조절을...
가전제품 점포 100만달러 이상 매출
26일 박싱데이(boxing day)에 캐나다 국내 일부 소매업체들은 불경기를 잊었다. 퓨처샵(Futureshop)은...
“10월 한달 동안 123억달러 매도, 사상 최대치”
해외 주식시장에 대한 캐나다인의 투자금 회수가 본격화됐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인은 지난 10월 한달 동안에 약 123억달러 상당의 해외 주식 및 채권을 처분했다. 매도 규모 면에서 사상 최대다. 캐나다인의 투자금 회수 속도가 빨라진 이유는 해외...
정부 총 44억5000만달러 투자
이번 불경기에 대한 구조적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자본시장도 구조조정에 들어간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국내 은행 외 회사가 발생하는 자산유동화기업어음(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ABCP)시장 구조를 바꿀 예정이라고 26일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ABCP...
“루니화 많이 내렸지만, 여전히 예전 환율 적용”
캐나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하락하고 있지만, 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비자 수속료는 요지부동이다. 캐나다 대사관은 지난 10월 20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비자 수속료로 1달러당 1150원을 적용하고 있다. 한국 시각 29일 현재 기준환율인 1059원보다 무려 90원 이상...
캐나다식품검사국 권고
캐나다식품 검사국(CFIA)이 연말 파티 후 남겨둔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는 캐나다인들이 적지 않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매년 배탈나는 캐나다인은 1300만명에 달한다. 전체 인구의 1/3 이상이 배탈을 경험하는 셈이다. CFIA는 남은 음식 보관에 온도와 시간을...
27일 기온 상승 비로 바뀔 듯
크리스마스 하루를 쉰 눈이 26일 오전 다시 내리기 시작해 BC주 전역에 강설 및 강풍..
캐나다 CEO "내년 8월'전망
캐나다 국내 CEO들의 전망에 따르면 불경기가 2009년 8월에 바닥을 칠 전망이다. 컴파스사가...
대중교통 마비.. 비행기 결항
23일 밤부터 내린 눈으로 24일 출근길이 마비현상을 보였다. 이날 아침 스카이트레인 밀레니엄라인...
연방총리와 이민부 장관 성탄 축사
스티븐 하퍼(Harper) 총리는 23일 캐나다인들에게 성탄축사를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대부분 캐나다인들에게 크리스마스는 함께 모여 가까운 친지들과 함께 믿음을 기념하는 날이자 불우한 이들을 위한 나눔이 있는 날”이라고 말했다. 하퍼 총리는 올해를...
ICBC 차량사고 신고 20% 늘어나
눈으로 인해 BC주내 차량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ICBC(BC차량보험공사)는 22일 “콜센터를 이용한 차량사고 신고가 20% 가량 증가했다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도 콜센터를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충돌(skid & crash)하는 사고가 신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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