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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멜라민 식품” 캐나다에도 들어왔다
2008.09.22 (월)
중국산 가공식품재료로 사용돼…긴급 리콜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공업용 화학물질 멜라민이 든 우유로 만든 홍콩산 디저트에 대한 리콜조치를 21일 발표했다. CFIA는 닛신(Nissin 日淸食品)사의 ‘차차 디저트(Cha Cha Dessert)’ 440g 패키지를 구매한 소매자들은 섭취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해당 제품은 2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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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식 공매도 임시금지
2008.09.22 (월)
증시하락 노린 투기 막아라
미국시장의 여파를 막기 위한 조치로 19일 온타리오 증권감독위원회(OSC)와 캐나다 증권감독청(CSA)은 주식 공매도(short selling)를 임시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주식 공매도는 명의만 빌려온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한다. 주가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보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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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가정 자녀 대학 졸업률 높다
2008.09.22 (월)
“부모 교육 수준 자녀 고등교육 성취도에 결정적 영향”
이민자 가정 출신들의 대학 졸업률이 캐나다에서 태어난 부모를 둔 자녀들의 대학 졸업률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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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정부 탄소세 1000% 인상할까?
2008.09.22 (월)
“일반 주민 가계 부담 줄까 우려”
BC주정부의 주요 인사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탄소세를 지금보다 1000% 가량 올려야 한다”고 진술해 파문이 예상된다. 현재 탄소세는 리터당 2.34센트다. 고든 캠벨의 기후 변화 정책 자문관인 마크 재커드는 라디오 방송 ‘CHNL’과 가진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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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안전 위한 운전 수칙 7
2008.09.22 (월)
“밴쿠버 보행 여건 과연 안전한가?”
연방경찰(RCMP)은 18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교통 안전 의식을 더욱 높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지난 17일, 랭리 소재 벨몬트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5세 여아 관련 교통사고가 이번 발표가 이루어진 주된 배경이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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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렉, 피겨 스타들 밴쿠버에 온다
2008.09.22 (월)
올림픽전 한국선수 기량 확인기회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전의 국제대회 역량을 쌓기 위한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렉 대회가 오는 10월24일부터 26일 사이 밴쿠버에서 열릴 예정이다. 밴쿠버 올림픽위원회(VANOC)는 “여러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하거나 지원해 올림픽 시설을 실험하고 운영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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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이 줄어든다
2008.09.18 (목)
“고유가와 경기침체, 세계인의 지갑 닫는다”
캐나다를 찾는 방문객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9월 18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캐나다를 방문한 여행객은 총 220만 명으로, 이는 6월에 비해 1.8% 감소한 것이다. 7월이 여행 성수기임을 감안할 때, 이번에 발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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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 받으며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2008.09.18 (목)
캐나다 인재들 임금보다 존중 선택
“90년대에는 인재를 모집할 때 더 높은 임금을 내세우면 충분했지만 요즘 그런 시대는 갔다” 캐나다 랜드스타드(Randstad)사 마케팅 매니저 실비 가농(Gagnon)씨는 최근 고학력 구직자들의 성향은 ‘존중 받는 것(be respected)’을 최고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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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 국립탁아제도 공약 또 다시 격돌
2008.09.18 (목)
보수당, 부모에게 직접 탁아비용 지원하고 있다
캐나다 연방총선에 국립탁아제도가 지난 총선에 이어 또 다시 가족관련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집권 보수당(Conservative)은 탁아소를 민간과 주정부에 맡기고 비용 일부를 연방정부가 일부분 지원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다. 반면에 자유당(Liberal)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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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져 밸리 의료 환경 좋아진다
2008.09.18 (목)
“써리 아웃페이션트 병원, 계획보다 30% 증설될 계획”
BC주정부가 써리를 비롯한 프레이저 밸리 인근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주요 골자는 ‘써리 아웃페이션트 병원’의 규모를 애초 계획보다 늘여 신설한다는 것이다. BC주 의료계획에 따르면, 아웃페이션트 병원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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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금리 인하하라
2008.09.18 (목)
금융위기 해소.. 통화공급 늘여야
캐나다 중앙은행 등 주요 6개국이 1800억달러의 자금을 공동투입하기로 결정한 이후 금리를 인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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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인종혐오 글 처벌해야 하나”
2008.09.18 (목)
토론토 인권재판소 심의중
토론토 인권재판소에서 17일 벌어진 인터넷 게시물 관련 재판이 캐나다 전국 인권 및 이민자 단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마크 르미어(Lemire)씨(32세)는 1995년 ‘프리덤사이트 닷 오그(Freedomsite.org)’란 명칭으로 극우 사용자들이 자주 찾은 인터넷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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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때문에 우리 아이 학교 못갔다”
2008.09.18 (목)
웨스트밴쿠버 교육청 ‘유학생 분쟁’
웨스트 밴쿠버에 거주하는 돈 브레트(Brett)씨는 18일 공영방송 CBC에 출연해 “유학생으로 인해 자신의 자녀가 집 근처에 있는 고등학교에 가지 못했다”고 분노 섞인 주장을 펼쳤다. CBC에 따르면 브레트씨는 올 여름 밴쿠버에서 일자리를 잡아 웨스트 밴쿠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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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 “어디로 가야 하나”
2008.09.17 (수)
AIG구제금융 부양효과 없었다투자자들
미국 AIG보험에 미정부가 850억달러 구제금융을 발표한 가운데 캐나다 주식시장은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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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료 부문 소비자 지수 30개국 중 23위
2008.09.17 (수)
“진료 대기시간 단축 위해 노력해야”
캐나다 사회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통하는 의료 시스템이 정작 국제 무대에선 ‘낙제점’을 받았다. 유럽의 29개 국가의 의료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캐나다의 의료부문 소비자 지수(the Euro-Canada Health Consumer Index)는 전체 30개 국가 중 23위에 머물렀다. 무상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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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장애인 올림픽 종합 7위
2008.09.16 (화)
한국 종합 13위 기록
베이징 장애인 올림픽에서 캐나다는 금 19, 은 10, 동 10개를 획득하며 총메달수 기준 종합 10위, 금메달 기준 종합7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앞서 열린 올림픽보다 훨씬 나은 성적이지만 캐나다 장애인 올림픽 위원회(CPC)와 선수단은 종합 5위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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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100달러 붕괴
2008.09.15 (월)
WTI 배럴당 95.71달러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선도 무너졌다. 15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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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街) 쇼크, 세계금융 강타
2008.09.15 (월)
리먼, 파산보호 신청… AIG 긴급자금 요청
미국 월가가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사태의 여파로, 뿌리째 휘청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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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거주지 찾기가 쉽지 않네요”
2008.09.15 (월)
코옵 신청자 몰려… 정치 이슈로 등장
주거비가 저렴한 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메트로 밴쿠버에서 값싼 임대 주택 구하기가 쉽지 않다. 코퀴틀람 소재 한 코옵(Co-op)에는 비어있는 공간에 입주 희망자에 20명 가까이 몰렸다. 코옵 관계자에 따르면 이전 입주 경쟁률은 5대1 가량이었으나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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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 미 금융악재.. 캐나다 시장 흔들
2008.09.15 (월)
연금 생활자와 주식 투자자 큰 우려
미국 리먼 브라더스(Lehman Brothers) 파산보호 신청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메릴린치(Merrill Lynch) 인수 등 미국발 금융악재가 15일 캐나다 금융시장을 강타했다. 금융악재는 특히 캐나다 국내 연금생활자나 연금을 적립해온 사람들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로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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