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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식품 안전 ‘빨간 불’
2008.08.22 (금)
25일현재 리스테리아 감염 사망자 4명으로 늘어
캐나다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리스테리아균(listeria) 피해가 늘어나고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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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예산, 흑자 전환
2008.08.22 (금)
2개월간 적자 해소…경제전망은 여전히 불투명
캐나다연방 재무부는 6월 정부재정 흑자가 17억 달러를 기록해 앞서 4월과 5월 적자에서 벗어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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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광산인력 9만2000명 부족
2008.08.22 (금)
연방정부 인력수급 지원정책 발표
캐나다 연방정부는 광산 근로자가 최고 9만2000명 부족한 실정이라며 광산인력 수급을 위한 지원정책을 22일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광산업 인력자원위원회(the Mining Industry Human Resource Council: MiHR)에 운영예산을 지원하고 위원회는 인력수요에 대한 해소방안을 모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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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총선 여야 모두 다수 지지 어려워
2008.08.22 (금)
보수당 인재, 경제, 세제, 범죄대처에서 자유당 앞서
여야가 보궐선거 결과를 토대로 총선 가능성을 내비친 가운데 캐나다인 다수는 총선시기에 큰 관심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스/디시마사가 벌인 설문에 따르면 캐나다인 41%는 총선이 어느 시점에 있든지 상관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38%는 가을 총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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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물가 3.4% 뛰어
2008.08.21 (목)
올해 하반기 물가 안정 전망
7월 캐나다 물가 상승률이 3.4%로 집계돼 2003년 3월이래 가장 높게 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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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리스테리아 공포
2008.08.21 (목)
리스테리아균 감염 1명 사망.. 피해 확대될 듯
캐나다 최대 육가공업체, 메이플립 푸드社의 일부 제품에 리스테리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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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대학생 36% “학비 모자라면 식사 거르겠다”
2008.08.21 (목)
10명 중 6명이 학비 걱정… 재정관리 기초 몰라 문제
캐나다 국내에 어렵게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 학생들의 소비 습관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피탈 원(Capital One)사가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여름방학 동안 일을 한 대학생은 10명중 8명(79.7%)에 달한다. 또한 학생 10명중 7명(7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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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눈에 가장 아름다운 여성은…
2008.08.21 (목)
1~5위 할리우드 여배우 선정
캐나다인들도 할리우드 연예인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지 ‘헬로 캐나다’지는 독자들을 상대로 올해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1~5위까지 모두 할리우드 여배우였다. 1위는 안젤리나 졸리. 1975년 6월생인 졸리는 각종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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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명칭이 상표권 침해했다”
2008.08.21 (목)
캐나다 그린 시프트사(Green Shift)는 연방 자유당(Liberal)의 환경세 정책 이름으로 인해 상표권에 침해를 당하고 있다며 각 언론사에 정책명칭 사용을 중지해 달라는 서신을 보냈다. 최근 자유당은 세수 중립 형태 환경세 도입을 주장하면서 이 정책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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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총선 가능성 높아졌다
2008.08.20 (수)
9월 보궐선거 결과가 관건
빠르면 늦가을 중에 캐나다 전국에서 연방총선 유세가 벌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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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메달목표 초과달성 가능할까?
2008.08.20 (수)
카약, 여자태권도 금메달 추가 기대
캐나다가 베이징 올림픽에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캐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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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리아균 감염 1명 사망
2008.08.20 (수)
메이플립 푸드 공장 폐쇄..제품 회수조치
캐나다 최대 육가공업체, 메이플립 푸드(Maple Leaf Foods)社의 일부 제품에 리스테리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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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인 약값 부담 미국보다 최대 2배
2008.08.20 (수)
프레이저 硏 “공립의보 보상 복제약품에 한정해 오히려 손해”
캐나다 노인들이 같은 종류의 복제약품(Generic drug)을 살 때 미국 노인보다 최고 2배까지 더 큰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고 프레이저 연구소(Fraser Institute)가 18일 지적했다. 프레이저 연구소가 2007년 조사한 바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인들이 가장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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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캐나다 승마 선수 8전9기
2008.08.19 (화)
올림픽 출전 9번 만에 감격의 첫 메달
환갑을 넘긴 캐나다 승마 선수가 올림픽 출전 9번 만에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18일 밤 홍콩 올림픽 승마경기장에서 열린 승마 장애물비월 단체전에서 이안 밀러(61)가 속한 캐나다팀(4명)이 1·2라운드 합계 벌점 20점으로 미국과 동점을 기록, 재경기(점프 오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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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제 시작이야’
2008.08.18 (월)
19일 현재 금 2, 은 6, 동 5 종합 17위
캐나다의 올림픽 메달 사냥이 시작됐다. 대회 초반 메달 가뭄에 시달리던 캐나다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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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지원제도 있어야 우선수속 가능
2008.08.18 (월)
우선수속 대상자 선정기준 회의마감
캐나다 이민신청자 중 우선수속 대상자 선정 기준마련을 위한 회의가 15일 끝난 가운데 여야가 대립하고 있다. 캐나다 연방이민부는 이민법 개정에 따라 올해 2월27일 이후 이민 신청자 중 다른 신청자보다 우선 이민수속을 하게 될 대상자 선정기준을 마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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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메달… 하퍼총리 선수들에게 축사
2008.08.18 (월)
스티븐 하퍼 총리는 16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 선수들의 메달획득을 축하했다. 하퍼 총리는 “캐나다 정부와 모든 캐나다인들을 대신해 캐롤 휜, 데이비드 캘더, 스코트 프랜드슨과 토냐 버빅 선수의 탁월한 성취를 축하한다”며 “캐나다는 그들이 세계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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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BC주 북방 프린스 조지 띄우기
2008.08.15 (금)
5월 대규모 화재로 제재소 유실… 투자 유치 급한 상황
캐나다 연방정부는 프린스 조지개발공사(IPG) 투자를 통해 BC주 북부에 있는 프린스 조지를 아시아 태평양권 교역의 주요 기지로 삼겠다고 1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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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가 소득40%넘으면 "재정 영양실조"
2008.08.14 (목)
중앙은 만약의 상황대비 채무부담 줄이라고 권고
캐나다 중앙은행이 분기별로 발표하는 경제분석 보고서를 통해 신용경색으로 인한 소비위축 문제를 조심스럽게 제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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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의 습격, 간단하게 예방하자
2008.08.14 (목)
“음식물 쓰레기는 제때, 밀봉해서 버려야”
곰이 습격하는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코퀴틀람 주택가에도 곰들이 두 차례나 출몰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했다. 노스 밴쿠버에서는 캔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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