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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넘자" 전세계 연합
2008.10.09 (목)
G20 회담 열기로
주요 선진국과 중국의 동시다발적인 금리인하를 시작으로,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개별 국가 단위에서 국제 공조로 급선회해 가속화하고 있다. 조지 W 부시(Bush) 미국 대통령은 9일 "미국 정부는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해 가능한 최선의 대응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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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보다 학비 너무 많이 올랐다”
2008.10.09 (목)
캐나다 대학생 올해 평균학비 4724달러
캐나다 국내 대학 학비가 08/09학년도에 평균 3.6% 인상돼 평균 4724달러로 집계됐다고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9일 발표했다. 대학 학비는 지난 07/08학년도에 평균 2.8% 상승한 데 이어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통계청은 학비가 지난 10년간 연평균 4.4%씩 상승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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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폭력 연 38000건 발생
2008.10.09 (목)
“전체 폭력 사건 중 15% 차지”
배우자 폭력이 전국적으로 비교적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경찰에 공식 보고된 배우자 폭력은 전국적으로 38000건 이상 일어났으며, 희생자의 80%는 여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2006년 발생한 전체 폭력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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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총선 막바지 보수당 위기
2008.10.09 (목)
야당과 지지율 격차 크게 줄어
캐나다 연방총선이 14일 선거를 앞두고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총선 유세를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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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국 금리 전격인하
2008.10.08 (수)
주요국가 0.25~0.5% 포인트씩
글로벌 금융시장이 붕괴 조짐을 보이자 8일 미국•유럽 등 주요 6개 중앙은행이 협력해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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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준금리 0.50%P 인하
2008.10.08 (수)
10월 21일 추가 인하 전망도
캐나다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과 함께 기준 금리를 전격 인하했다.하지만 투자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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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염진통제, 유방암 발병률 낮추는 데 도움
2008.10.08 (수)
“아스피린과 애드빌 등 최대 21%”
소염진통제의 정기적 복용이 유방암 발병 확률을 낮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를 위해 연구팀은 270만 명 이상의 여성을 분석한 총 38건의 관련 자료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UBC 의대 연구팀은 밴쿠버 보건연구소(Vancouver Coastal Health Research Institute)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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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워킹홀리데이 4020명으로 확대
2008.10.07 (화)
두차례로 나누어 각각 2010명 선발
캐나다 정부는 2009년도부터 ‘韓-加 워킹홀리데이프로그램’ 참가자 인원을 2010명에서 4020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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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不信) 전염병'…또, 블랙 먼데이
2008.10.06 (월)
美 구제안에도 세계금융시장 구제 안돼
6일 세계 금융시장은 또 다시 '블랙 먼데이'의 아수라장이 재연됐다. 주요국 주가가 폭락하고, 달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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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중국 탈북자 인권 보호 촉구할 터”
2008.10.06 (월)
배리 데볼린 연방하원의원
4일 버나비시내 힐튼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한인장학재단 장학의 밤 행사에 참석한 배리 데볼린(Dev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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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소재 사업체 98%가 스몰 비즈니스
2008.10.06 (월)
“지나치게 높은 임대료, 소기업주들에게 큰 부담”
BC주 소재 사업체의 98%가 소기업(Small Business)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 중 83%는 직원 5인 미만의 ‘초소 기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BC주에는 약 38만 개의 소기업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들 업체가 제공하는 일자리는 100만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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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심 하세요"
2008.10.06 (월)
오는 11일까지 ‘화재 예방 주간’
금년 화재 예방 주간(10월 5일~11일) 동안 소방 안전 교육 등이 강화될 계획이다. 존 던젠 BC 공공 안전부 장관은 “각종 가정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교육이 각 학교를 통해 집중적으로 실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화재 예방 주간은 1919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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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구제금융법안 가결
2008.10.03 (금)
찬성 263표·반대 171표
미 하원은 3일 ‘긴급 경제 안정화 법안(Emergency Economic Stabilization Act of 2008·HR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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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 “지지율 상승효과 크지 않다”
2008.10.03 (금)
보수당 BC주에서는 돌풍, 지지율 44%
캐나다의 장래를 놓고 4대 전국정당과 퀘벡당(BQ) 대표가 1일과 2일 벌인 TV토론 결과 완벽한 승자는 나오지 않았다. 해리스/디시마사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방집권 보수당(Conservative)은 3일 지지율 37%를 기록해 제1야당 자유당(Liberal) 지지율 22%를 15%포인트 차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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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금융위기 총선 이슈로 급부상
2008.10.03 (금)
캐나다 중앙은 “신용경색 해소에 120억달러 투입”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북미금융위기로 인해 경제 이슈가 뜨겁다. 2일밤 영어 TV토론을 통해 야당 대표들은 스티븐 하퍼(Harper) 총리가 미국발 불경기에 대한 대책이 없다고 일제히 비판했다. 야당은 스티븐 하퍼(Harper) 총리를 시장방임주의자로 비판하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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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오픈스카이 협상 추진”
2008.10.02 (목)
제임스 무어 아태 게이트웨이 담당 국무장관 발표
새 정부를 구성하게 되면 한국 정부와 오픈스카이(Open Sky)협상에 착수하고 자유무역협정(FT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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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 남겨진 카드, 금리인하
2008.10.02 (목)
캐나다 중앙은행 인하 가능성
미국 상원이 ‘긴급경제안정화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주식시장에서는 약발이 듣지 않았다.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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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사회적 협력’ 강화한다
2008.10.02 (목)
“UBC 심리학과 연구팀, 종교가 선행 밑거름 될 수 있어”
유신론자들이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친 사회적 경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UBC 사회심리학과의 애르 노렌자연 교수 팀은 “특정한 심리적 조건이 충족된다면, 신적 존재에 대한 믿음은 사람들이 정직하고 관대한 태도를 갖는 데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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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연설문을 베끼다니
2008.10.01 (수)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연설문을 표절한 것으로 밝혀져 곤혹을 치르고 있다. 하퍼 총리가 야당 대표 시절인 2003년, 이라크 파병 의회연설 일부분은 토씨 하나 틀리지 않을 정도로 존 하워드 호주 총리의 국회연설과 똑 같다. 캐나다 주요 언론이 이를 보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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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롯데 제품 7품목 리콜
2008.10.01 (수)
식품안전청 멜라민 함유 의심
캐나다 식품안전청(CFIA)은 1일 공업용 화학물질 멜라민 함유가 의심되는 7개 제품을 전량 회수조치(recall)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식품안전청은 또, 중국 롯데(Lotte China) 브랜드로 판매되는 ‘코알라 마치(March)’ 밤 과자 등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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