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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회의하는 곳? 새 투자로 활기”
2008.07.02 (수)
7년 침체, 회의장 사업으로 떨쳐낸 BC주 호텔들
BC주내 호텔업은 2004년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고 BC주 통계청이 지난 27일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통계청은 호텔객실 수익 규모가 1995년 이래 2배로 성장해 2007년 현재 14억달러 규모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수익 중 74%는 BC주내 700개 호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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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트 나틴척 캐나다군 신임참모총장 취임
2008.07.02 (수)
캐나다 연방정부는 2일, 35년간 군복무 후 퇴임하는 릭 힐러 캐나다군 참모총장 후임으로 왈트 나틴척(Natynczyk) 대장이 신임참모총장에 임명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나틴척 참모총장은 스티븐 하퍼 총리과 피터 맥케이 국방부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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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민 행복지수 세계 9위
2008.07.02 (수)
1위는 덴마크...세계인 행복지수, 대체로 상승
테러와 고유가 등 악재에도 불구, 세계인의 행복지수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미국 MSNBC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대학 연구진은 1981년부터 2007년까지 세계 52개국 35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복도 조사 결과를 집계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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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비슷한 처지”
2008.07.02 (수)
한국-캐나다 FIFA 랭킹 추락
국제축구연맹(FIFA)이 2일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 따르면 캐나다는 17계단 추락한 77위 머물렀다. 한국도 8계단이나 추락해 5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캐나다 남자축구의 세계랭킹이 추락했다. 2일 FIFA 랭킹에 따르면 캐나다는 77위에 머물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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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권리 주장 박사에 캐나다 최고 훈장 수여
2008.07.02 (수)
BC주에서도 여전히 찬반 뜨거운 '낙태'
낙태권리를 주장해온 모젠테일러 박사에게 캐나다 최고의 영예인 오더 오브 캐나다를 수여한 것과 관련해 인터넷상의 포럼 등을 통해 낙태에 대한 찬반 토론이 일고 있다. 낙태 찬반은 일반적으로 태아를 어느 시기에 사람으로 볼 것인가 하는 인간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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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종교의식 참여' 비율 계속 감소
2008.06.30 (월)
20년 사이 3명중 1명에서 5명중 1명꼴로 줄어
매주 종교의식에 참여하는 캐나다인 비율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BC주 통계청에 따르면 1985년 조사에서는 매주 종교의식에 참여한다는 사람 비율이 3명중 1명(30%) 꼴이었으나 2005년에는 5명중 1명(21%)으로 줄어들었다. 동시에 종교의식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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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광우병 소는 50개월
2008.06.30 (월)
동물성 사료 금지 이후에 태어나
지난 23일 캐나다에서 13번째로 발견한 광우병 감염 소의 연령은 5살(50여개월)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밝혔다. 이는 캐나다가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를 취한 1997년 이후 태어났다는 뜻이며, 이에 따라 동물성 사료를 먹이지 않아도 광우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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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말 있다”
2008.06.28 (토)
베르니에 전 장관 “전혀 몰랐다” 해명 일부선 고위공직자 자세와 책임 거론
여자친구의 전력문제와 기밀누출 사건으로 외무부 장관에서 물러났던 막심 베르니에 의원(사진)이 1개월 만에 입을 열었다. 25일 고향인 퀘벡주 세인트 조지 데 보스(Saint-Georges-de-Beauce)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는 “국회의원직을 그만 둘 의사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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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 주급 평균 789.99달러
2008.06.28 (토)
4월 기준...1년 전보다 3.2% 올라 알버타주 큰 폭 상승
4월 캐나다 평균 주급은 789.99달러로 3월보다 0.3%, 1년 전보다 3.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시간급은 19.82달러, 근로자 평균 업무시간은 주중 31시간으로 집계됐다. 고용인원이 가장 많은 주요 분야에서 주급 인상이 이뤄져 보건 및 사회복지 분야 주급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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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행 줄고 국내 여행 늘어
2008.06.27 (금)
고유가 부담.. 1분기 한국관광객 5만4000명 방문
캐나다인들의 여행관련 씀씀이가 5년째 계속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올 1분기 동안 캐나다인들의 관광 지출이 이전 분기보다 1.3%, 2007년 1분기보다는 8.6% 늘어났다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 숫자가 1.2%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내 관광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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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표하는 상징은?
