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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축산농가 70억달러 집단소송
2003년 광우병 사태로 피해를 입은 10만 축산농가가 제기한 집단소송이 법정의 최종 심판을 기다리게 됐다. 캐나다 통신보도에 따르면 연방대법원은 광우병 피해보상소송과 관련해 사료 회사 ‘리들리 캐나다(Ridley Canada)’가 제기한 항소 신청을 기각했다. 기각...
법안 강화에 업계 위기감 확산
캐나다 전통 한방 의약계가 한약재를 포함한 허브 제품을 의약품으로 분류, 규제하는 내용의 법안 처리를 앞두고 크게 반발하고 있다. 18일 C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보통 중의(Chinese medicine)로 통하는 한방업계가 연방정부의 이른바 C-51 입법안 처리...
메트로 밴쿠버 10만명당 9572건
캐나다 전국 범죄발생률이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추세를...
“2년 전보다는 취업 수월한 편”
최근 제조, 무역, 운송업 구인 늘어 캐나다 거주자들은 2년 전보다는 비교적 취업하기 수월한 환경을 살아가고 있다. 취업전문 몬스터사가 온라인 구인광고를 집계해 발표한 몬스터 취업지수(MEI)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캐나다의 구인지수는 160으로 2006년 지수...
배럴당 130달러 무너져
국제 유가가 나흘 연속 급락, 18일 배럴당 130달러마저 무너졌다..
KPMG 웹 2.0 웹사이트 선정 발표
캐나다 국내에서도 웹2.0의 열풍은 거세다. 각종 웹사이트들이 웹2.0으로 넘어가면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기존의 웹1.0이 정보의 축적에만 노력했다면 웹2.0는 필요한 정보 전달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웹1.0의 성공에 도취돼 웹2.0으로 큰 진보는 이루지 못한...
“물가안정 위해 노력”
캐나다 중앙은행이 15일 기준금리를 3%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연방재무부 8월15일까지 의견 수렴
짐 플래허티 재무부장관은 14일 “2008년도 예산안 시행을 위해 필요한 규정을 모아 세재를 개정할 계획”이라며 투명성을 높인 세법개정안을 공개했다. 사실상 개정 내용은 탈세 방지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법의 공백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 재무부...
일반우유 인기 계속 줄어드는 추세
캐나다인들의 저지방 식습관 유행이 유제품 섭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유지방 2%와 1%우유가 인기를 끌고 일반우유(homo milk)의 소비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집계한 유제품 소비량 통계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2% 우유를 가장 선호하고...
37개국 비교결과 사용율 1위
컴스코어 미디어 메트릭스사는 전세계 37개국을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 캐나다인들의 인터넷 뱅킹(Internet banking) 이용률은 67.1%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컴스코어사는 다른 영어권 국가들의 인터넷 뱅킹 이용률은 50% 미만으로 영국(49.5%), 미국(44....
젊은 층은 49% ‘가능’, 55세 이상 92% ‘불가’
캐나다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협회(ESAC)는 가족이 모여서 콘솔(게임기)이나 컴퓨터를 이용해 게임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ESAC가 입소스-리드사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결과 부모중 40%는 ‘비디오 게임은 가족활동의 일부가 됐다’는 명제에...
캐롤 제임스 BC주 신민당 대표 비판
BC주 신민당(BC NDP) 캐롤 제임스 대표는 9일, 고든 캠벨 BC주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을 사실상 거부하는 발표를 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제임스 대표는 “캠벨 주수상은 대중교통 요금을 캐나다 최고 수준으로 올려놓고 최근 차량보험과 전기료도 인상했으며,...
카놀라 씨앗, 대체연료 원료로 기대감 높아 바이오디젤 활용 법안 상정 전 가격 64% 상승
휘발유뿐만 아니라 식용유 값도 크게 오르고 있어 이를 비축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원인을 찾아보니 식용유 재료인 카놀라(Canola)로 바이오 디젤을 만들어 이를 난방유와 디젤유에 의무적으로 섞겠다는 법안이 발표됐기 때문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
하루 만에 33.14원 하락…900원대
캐나다 달러대비 원화환율이 급락했다. 9일, 외환은행 고시..
최대상환기간 40년에서 35년으로
캐나다 연방정부는 9일, 부동산 시장 보호 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10월 15일부터 이를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방 재무부는 “정부는 캐나다 부동산 시장을 보호하고 강화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며 정부가 지원하는 주거용 부동산 모기지(mortgage)를 얻기 위한...
온타리오주 유일하게 증가
캐나다 주택 착공물량이 감소했다. 8일 캐나다주택금융공사(CMHC) 발표에 따르면 6월 주택 착공건수는 21만7800호(계절조정치)로 지난 달보다 4.3% 줄었다. 착공물량 감소는 단독주택, 공동주택 할 것 없이 캐나다 전역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온타리오주가...
6·25전쟁 정전 55주년 기념행사
6·25전쟁 정전 55주년을 기념해 그레그 톰슨(Greg Thompson·사진) 캐나다 보훈처장관을 비롯한 주요인사 146명이 한국을 방문한다 이 가운데는 6·25 전쟁 참전용사 36명이 포함되었으며 이들은 12일 가평전적지에서 참전기념식을 개최하고 UN기념공원 참배, 판문점,...
계약금으로 받고 차값 일부라고 주장하면 환불 받기 어려워
자동차딜러등록협회(VSA)는 8일 BC주 자동차 판매업체들에게 자동차 판매계약금(deposit) 또는 차량대금 일부를 차량인수 전에 구매자로부터 받을 때 적법한 규정과 원칙을 적용하라고 통고했다. VSA는 계약금 관행을 오용하거나 계약금과 관련해 상식에서 벗어난...
불가리아 정부 석방
불가리아 감옥에 갇혀 있던 마이클 카푸스틴(Kapoustin·55)씨가 13년만인 6일 캐나다로 귀환했다. CTV 보도에 따르면 그는 1994년 사기 횡령 혐의로 수감됐으나 카푸스틴씨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BC주 펜딕튼 출신인 그는 토론토 공항 도착 후 “지금의 감정을...
주지 루안 베이징 올림픽 출전 캐나다 대표팀에 중국계 6명
1984년 LA올림픽에서 중국대표로 출전해 펜싱 금메달을 땄던 주지 루안(Jujie luan)이 캐나다 대표로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다. 글로브 앤 메일은 6일, 오는 14일 50회 생일을 맞는 루안이 고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참가한다고 보도했다. 그녀의 올림픽 출전은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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