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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만년을 이 땅에 살았다”
2008.08.07 (목)
퀘벡 원주민들 세계 원주민의 날 기념행사
올해는 퀘벡에 프랑스가 식민지를 건설한 지 400주년 되는 해로 지난 7월 400주년 기념과 관련해 성대한 행사가 줄을 이었다. 퀘벡민들은 캐나다 연방의 역사보다 긴 퀘벡의 역사를 토대로 캐나다의 핵심지역에 대한 긍지를 내보였다. 이 가운데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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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정점 지났다
2008.08.07 (목)
주택착공 허가규모도 줄어
캐나다 주택시장이 완연한 하락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메릴린치 캐나다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정점을 지난 주택시장의 가격하락을 예상했다.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은 넘쳐나고 있고 잠재적 구매층에게는 집값이 너무 올라 부담스럽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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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잃은 루니화
2008.08.06 (수)
캐나다 달러환율 급락..원화 환율도 하락세
캐나다 달러 가치가 급락하고 있다. 6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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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의 고속버스 살인사건
2008.08.06 (수)
특정 원한 없는 증오범죄
달리는 고속버스 내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이 캐나다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피의자 빈스 리에 대해 법원은 우선 정신감정을 명령한 상태다. 5일 있었던 법정 진술에서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한 피의자는 “나를 죽여달라”고 말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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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물가 오타와보다 약간 비싼 편
2008.08.06 (수)
재외 근무자 적용 물가지수…중국물가 상승, 미국물가 하락
해외공관서 근무하는 캐나다인들에게 현지생활보조금(PLA) 지급을 위해 작성하는 캐나다해외지점지수(CFPI)에 따르면 서울은 6월기준 지수 119로 기준도시 오타와(지수=100)보다 약간 물가가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화 강세에 따라 서울지수는 2006년 1월 조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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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에서 메달 14개 기대”
2008.08.06 (수)
캐나다 목표는 종합 16위
캐나다인들은 8일부터 시작되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캐나다가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캐나다는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포함해 총 12개 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캐나다인들은 대표팀이 올해 더 나은 성적을 올려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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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루이스 가는 길 확장공사
2008.08.06 (수)
올 가을 1차 완공 내년 봄 2차 착공
캐나다 연방정부는 밴쿠버에서 레이크 루이스로 가는 길을 추가로 확장공사하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5일 오전 11시(서부시간) 알버타주 레이크 루이스를 방문해 “밴프(Banff)국립공원내 1번 고속도로 정비사업에 연방정부가 1억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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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총선해도 자신 있다”
2008.08.05 (화)
하퍼 총리 3일 BC주 보수당 지지자 파티 연설
“2009년 10월로 총선이 잡혀 있지만 지금 총선을 치러도 우리는 이길 준비가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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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환율 동반 급락
2008.08.05 (화)
유가 119.17 달러, 환율 95.98센트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5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9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2.24달러 하락한 119.1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밑돌기는 지난 5월 5일 이후 3개월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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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돈 앞에 학업은 뒷전
2008.08.01 (금)
오일샌드(Oil sand)로 유명한 알버타주는 사상 최대의 경제호황 못지않은 고민거리가 생겼다. 고등학교 졸업률이 캐나다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알버타주의 고등학생 졸업률은 2006년 67.9%였다. 2000년의 63.6%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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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을 기다렸다"
2008.08.01 (금)
캐나다 331명 선수단 참가… 메달 목표 16개
2008년 하계 올림픽이 8월 8일 오후 8시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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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인해 질병 늘어날 수 있다”
2008.08.01 (금)
연방보건부 식중독, 장티푸스 확산 지적
캐나다 연방보건부는 1일 기후변화가 지속될 경우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인해 캐나다 국내 전염병과 호흡기 질환, 심장질환과 부상이 늘어날 전망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캐나다에 흔하지 않았던 질병이 현재 일반화되고 있는 사례가 있다며 식중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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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캐나다 경제
2008.07.31 (목)
5월 국내총생산 ‘마이너스’
캐나다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국내총생산(GDP)이 ‘마이너스’ 성장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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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업 세부담 미국보다 낮은 편”
2008.07.31 (목)
KPMG 10개국 기업체 도시별 세부담 비교결과
10개국 102개 도시에 위치한 기업체에 부과되는 각종 세금 부담을 비교한 결과 캐나다 국내 기업에 부과되는 세금은 3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KPMG가 기업에 부과되는 소득세, 재산세, 판매세 등 각종 세금과 고용시 의무적으로 부과되는 비용을 비교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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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다시 ‘유턴’
2008.07.30 (수)
“100달러 아래 갈 것” 전망도
급락하던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세로 유턴했다. 7월 3일 사상 최고치(145.29달러)를 기록한 국제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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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국가 금리 인상 압력 받는 중”
2008.07.30 (수)
컨퍼런스보드 보고서…캐나다도 예외 아닐 듯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는 30일 국제경제동향 및 전망 보고서를 통해 물가상승을 잡기 위해 대부분 개발국가와 개발도상국가의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 압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분기별로 발표되는 보고서는 “국제적인 경제성장이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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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평균주급 791달러48센트
2008.07.30 (수)
5월중 1년 전보다 3.1% 올라
캐나다 근로자 평균주급은 5월 평균 791달러48센트로 1년 전에 비해 3.1% 올라 같은 기간 물가상승률 2.2%보다 높아진 추세를 보였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2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5월중 고용인구가 많은 대부분 분야에서 지난해 보다 평균주급이 상승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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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경제 숨통 트이나’
2008.07.28 (월)
환율하락 980원대
원화 환율이 하락하면서 한인 경제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이란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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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전 한국전 우리는 잊지 않는다”
2008.07.28 (월)
스티븐 하퍼 총리 한국전 휴전55주년 기념 성명
스티븐 하퍼 캐나다 연방 총리는 27일 한국전쟁 휴전 55주년 기념 성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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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암 오진 피해 28만달러
2008.07.25 (금)
퀘벡주의 한 여성이 의사들의 오진 때문에 입은 마음고생 피해로 28만달러 배상을 받게 됐다. CBC 보도에 따르면 1995년 몬트리올의 한 병원에 입원한 A씨는 뇌암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3개월간의 화학치료 후 암세포로 여겨졌던 조직은 뇌 동맥류의 일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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