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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당 100달러 이하
국제유가가 다시 100달러 이하로 내려갔다. 10월 첫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2.11달러 떨어진 98.53달러에 장을 마쳤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원유재고량이 증가하고 제조업 경기지수는 7년래...
美 하원, 구제금융법안 부결
7000억 달러의 공적 자금 투입을 주요 골자로 하는 금융구제법안 표결이 미국 하원에서 부결...
캐나다 프랜차이즈 협회 밴쿠버에서 전시회
밴쿠버 시내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쇼는 다양한 사업모델을 제시한 자리였다. 프랜차이즈 쇼가 캐나다 프렌차이즈 협회 주최로 27일과 28일 양일간 밴쿠버 시내 쉐라톤 월센터에서 6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업종별로 보면 요식업이 단연 압도적으로...
야당 “리차드슨 후보 당장 해고해야”
캘거리 센터 선거구에서 김희성 자유당(Liberal) 후보와 경쟁을 벌이고 있는 리 리차드슨(Richardson) 보수당(Conservative)후보의 “이민자가 범죄를 일으킨다”는 발언이 선거구 내에서 물의를 빚고 있다. 리차드슨 후보는 캐네디언 프레스(CP)에 따르면 지난 주중 캘거리...
30대 초산, 20대보다 높아
캐나다의 신생아 출산율이 10년래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6년 기준 출산율은 여성 1인당 1.59명으로 2005년 1.54명보다 늘었다. 이는 199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2006년 캐나다 전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35만4617명으로 평균 3.7% 증가했다. 반면,...
밴쿠버올림픽 슬로건 상표등록 논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VANOC)는 25일 올림픽 공식 슬로건을 ‘뜨거운 가슴으로’(with glowing hearts)로 결정했다. 슬로건은 캐나다 국가인 ‘오 캐나다(O Canada)’ 가사의 일부이며 캐나다 지적재산권협회에 상표로 등록할 예정이다. 또, 올림픽 홍보를 위한...
“새 이민자, 한국과 다른 주차 시스템 이해 필요”
새 이민자 이모씨는 얼마 전 ‘억울한 주차위반 딱지’를 끊었다.  이씨는 무인 주차장에서 1시간짜리 주차 쿠폰을 끊고 볼 일을 보러 갔다. 그 시간 안에 일을 마치고 돌아왔지만, 이씨의 차 앞 유리창에는 주차위반 스티커가 놓여 있었다. 왜 이런 일이...
화이트 래빗(White Rabbit) 리콜
멜라민 함유 분유나 우유를 재료로 만든 중국산 식품 리콜(Recall)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캐나다 식품검사국..
제이슨 케니 국무장관 기자 간담회
제이슨 케니(Kenney) 복합문화 및 캐나다 정체성 담당 국무장관은 26일 기자간담회를...
“통행료 징수 조만간 폐지 예정”
고든 캠밸 BC주 수상은 “코퀴할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통행료를 징수하지 않겠다”고 26일 전격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호프와 오카나간 지역을 잇는 코퀴할라 고속도로의 통행료는 조만간 폐지될 전망이다. 지난 86년 5월에 개통된 코퀴할라...
보수당 처벌강화 공약 다음날 억울한 옥살이 조사 보고서 발표돼
연방집권 보수당(Conservative)이 처벌강화에 중점을 둔 형사법 개정 공약을 발표한 다음날 살인자로 몰려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데이비드 밀가드(Milgaard)씨에 대한 감사원 보고서가 발표돼 묘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보수당은 25일 14세 이상 청소년 범죄자에 대한...
중앙은행 총재, “시련과 고통도 모두 축복”
마크 카니(Carney) 중앙은행 총재는 25일, “세계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만 캐나다는..
“기후문제 세금 인상으로 해결할 수 없어”
BC 주정부의 탄소세 정책에 대해 각 단체가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고든 캠벨의 기후 변화 정책 자문관인 마크 재커드의 이른바 ‘탄소세 1000% 인상 발언’이 알려진 이후, 탄소세에 대해 일반 주민이 갖고 있는 저항감이 더욱 거세진 것으로 보인다....
“당신은 마음 탁 놓고 일할 수 있습니까?”
얼마 전 주부 김모씨는 한 회사로부터 일자리 제안을 받았지만, 결국 그 제안을 거절할 수밖에...
“8월 실업률 4.3%, 전국 평균보다 낮아”
BC주 8월 실업률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0.3%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BC 주의 8월 총 고용인구는 약 230만 명이며 실업자 수는 10만 명을 넘었다. 26일 발표된 BC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BC주의 8월 실업률은 4.3%로 7월에 비해 0.1% 감소했지만, 지난 해와 비교하면...
하루에도 몇 개씩 발표
10월14일 총선을 3주 앞두고 연방 정당들의 공약발표가 정점을 향해가고 있다. 이전 총선 유세 성향대로라면 10월1일과 2일에 있을 당대표들의 TV정견토론(TV debate)을 앞두고 각 당 대표들은 당의 색깔을 유권자들에게 보여줄 공약들을 토론 전에 모두 꺼내놓을...
메릴린치 캐나다 '시간문제일 뿐' 경고
캐나다 주택시장이 미국과 유사한 침체국면에 빠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미국과는 사정이...
“늦깎이 엄마 모유 수유에 더 적극적”
초산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고령 초산’이 아이 건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하지만 24일 발표된 통계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령 초산이 아이 건강 상태 등에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은 그리 심각하지 않은...
“교육 환경 개선 위한 현실적 지원 늘여야”
도제제도에 지원하는 학생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006년 캐나다 전역에서 도제제도에 등록한 사람은 약 33만 명으로, 2005년에 비해 1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폭이다. BC주의 증가 폭은 더욱 두드러진다. 2006년...
“기름값 캐나다 전체보다 4% 더 올랐다”
캐나다 물가 상승률이 심상치 않다. 23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 소비자 물가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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