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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수속 대상자 선정기준 회의마감
캐나다 이민신청자 중 우선수속 대상자 선정 기준마련을 위한 회의가 15일 끝난 가운데 여야가 대립하고 있다. 캐나다 연방이민부는 이민법 개정에 따라 올해 2월27일 이후 이민 신청자 중 다른 신청자보다 우선 이민수속을 하게 될 대상자 선정기준을 마련하기...
스티븐 하퍼 총리는 16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 선수들의 메달획득을 축하했다. 하퍼 총리는 “캐나다 정부와 모든 캐나다인들을 대신해 캐롤 휜, 데이비드 캘더, 스코트 프랜드슨과 토냐 버빅 선수의 탁월한 성취를 축하한다”며 “캐나다는 그들이 세계최고의...
5월 대규모 화재로 제재소 유실… 투자 유치 급한 상황
캐나다 연방정부는 프린스 조지개발공사(IPG) 투자를 통해 BC주 북부에 있는 프린스 조지를 아시아 태평양권 교역의 주요 기지로 삼겠다고 14일 발표했다.
중앙은 만약의 상황대비 채무부담 줄이라고 권고
캐나다 중앙은행이 분기별로 발표하는 경제분석 보고서를 통해 신용경색으로 인한 소비위축 문제를 조심스럽게 제기하고..
“음식물 쓰레기는 제때, 밀봉해서 버려야”
곰이 습격하는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코퀴틀람 주택가에도 곰들이 두 차례나 출몰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했다. 노스 밴쿠버에서는 캔디 냄새...
캐나다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호소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한 지 5일째 캐나다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수모에 시달리고 있다. 캐네디언 누리꾼(네티즌) 사이에서 불만에 찬 비아냥도 등장하고 있다. “제 3세계 국가들도 우리보다는 메달을 더 많이 땄다”거나 “이민제도를 이용한 선수 수입을...
“미 달러 원화 가치도 동반 하락 중”
루니화가 미 달러화 대비 약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환율하락이 밴쿠버 한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미약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한국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업종의 종사자들일수록 체감경기가 좋지 않다고 호소하고 있다. 한국으로부터의 송금이...
하퍼 총리 11일 성명…인도적 지원 준비
스티븐 하퍼 캐나다 연방총리는 11일 러시아의 그루지야 영토 침략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하퍼총리는 러시아군이 분쟁지역인 남(南)오세티야를 훨씬 지나 그루지야 영토 깊숙한 곳에 있는 아브카지아까지 진격했다고 비판했다. 하퍼총리는 “러시아와...
수출액 432억달러 중 128억달러가 석유, 석탄 팔아 챙긴 돈
캐나다 수출흑자가 5월 52억달러에서 6월 58억달러로 미국으로 에너지 수출 증가 덕분에 늘어났다고 12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했다. 캐나다 수출 총액은 6월 432억달러로 5월보다 3.1% 늘어났다. 통계청은 “수출 가격은 4.5% 늘어난 반면 물량은 1.4% 줄어들어 종합적으로...
“탈세목적으로 영수증 판매 혐의"
비영리 자선단체에 대한 감사를 강화한 캐나다 연방 국세청(CRA)은 11일 인터네셔날 채리티 어소시에이션 네트워크(ICAN)에 대한 자선단체 등록을 8월9일부로 박탈했다고 발표했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자선단체의 회계투명성에 대한 감시활동을 늘려 자체 기준에...
유학 후 졸업생, 임시 근로자 국내에서 영주권 수속 가능
캐나다 연방 이민부는 12일 캐나다경험이민(The Canadian Experience Class: CEC)를 도입해 캐나다에서 유학 후...
E&Y, 개학 시장을 맞이한 소매점을 위한 조언
개학을 3주 앞두고 캐나다 소매점들이 일제히 개학(back-to-school) 할인판매에 돌입한 가운데 소비자들의 반응은 예전처럼 활발하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에른스트 앤 영(Ernst & Young)사가 11일 발표했다. 캐나다 국내 소매시장 분석 및 컨설팅 전문회사인 에른스트 앤...
“1달러당 현찰 매도가 미화90센트”
캐나다 달러환율이 여전히 약세장에 머물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 공시에 따르면 11일 정오 현재 캐나다 달러 1달러는 미화 대비 93.67 센트이며, 4% 할인이 적용된 현찰 판매가격은 미화90 센트다. 캐나다화는 지난해 8월 이래 미화 대비 최저 가치를 보이고 있다....
조정 단체전과 여자축구에 기대
베이징 올림픽 4일째인 11일 캐나다는 아무런 메달도 획득하지 못한 채 메달집계에서 공동 41위에 멈춰 서 있다.
“자녀의 흥미 분야 찾는 것이 급선무”
캐나다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이민 ‘1.5 세대들’의 스토리도 흔하지만, 안정된 직업 세계에 발을 딛지 못한 채 방황하는 1.5 세대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ISS의 한인담당 구직 전문가인 안은숙씨는 “입사한지 한두 달 만에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기는 1.5...
한국도서관협회 11일 전달
한국도서관협회(회장: 김태승)가 ‘독도를 지킨’ 김하나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캐나다 토론토대학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는 김하나씨는 지난 7월 독도 명칭변경의 부당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계획을 보류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본지 7월 17일자 A1면 보도)...
루니 끝없는 추락 2008.08.08 (금)
캐나다 달러환율 93센트선
캐나다 달러환율이 다시 폭락했다. 8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하루 만에...
제 29회 베이징 하계 올림픽 개막
2008년 하계 올림픽이 8월 8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17일...
6월 휘발유 판매량 1년 전보다 -4.5%
코퀴틀람에서 밴쿠버로 자가용으로 출퇴근해온 김영석씨는 “휘발유 값이 부담된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전보다 30분 일찍 집을 나서고 있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최근 공항이나 휴양지 등 제한적인 구역에서 휘발유 대신 전기로 운행하는 트럭 사용을...
베이징으로 간 캐나다 선수들
캐나다 올림픽위원회(COC)는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자국 선수단 302명중 중 현재 세계챔피언 이거나 지난 올림픽 메달 수상자로 이번에 메달획득이 기대되는 선수를 7일 발표했다. 현역 챔피언으로는 2007년 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 여자 라이트급에서 금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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