2008.06.27 (금)
캐나다인들이 뽑은 ‘이것이 캐나다 대표' 상징은 단풍잎·인물은 트뤼도 전 총리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앞두고 캐나다인들에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인물과 명소,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사건과 성취, 상징에 대해 설문한 결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상징으로는 단풍잎, 인물로는 피에르 트뤼도 전 총리가 꼽혔다. 또한 명소로는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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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주 초청이민 확대
2008.06.26 (목)
형제자매 삼촌조카까지
알버타주 지정이민(AINP)의 가족초청 범위가 확대된다. 알버타주 이민부에 따르면 가족초청 대상에 부모, 자녀는 물론 형제자매 삼촌조카까지 포함하기로 했다. 또, 피초청인의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이상, 연령은 21~45세면 가능하다. 초청인의 요건도 최소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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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 나는 국제유가
2008.06.26 (목)
배럴당 140달러 사상 최고가
국제 유가가 사상처음으로 배럴당 140달러를 돌파했다. 26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8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하루 만에 5.09달러 급등했다. 장 막판 소폭 밀리며 배럴당 139.64달러로 거래를 마쳤으나 장중 한때 140.39달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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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수준·소득 높을수록 문화생활도 윤택”
2008.06.26 (목)
가장 대중적인 문화생활은 ‘음악감상’
캐나다 통계청은 2005년 자료를 토대로 “교육수준이나 가계소득이 높을수록 문화활동에 좀 더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서를 26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가계소득과 개인 교육수준은 문화활동 참여도를 가늠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며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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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 메일은 ‘No’, 안내 메일은 ‘Yes’
2008.06.26 (목)
캐나다인 1인당 평균 7.7개 웹사이트 등록 ‘안내메일’ 수신
캐나다인들도 다른 인터넷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원치 않는 정크 메일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캐나다인들이 받은 전자메일 중 42%는 정크 메일 폴더로 직행했다. 정크 메일에 대한 불만이 늘어남에 따라 직장에서는 미리 등록한 전자메일 주소에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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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는 자녀와 함께 책을!”
2008.06.26 (목)
SQE 무료 교재 배포
캐나다 비영리단체 ‘교육의 질을 위한 협회(Society for Quality Education, 이하 SQE)’는 방학을 맞이한 어린 자녀들이 꾸준히 독서를 하도록 부모가 지도할 필요가 있다며 25일 무료교재를 공개했다. ‘스테어웨이(Stairway)’ 로 불리는 무료 교재는 맛보기가 아닌 4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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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요금 오른다
2008.06.26 (목)
내년 1월부터 54센트
캐나다 국내 우편요금이 2009년 1월부터 54센트로 오를 전망이다. 캐나다 체신청은 향후 3년간 모두 6센트를 인상하는 안을 정부에 제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캐나다 체신청의 우편요금 인상 안에 따르면 현행 국내 일반우편요금(52센트)은 2009년 54센트,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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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 직업 찾으러 서부로”
2008.06.25 (수)
1분기 이민자 5만3100명…BC·알버타·사스캐처원주 각광
외국에서 온 직업을 찾는 사람들이 서부지역 3개주로 몰려들고 있다. 특히 알버타주는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25일 “알바타주로 전입하는 주간(州間) 이동인구는 올해 1분기 1995년 이래 처음으로 줄어들었지만 이민자와 근로허가서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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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하퍼 총리 부분 개각
2008.06.25 (수)
외무부장관 데이비드 에머슨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25일, 막심 베르니에 장관 사임 이후 공석이던 외무부 장관을 새로 임명하는 등 부분 개각을 단행했다. 하퍼 총리는 외무부 장관에 데이비드 에머슨(Emerson) 의원, 통상부 장관은 마이클 포티에(Fortier) 의원, 총무처 장관은 크리스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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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라 살림은 꾸준한 흑자
2008.06.25 (수)
보건·사회복지·교육에 5년간 예산 계속 늘려 BC주 주정부-지자체 간 예산불균형 문제 심화
올해 3월 31일 마감된 지난 회계연도 동안 캐나다 연방정부-주정부-지방자치단체 흑자가 28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5일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 캐나다 역사상 최대 정부종합 흑자는 2001년 기록된 286억달러로 통계청은 “2007/08회계연도에 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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