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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유일하게 증가
캐나다 주택 착공물량이 감소했다. 8일 캐나다주택금융공사(CMHC) 발표에 따르면 6월 주택 착공건수는 21만7800호(계절조정치)로 지난 달보다 4.3% 줄었다. 착공물량 감소는 단독주택, 공동주택 할 것 없이 캐나다 전역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온타리오주가...
6·25전쟁 정전 55주년 기념행사
6·25전쟁 정전 55주년을 기념해 그레그 톰슨(Greg Thompson·사진) 캐나다 보훈처장관을 비롯한 주요인사 146명이 한국을 방문한다 이 가운데는 6·25 전쟁 참전용사 36명이 포함되었으며 이들은 12일 가평전적지에서 참전기념식을 개최하고 UN기념공원 참배, 판문점,...
계약금으로 받고 차값 일부라고 주장하면 환불 받기 어려워
자동차딜러등록협회(VSA)는 8일 BC주 자동차 판매업체들에게 자동차 판매계약금(deposit) 또는 차량대금 일부를 차량인수 전에 구매자로부터 받을 때 적법한 규정과 원칙을 적용하라고 통고했다. VSA는 계약금 관행을 오용하거나 계약금과 관련해 상식에서 벗어난...
불가리아 정부 석방
불가리아 감옥에 갇혀 있던 마이클 카푸스틴(Kapoustin·55)씨가 13년만인 6일 캐나다로 귀환했다. CTV 보도에 따르면 그는 1994년 사기 횡령 혐의로 수감됐으나 카푸스틴씨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BC주 펜딕튼 출신인 그는 토론토 공항 도착 후 “지금의 감정을...
주지 루안 베이징 올림픽 출전 캐나다 대표팀에 중국계 6명
1984년 LA올림픽에서 중국대표로 출전해 펜싱 금메달을 땄던 주지 루안(Jujie luan)이 캐나다 대표로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다. 글로브 앤 메일은 6일, 오는 14일 50회 생일을 맞는 루안이 고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참가한다고 보도했다. 그녀의 올림픽 출전은 1988년...
여름 휴회 기간 중 민심 점유 못해
캐나다 연방하원이 여름 휴회중인 현재, 집권당인 보수당(Conservatives)과 제1야당 자유당(Liberals)은 1%포인트 이하 지지율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해리스/디시마사가 6월말 설문을 실시해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자유당 전국 지지율은 31%로 보수당의 30%를 오차 범위...
25~64세 대졸자 40% 이공계 전공
주민들의 전공분야로 봤을 때 캐나다는 ‘이공계의 나라’다. 2006년 캐나다 통계청이 실시한 인구조사에서 25세~ 64세 성인들의 전공을 확인한 결과 공학 및 관련 기술(건축포함) 분야 전공자가 대졸 남성인구의 4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통계청이 4일...
차 대신 걷기·대중교통 출퇴근 증가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캐나다인들의 출퇴근 길도 영향을 받고 있다. BC주 통계청은 4일 입소스 캐나다 자료를 인용해 “캐나다인 37%가 지난 6개월 사이 고유가로 인해 이전보다 더 자주 걸어서 출퇴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름값 비용을 줄이기 위한 캐나다인들의...
195만달러에 1년 계약
캘거리 플레임스(Flames)가 토드 버투지(Todd Bertuzzi) 선수를 미화 195만달러에 1년 계약으로 스카우트 했다. 밴쿠버 커낙스의 주전 공격수로 뛰던 버투지는 지난해 NHL 리그에서 애나하임 덕스(Anaheim Ducks)에서 활약하며 68게임 출장, 14골 득점, 26골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공무원 중심으로 늘어
캐나다 국내 고용주지원 연금(Registered Pension Plans, 이하 RPP)가입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006년 기준 집계자료를 4일 발표했다. RPP를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국내업체는 1만8594개로 2006년 RPP 신규 가입자는 7만7700명이 늘어나 총 580만명이 RPP에...
