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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월드컵 쇼트트랙 대회 24일부터 26일까지
2008/2009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가 밴쿠버 시내 퍼시픽 콜로세움에서 24일부터..
사퇴압력 여전해… 지도력 누수 겪을 전망
스테판 디옹(Dion) 자유당(Liberal) 대표는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봄으로 예정된 차기 전당대회를 통해 새로운 대표를 뽑은 이후에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캐나다 언론들은 디옹대표가 10월14일 총선에서 참패한 책임을 지고 이날 사퇴할 것이라고...
캐나다인들 “장애인 고용 기업 제품과 서비스 선호”
컴파스사가 실시한 최근 장애인과 기업인식 관련 설문조사에서 캐나다인 83%는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캐나다인들은 기업이 ▲환경보호(27%) ▲지역사회단체에 기부(21%) ▲장애인 고객과 직원 수용(16%) ▲여성에...
“추가 협상 결렬될 경우, 11월 9일 파업 예정”
우체국 직원들의 파업이 조만간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리차드 데스 로리어스(Lairies) 우체국 노조위원장은 “노조원 88%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협상의 여지는 남아 있는 상태다.  캐나다 공무원 노동조합 게리 핼러배키 부위원장은...
“8월 도매 판매액 전 달에 비해 1.5% 줄어들어”
5개월 연속 상승하던 캐나다 전체 도매 판매액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20일 발표된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8월 캐나다 전체 도매 판매액은 450억7000만 달러로 전달에 비해 1.5% 줄어들었다. 자동차 관련 부문의 판매부진이 전체 도매 판매액을 감소시킨 결정적...
종합주가지수 1만선 회복
캐나다 주식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석유수출기구(OPEC)의 원유 감산전망이 나오면서 에너지 산업 관련주식이 14%이상 폭등했다. 20일 토론토주식시장종합주가지수(TSX)는 전날보다 688.91포인트 뛰어올라 지수 1만선을 단숨에 회복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美 '한국 비자면제국' 공식 발표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7일 한국 등 7개국을 미국의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신규 가입국으로 공식...
체류기간 90일이내, 방미 목적 변경 불가
이번 미국비자면제를 통해 달라지는 것들을 당국자 발언을 토대로 문답으로 정리했다.
전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 회장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COC) 전임회장이자 현재 맥길 대학교 챈슬러(Chancellor)인 리차드 파운드(Pound)씨가  중국을 띄워주려는 말을 했다가 캐나다 원주민으로부터 “인종차별 발언”이라는 지적을 들었다. 그는 올해 8월9일 “400년 전에 우리는 야만인의 국가(a...
자유당 디옹대표에 사퇴압력 가중
자유당(Liberal) 스테판 디옹(Dion)대표가 이번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빠르면 20일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 같다고 캐네디언 프레스(CP)가 17일 밝혔다. 디옹 대표는 총선 후 사퇴의사를 표시하지 않았으나 당내 초선 의원 1명과 중진의원 2명이 사퇴하라는 압력을...
19일부터 내년3월까지 일부구간 주말운행횟수 축소
밴쿠버 아일랜드로 가는 비용이 조금 줄어들 예정이다. BC 페리스는 유가하락에 따라 17일 유류할증료를 11월4일부터 현재보다 50% 할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밴쿠버아일랜드-로워매인랜드 ▲걸프 군도 남부와 북부 ▲호슈베이-랭데일 구간 요금이 할인된다....
해외 이삿짐 운송 분쟁, 시비 잦아
해외이삿짐 운송과 관련한 분쟁이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이삿짐 가운데 귀중품이 분실되거나 파손된 상태로 배달되는 피해는 물론 이사화물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이삿짐 운송업체가 제3의 위탁 해운업체 등에...
소비자신뢰지수 26년래 최저
세계 경제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캐나다 국민들의 소비심리도 꽁꽁 얼어 붙었다. 10월 캐나다 소비자 신뢰...
영인, 리먼 사태로 자금줄 말라
한인개발회사 ‘영인(Young In: 대표 양희용)’이 써리에서 추진한 대규모 건설프로젝트 ‘인피니티’가
총 5240만달러 연금 수령
연방하원의원(MP)에게 낙선은 실직과 동의어지만 실직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인들과 달리 이들은 상당한 경제적 예우를 받는다. 캐나다 납세자연맹(CTF)은 “이번 총선에서 낙선 또는 은퇴한 연방하원 65명이 앞으로 수령하게 될 연금은 총 5240만달러에...
“8월 한달 캐나다 찾은 한국인은 1만7000명”
여행객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16일 발표된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한 달 동안 캐나다를 찾은 여행객은 약 220만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만 명 넘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미국 여행객들의 감소가 두드러진다. 8월 미국인들의 이른바...
“건설비용 1200만달러 늘어난 결과”
2010동계올림픽 예산이 올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올림픽준비위원회(VANOC)가 16일 공개한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7월31일 마감된 07/08 회계연도 1년 동안 발생한 적자는 4800만달러에 달했다. 준비위는 올해 적자에도 불구하고 06/07회계연도에...
“서류 미비 등으로 발급 거절 속출”
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취업비자 심사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청자들은 신원조회 서류와 경력 확인을 위한 소득금액 증명원 등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만약 이 서류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에는 별도의 사유서를 작성해야 한다. 취업비자...
“캐나다인 자국 역사 모른다” 지적
“캐나다인들은 자국 역사를 모른다”는 지적이 또 다시 나왔다. 1차 대전 당시 영국군 소속으로 벨기에 이프레스(Ypres) 평원에서 싸운 캐나다군의 사투를 다룬 영화 ‘패젠데일(Passchendaele)’ 17일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페젠데일 전투에 대해 들어본...
TD은행 조사, “현금 유동성 문제와 연료비 상승”
캐나다 경제에서 소기업(small business)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다. 특히 BC주 사업체의 98%는 소기업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이 중 83%가 직원 5인 미만의 ‘초소 기업’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기업은 BC주 전체 일자리 중 57%를 제공하는, 이른바 지역 경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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