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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도출 쉽지 않을 듯
한국과 캐나다의 항공자유화 협상이 18일부터 밴쿠버에서 열린다.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가...
대부분 정상… 트럭발차 지연 시위
캐나다포스트(우체국) 파업이 17일 시작됐으나 사측 주장대로 우편물 수집 및 배달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다. 캐나다포스트아웃렛(우체국 대리점)은 이번 파업과 관련이 없기 때문에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파업중 피켓을 볼 수 있는 곳은...
캐나다 CEO들에게 들은 투자처세
“만약 젊은 친구나 친척이 주식시장 재투자시점에 대해 조언을 구한다면 언제부터 투자하라고 하겠습니까?” 컴파스사 캐나다 국내 CEO패널들을 대상으로 10월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CEO 40%는 지금(11월)이라고 답했다. 그 다음 가장 많은 답변은 ▲봄(spring) 14%...
캔웨스트 10% 감원 발표
캐나다 대형 언론업체 캔웨스트(Canwest)가 올해 안에 인원 10% 감원을 발표한 데 이어 일간지와 방송사에서 직원 560명 감원을 발표했다고 관련사 노조가 12일 발표했다. 북미통신근로자(CWA/SCA)노조 아놀드 앰버 위원장은 “어떤 자리에서 감원이 있을지 모른다”고...
새해달력이 귀해질 전망이다. 캐나다 국내 업체들도 비용절감 차원에서 달력 인쇄 부수를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달력인쇄업체 비즈커뮤니케이션스사 관계자에 따르면 “작년보다 홍보용 달력 주문이 30%이상 줄어든 가운데 이전에 들어온 주문들도 다시 물량을...
“BC주 9월 신차판매 4.5% 상승”
신차판매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9월 신차는 14만여 대가 팔려, 판매량이 전달 대비 2.5%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3개월 연속 감소 이후 첫 번째 상승세다. 승용차는 약 7만5000 대가 팔려 2.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7,8월의 판매...
사측 “파업해도 우편배달 문제없다”
캐나다포스트(우체국) 파업 가능성이 높아졌다. 캐나다공무원연대(PSAC)는 13일 파업 72시간 전 경고를...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 제안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는 12일 캐나다 연방정부와 주정부들이 단기 재정적자를 감수하더라도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늘리고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지원정책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컨퍼런스보드 글렌 호지슨(Hodgeson) 수석경제연구원 겸 부사장은...
50대 비교결과 UBC 4위, UVic 17위, SFU 20위
연구실 규모와 예산, 학생숫자, 연구비지원 규모를 기준으로 캐나다 국내 대학 순위를 분석한 결과 1위는 토론토대학교(U of T)로 나타났다. 리서치 인포소스사가 최근 발표한 “캐나다 최고 50위 연구 대학교 2008” 순위표에 따르면 BC주내 대학중 ▲UBC 4위...
“응답자 37% 빚만 없다면 부자”
캐나다 여성은 ‘경제적 성공’을 무엇으로 정의할까? 이 질문에 대해, 통장 잔고나 주택 크기 등을 떠올리기 쉽겠지만, 답변은 의외로 싱겁다. TD 뱅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캐나다 여성 37%는 “빚만 없다면 경제적으로 성공한 것”으로 생각한다. 반면,...
“전 달 비해 11억 달러 줄어든 45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9월 무역수지 흑자는 45억 달러를 기록, 8월에 비해 11억 달러 줄어들었다. 이와 같은 흑자규모는 2008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수출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9월 수출은 공산품과 석유제품...
캐나다 철강노조, 하퍼총리에게 공식서신 보내
버락 오바마(Obama) 미국 대통령당선인이 대선 유세중 밝힌 NAFTA(북미자유협정) 재논의에 대해 캐나다가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주장이 노조에서 나왔다. 캐나다 철강근로자노조(USW)는 스티븐 하퍼(Harper)연방총리에게 버락 오바마 당선인과 만나 NAFTA개정을...
한국정부 이달 말 현지 실태조사
캐나다 정부가 한국의 쇠고기 수입시장 재개방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10일, 게리 리츠(Ritz)...
“캐나다 입국 전, 다양한 정착 서비스 미리 받으세요”
이민자들의 캐나다 정착을 돕는 비영리기관 석세스(Success)가 서울에 사무소를 열었다. 이에 따라, 이민 희망자들은 캐나다 입국 전에 각종 정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석세스는 연방 이민부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기 때문에, 거의 모든 서비스가 무료로...
“경기침체 불구, 캐나다인 상당수 지출 줄일 계획 없어”
소비자 신뢰지수가 26년 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캐나다인 53%는 이번 홀리데이 시즌 동안...
보험보증 모기지 출자금 750억달러 투자
시장간섭을 미루던 캐나다 정부의 태도가 12일 바뀌었다. 짐 플래허티(Flaherty) 캐나다 연방재무부장관은...
주식시장도 곤두박질
국제유가가 폭락하면서 12일 캐나다 주식시장이 곤두박질 쳤다. 토론토주식시장 종합주가지수(TSX)는 518.39포인트 하락한 8905.61를 기록했다. 또, 캐나다 달러환율은 전날보다 2.77센트 하락한 미화대비 80.81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캐나다의 하키영웅 웨인 그레즈키(Gretzky)가 삼성전자캐나다(SECA), 베스트바이와 공동으로 모금한 하키진흥금을 캐나다 국내 99개 마이너 하키클럽에 1000달러씩 나눠서 기부하겠다고 7일 발표했다. 올해 초 베스트바이는 그레즈키 기념 스티커 판매수익과 삼성TV...
CMHC, 착공물량 연속감소 불구
캐나다주택금융공사(CMHC)는 10월 주택착공물량이 연 21만1800호로 9월 21만8600호보다 감소했으나...
캐나다 상공회의소 인력문제 해결방안 7가지 권고
캐나다 상공회의소(CCC)는 7일 연방정부에 캐나다 국내 숙련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7가지 권고안을 내놓았다. 권고안을 통해 CCC는 7가지 권고안 중 4가지를 이민제도 개선에 집중해 이민자를 통한 인력확보의 중요성을 시사했다. CCC는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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