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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험이민 제도 9월 17일 시행
2008.09.05 (금)
“유학생, 임시 근로자 등 현지 이민 신청자 늘어날 듯”
캐나다 경험 이민 제도(The Canadian Experience Class : CEC)가 예정보다 보름 정도 늦은 오는 9월 17일부터 공식적으로 실행된다. 다이랜 핀리 이민부 장관은 “CEC를 통해 캐나다 사회에 필요한 인력과 경쟁력 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캐나다 전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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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부 리스테리아 파동 계속
2008.09.05 (금)
치즈와 버섯 감염 가능성에 리콜 조치
리스테리아균 감염 식품 파동이 온타리오주에서는 치즈와 버섯으로 확산했다. BC주를 포함한 캐나다 서부지역에서는 리스테리아균 감염 가능성 리콜(Recall) 대상이 늘어나지 않고 있다.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온타리오주에서 8월20일부터 9월3일 사이 발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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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연방총선 확실시
2008.09.04 (목)
7일경 발표…내각각료 3명 불출마 선언
스티븐 하퍼총리가 7일 오전 9시경 총독관저 리도 홀(Rideau Hall)을 방문해 이번 회기 연방하원 해산을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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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금리 인상 없다”
2008.09.04 (목)
중앙은행 연말까지 동결할 듯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다시 동결했다. 3일, 중앙은행은 최근의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상승 압박을 우려했다. 중앙은행은 국내경제활동이 예상보다 부진하고 내수시장의 열기도 조금씩 수그러들고 있지만 여전히 강세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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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근로허가 온라인 신청”
2008.09.04 (목)
연방이민부 3일 발표
캐나다 연방이민부는 3일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개설해 학교 밖 근로허가(off-campus work permi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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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는 오바마 당선 기대
2008.09.04 (목)
66% “오바마가 차기 미 대통령”
미국 대선 후보에게 캐나다인들이 투표 한다면 바락 오바마(Obama) 민주당 후보가 존 매케인(McCain) 공화당 후보를 압도적인 차이로 이길 수 있다. 해리스 디시마사가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만약에 미국 대선에 투표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 표를 주겠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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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정 개발 150주년
2008.09.04 (목)
최초 발견지 오일 스프링스 방문 행사
수출량 세계 2위의 산유국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유정(oil well)이 개발된 지 150년이 됐다. 현재 캐나다 석유산업은 1947년 개발을 시작한 알버타주의 유사(Oil Sand)를 기반으로 하지만 캐나다 국내에서 최초로 유정이 개발된 주는 온타리오주다. 185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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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3% 동결
2008.09.03 (수)
"소비자 물가 가파른 상승 없을 것"
캐나다 중앙은행은 3일 또 다시 기준금리를 3%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올해 6월부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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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파업 가능성 제기
2008.09.03 (수)
“파업 투표 준비하겠다”
노사 갈등으로 인한 우체국 파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우정통신근로자노조(UPCE)는 캐나다 포스트(우정공사)가 근로자들의 요구 수용을 거부하고 있다며 몇 주 이내 파업 투표를 할 수도 있다고 2일 발표했다. 캐나다 포스트와 UPCE는 올해 봄부터 고용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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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리아 감염 재발방지에 최선”
2008.09.03 (수)
하퍼 총리, 독립기관 철저 조사 다짐
리스테리아균 감염사태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철저한 조사를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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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당도 우세하지 않은 정국”
2008.09.03 (수)
유권자들 정치쟁점 안됐던 보건분야에 관심 높아져
당장 내일 연방총선이 있다면 집권 보수당(Conservative)과 자유당(Liberal) 어느 쪽도 우세하기 말하기 어렵다. 해리스/디시마사가 8월 마지막 주에 시행한 지지도 설문결과 보수당은 33%, 자유당은 34% 지지를 얻어 여야가 통계 오차범위(3.1% 포인트) 안에 혼전을 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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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경제성장 0.8%로 하향 조정
2008.09.02 (화)
OECD, “경제난 계속 진행 중”
캐나다 경제가 이전 전망보다 더 낮은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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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85% 공립교육제도에 만족
2008.09.02 (화)
“이전보다 낮지만 더욱 개선 필요하다”
캐나다인들은 공립 교육제도 관련 설문조사에서 현재 수준에 좋게 평가했지만 개선할 부문도 많다고 지적했다.. 공영방송 CBC가 설문전문회사 엔바이로닉스(Environics)에 의뢰해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49%는 교육제도 수준이 “좋은 편(good)”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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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총선 10월14일” 가능성 제기
2008.09.02 (화)
여야 모두 다수 집권은 어려운 상황
오는 10월14일 캐나다 연방총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캐네디언 프레스(CP)는 익명의 연방정부 고위각료의 말을 인용해 1일 “스티븐 하퍼총리가 이번 주에 미카엘 쟝 연방총독에게 10월14일을 차기 연방총선 일자로 정하는 것이 어떠한지 문의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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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 북극권으로 오세요”
2008.09.02 (화)
한국인 없는 유일한 지역
캐나다 연방정부가 일명 MTV로 불리는 몬트리올, 토론토, 밴쿠버 지역 이민 집중 현상을 해소 하고 싶어하는 것은 오래 전부터 알려진 얘기다. 이 가운데 정부는 대부분 지역이 북극권에 속하는 누나붓(Nunavut) 준주에 이민자 유치에 나섰다. 연방 이민부는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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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학비 상승에 대책 필요하다”
2008.08.29 (금)
BC주 대학교 평균학비 캐나다 전국 2위
BC신민당(BC NDP)은 BC주내 대학교 지원금이 줄고 학생들의 학비 부담이 크게 증가했다며 29일 BC주정부에 대책을 촉구했다. BC신민당 고등교육논평담당 랍 플레밍(Fleming) 주의원(MLA)은 “다음 주에 대학교로 승격된 5개 학교가 개학을 맞이하지만 이들 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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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밀수 철저히 막겠다”
2008.08.29 (금)
캐나다 연방정부 담배와 전쟁 선포
캐나다 연방정부가 또 다시 담배와 전쟁을 선포했다. 고든 오코너 국세부장관은 29일 “향후 4년간 2000만달러 예산을 들여 밀수 담배와 전쟁을 벌이겠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밀수 담배 단속을 통해 탈세를 막고 동시에 “캐나다인들의 담배소비량을 줄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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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리아 불똥 다른 업체로
2008.08.29 (금)
소베이, 랍로우사 샌드위치 등 리콜발표
캐나다 최대 육가공업체 ‘메이플 립 푸드(Maple Leaf Foods)’사 제품 일부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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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비 자신감 소폭 회복”
2008.08.28 (목)
자신감 악화 주춤했을 뿐… 3개월 사이 큰 변화는 없어
캐나다 국내 소비자들이 소비에 대한 자신감을 8월 들어 약간 되찾았다.해리스 디시마 인베스터 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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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리아 감염 사망자수 혼선
2008.08.28 (목)
공공보건청, 현재 확인 사례 8명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리스테리아 감염사고 사망자 수 집계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28일 캐나다 보건안전청(PHAC)은 현재 확인된 사망자 수는 온타리오주에서만 8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6일 전체 15명의 사망자 가운데 온타리오주에서 6명이 죽고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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