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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BC주 외식산업 매출 증가
2008.12.24 (수)
“실제 종사자 체감경기는 마이너스”
10월 BC주 외식산업이 경기침체에 대한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비교적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주점을 포함한 요식업계 10월 매출은, 현 캐나다 달러 기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증가한 약 6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달과 비교해도 매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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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빈번, 원칙만 지키면 걱정 뚝”
2008.12.24 (수)
스키장 안전수칙 3
17세 소년이 위슬러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던 도중 사망했다. 이 소년은 버나비 출신으로, 정식 슬로프 이외 지역에서 스노보드를 타다 변을 당했다. 위슬러 관할 연방경찰(RCMP)은 “바위에 부딪히면서 입게 된 부상이 주된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스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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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감소, 경제활동 둔화 지속되나?
2008.12.24 (수)
“경기침체기 생존 전략 짜기에 집중해야”
경제활동 둔화가 통계 수치에도 반영되고 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0월 국내총생산(GDP)은 0.1% 감소한 약 1조2300억달러를 기록했다. 도매업, 제조업, 부동산 관련 산업의 부진이 GDP가 줄어들게 된 주된 배경이다. 이에 따라 캐나다에서도 새로운 성장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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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이미 적자기조 돌입
2008.12.24 (수)
10월 6억달러 적자…지출 계속 늘어날 전망
캐나다 연방정부는 그간 적자기조를 거부하다가 최근에야 적자를 감수한 내년도 예산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이미 연방정부는 적자 기조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 재무부는 10월 예산 적자 6억달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적자 원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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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
2008.12.23 (화)
기상청 강설주의보 발령 "북극풍에 눈보라 "
BC주 인구밀집 지역에 강설로 인한 기상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기상청은 1971년 이후 37년만에 캐나다 전국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캐나다 연방기상청은 23일 오전4시11분을 기해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23일밤과 24일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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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안 팔린다
2008.12.23 (화)
“11월 판매량 전달 대비 22.7% 감소”
올 3월 밴쿠버에 정착한 장모씨는 얼마 전 금연을 선언했다. 한국에 비해 3배 가량 비싼 담뱃값이 금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다. 하지만 결정적 이유는 따로 있었다. 담배 피는 사람에 대한 캐나다 사회의 따가운 시선이 바로 그것. 장씨는 “규정상 길거리에서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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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에 지명
2008.12.22 (월)
내년 1월부터 활동.. 한인최초
지난 총선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했던 연아 마틴(김연아)씨가 연방상원의원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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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6개월 사정 악화될 것”
2008.12.22 (월)
소비자신뢰지수 67.7… 3개월 연속 하락
11월 캐나다 소비자신뢰지수가 67.7을 기록해 3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가 22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컨퍼런스보드는 소비자신뢰지수를 2002년 기준(지수 100)으로 평가하고 있다. 글렌 혹슨(Hodgson) 컨퍼런스보드 수석부사장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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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전공 살리기 점점 어려워
2008.12.22 (월)
"단순노동 종사하는 대졸 이민자 크게 늘었다"
이민자들의 구직 환경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학력이지만 자신의 전공분야와 상관없는 단순노동에 종사하는 이민자들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캐나다에 정착한 지 11년 이상 15년 이하의, 이른바 ‘장기 이민자’들의 고용 현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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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당 평균임금 801달러
2008.12.22 (월)
“BC주는 전국 평균에 못 미쳐”
작년 대비 근로자 평균임금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주당 평균임금은 약 801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 가량 올랐다. 전달과 비교하면 0.3% 인상된 수치다. 인상률 면에서,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숙박 및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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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유가 다시 오를 것”
2008.12.22 (월)
OPEC감산효과에 따라 배럴당 미화 55달러 전망
캐나다 금융권의 관심이 내년도 유가에 모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매장량 2위이자 생산량 6위(2007년 기준) 산유국 캐나다의 경제는 유가에 상당한 의존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유가가 상승하면 캐나다 달러 가치도 함께 상승하게 되고 또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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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기후퇴에 빠졌다”
2008.12.19 (금)
RBC 보고서 지적…내년도 경제 0% 성장
가끔 금융 보도나 관련 보고서는 민간의 체감보다 늦게 나온다. 감이 아니라 실제수치와 드러난 사실을 토대로 기술해야 하기 때문이다. 19일 로얄은행(RBC)은 “캐나다 경제가 경기후퇴에 빠졌다(Canada’s economy falls into recession)”며 사람들의 최근 경기 체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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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체인구는 3344만1300명
2008.12.19 (금)
"비영주권자 이주 등으로 3분기 증가율 최고"
3분기 캐나다 인구가 0.39%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990년 이후 분기별 최고 상승률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부 지역의 인구증가가 더욱 두드러진다.10월 1일 기준, 캐나다 전체인구는 3344만1300명이다. 7월에 비해 12만9900명이 늘어난 결과다. 이와 같은 증가 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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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미만 감기약 먹이지 말아야”
2008.12.19 (금)
캐나다 보건부 권고
캐나다 연방 보건부는 18일 6세 미만 아동에게 처방전 없이 판매되는 기침감기약(cold & cough medication)을 먹이지 말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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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가격 너무 오른다
2008.12.19 (금)
"기름값 제외한 체감 물가는 2003년 5월 이후 최대 인상"
소비자 물가 상승률 둔화가 심화되고 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소비자 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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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산업 흑자 99년 이후 최저치
2008.12.18 (목)
"내년에도 대량 실직 예상"
올 한 해 자동차 부품 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2008년 자동차 부품 산업 부문 생산량과 이익은 각각 18%와 38% 감소했다. 특히 이익 감소가 두드러진다. 경제학자 사브리나 브로와스키(Browarski)는 “미국 내 신차 수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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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사업계획 이건 검토합시다"
2008.12.18 (목)
위험관리 계획 세워두고 위기상황 대비해야
베네트 존스 LLP는 17일 “각 국 정부와 중앙은행의 경기회복 노력에도 불구하고 2009년 /경제성장률은 2% 미만으로 예상되며 2010년에는 약간 나은 수준을 보일 전망”이라며 “실질 회복은 2011년에 자리를 잡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해당사는 각국의 경기부양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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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보행자 6명 부상
2008.12.18 (목)
경찰 "12월단속 강화"
17일 밤 10시경, 랭리 42A 애비뉴 인근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길을 가던 청소년 6명이 차에 치었으나, 다행히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랭리 관할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운전자는 54세 랭리 거주 남성으로, 혈중 알코올 농도는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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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에 790달러 쓸 계획”
2008.12.18 (목)
캐나다인 지난해보다 117달러어치 소비 줄여
가격할인과 기름값 하락으로 구매력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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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해안선 급격한 변화 예상”
2008.12.17 (수)
BC주정부 해수면 전망 보고서 통해 경고
공상과학 영화 소재로 등장하던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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