미카엘 장 총독 “캐나다를 구성하는 특별한 존재”
캐나다 연방 141주년 이틀 뒤인 7월 3일 퀘벡시가 탄생 400주년을 맞았다. 프랑스는 16세기 중엽부터 캐나다 개척을 시작해 17세기 현재의 퀘벡시에 ‘뉴 프랑스’를 세웠다. 1608년 퀘벡의 기초를 세운 사람은 샤무엘 드 샹플랭(Samuel de Champlain). 이날 오전 11시 정각,...
6월 거래량 43% 감소 집값 평균 7.3% 올라
주택시장의 열기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계절은 한여름이지만 체감경기는 이미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반응이다. 밴쿠버부동산위원회가 발표한 6월 주택시장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거래량(2425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2.9% 감소했다. 반대로 새로 시장에 나온...
특정 직업군 이민신청에 대해 우선 수속
캐나다 이민부는 이민신청자중 특정 직업군의 이민자에 대한 서류 수속을 우선 처리할 수 있게 한 개정안이 발효됨에 따라 우선 이민수속 대상자를 결정하기 위한 협의 작업에 들어갔다고 3일 발표했다. 이민법 개정안 발효에 따라 이민부 장관은 공무원들에게...
‘더 넥스트 스타’ 18일 방영 예정
캐나다 국내에서 아동 대상 리얼리티 경연쇼가 방송을 앞두고 있다.아동채널 YTV 캐나다는 ‘더 넥스트 스타’라는 쇼를 기획해 캐나다 전국 대도시에서 경연을 통해 12명의 후보를 선발했다고 3일 발표했다. 전국 경영모습은 2회분으로 편집돼 오는 18일부터 방영될...
환율 89센트, 유가 90달러...로얄 뱅크 전망
캐나다 경제가 저성장 고물가를 극복하고 곧 회복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나왔다. 3일 로얄 뱅크는 경제전망 수정보고서에서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률이 1.4%에 이를 것이라며 이 같이 내다봤다. 로얄 뱅크는 또, 연일 사상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국제유가는...
긍지심 느끼는 이유, 자유·의료보험·다양성 순
캐나다인들이 자국에 대해 느끼는 긍지는 10점 만점으로 평가할 때 8.85점으로 집계됐다. 해리스/디시마사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10점 만점을 준 이들은 2명중 1명(57%) 꼴이며 이어 8점(13%)이나 9점(12%)을 준 이도 적지 않아 캐나다인들은 국가적 긍지가 높은 것으로...
서고동저 현상 보여…주별로 인력수급 경쟁 시작돼
캐나다 경제의 서고동저(西高東低) 현상이 고착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BMO 캐피탈 마켓이 3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BMO 캐피탈 마켓은 주별 경기동향 보고서를 통해 “자원가격의 상승이 서부지역 경제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강한 캐나다 달러와 미국발...
2월과 3월 뒷걸음질 쳤던 캐나다 실질GDP가 4월 0.4% 상승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30일 발표한 4월 산업별 GDP 분석보고서를 통해 “4월 한달 동안 제조업, 도매와 소매업, 금융업은 상승세를 보였고, 제조업, 석유 및 가스 추출과 탐사는 침체를 보였다”며 “올 1분기...
“노인 취업 계속 권장하겠다”
캐나다의 인구 고령화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노년층의 근로를 권장하는 방향으로 복지제도를 개편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소득지원금(GIS)의 소득공제 기준을 500달러에서 3500달러로 7월1일부로 올렸다....
하이브리드 판매 급증
기름값 상승여파로 판매감소현상을 겪고 있는 자동차 업계가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가격 경쟁의 불은 도요다가 당겼다. 1일, 도요다 캐나다는 11개 주요 차량의 가격을 최저 1350달러에서 최고 7900달러까지 내린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 차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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