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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종교의식 참여' 비율 계속 감소
2008.06.30 (월)
20년 사이 3명중 1명에서 5명중 1명꼴로 줄어
매주 종교의식에 참여하는 캐나다인 비율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BC주 통계청에 따르면 1985년 조사에서는 매주 종교의식에 참여한다는 사람 비율이 3명중 1명(30%) 꼴이었으나 2005년에는 5명중 1명(21%)으로 줄어들었다. 동시에 종교의식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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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광우병 소는 50개월
2008.06.30 (월)
동물성 사료 금지 이후에 태어나
지난 23일 캐나다에서 13번째로 발견한 광우병 감염 소의 연령은 5살(50여개월)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밝혔다. 이는 캐나다가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를 취한 1997년 이후 태어났다는 뜻이며, 이에 따라 동물성 사료를 먹이지 않아도 광우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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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말 있다”
2008.06.28 (토)
베르니에 전 장관 “전혀 몰랐다” 해명 일부선 고위공직자 자세와 책임 거론
여자친구의 전력문제와 기밀누출 사건으로 외무부 장관에서 물러났던 막심 베르니에 의원(사진)이 1개월 만에 입을 열었다. 25일 고향인 퀘벡주 세인트 조지 데 보스(Saint-Georges-de-Beauce)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는 “국회의원직을 그만 둘 의사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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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 주급 평균 789.99달러
2008.06.28 (토)
4월 기준...1년 전보다 3.2% 올라 알버타주 큰 폭 상승
4월 캐나다 평균 주급은 789.99달러로 3월보다 0.3%, 1년 전보다 3.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시간급은 19.82달러, 근로자 평균 업무시간은 주중 31시간으로 집계됐다. 고용인원이 가장 많은 주요 분야에서 주급 인상이 이뤄져 보건 및 사회복지 분야 주급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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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행 줄고 국내 여행 늘어
2008.06.27 (금)
고유가 부담.. 1분기 한국관광객 5만4000명 방문
캐나다인들의 여행관련 씀씀이가 5년째 계속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올 1분기 동안 캐나다인들의 관광 지출이 이전 분기보다 1.3%, 2007년 1분기보다는 8.6% 늘어났다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 숫자가 1.2%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내 관광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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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표하는 상징은?
2008.06.27 (금)
캐나다인들이 뽑은 ‘이것이 캐나다 대표' 상징은 단풍잎·인물은 트뤼도 전 총리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앞두고 캐나다인들에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인물과 명소,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사건과 성취, 상징에 대해 설문한 결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상징으로는 단풍잎, 인물로는 피에르 트뤼도 전 총리가 꼽혔다. 또한 명소로는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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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주 초청이민 확대
2008.06.26 (목)
형제자매 삼촌조카까지
알버타주 지정이민(AINP)의 가족초청 범위가 확대된다. 알버타주 이민부에 따르면 가족초청 대상에 부모, 자녀는 물론 형제자매 삼촌조카까지 포함하기로 했다. 또, 피초청인의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이상, 연령은 21~45세면 가능하다. 초청인의 요건도 최소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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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 나는 국제유가
2008.06.26 (목)
배럴당 140달러 사상 최고가
국제 유가가 사상처음으로 배럴당 140달러를 돌파했다. 26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8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하루 만에 5.09달러 급등했다. 장 막판 소폭 밀리며 배럴당 139.64달러로 거래를 마쳤으나 장중 한때 140.39달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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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수준·소득 높을수록 문화생활도 윤택”
2008.06.26 (목)
가장 대중적인 문화생활은 ‘음악감상’
캐나다 통계청은 2005년 자료를 토대로 “교육수준이나 가계소득이 높을수록 문화활동에 좀 더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서를 26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가계소득과 개인 교육수준은 문화활동 참여도를 가늠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며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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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 메일은 ‘No’, 안내 메일은 ‘Yes’
2008.06.26 (목)
캐나다인 1인당 평균 7.7개 웹사이트 등록 ‘안내메일’ 수신
캐나다인들도 다른 인터넷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원치 않는 정크 메일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캐나다인들이 받은 전자메일 중 42%는 정크 메일 폴더로 직행했다. 정크 메일에 대한 불만이 늘어남에 따라 직장에서는 미리 등록한 전자메일 주소에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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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는 자녀와 함께 책을!”
2008.06.26 (목)
SQE 무료 교재 배포
캐나다 비영리단체 ‘교육의 질을 위한 협회(Society for Quality Education, 이하 SQE)’는 방학을 맞이한 어린 자녀들이 꾸준히 독서를 하도록 부모가 지도할 필요가 있다며 25일 무료교재를 공개했다. ‘스테어웨이(Stairway)’ 로 불리는 무료 교재는 맛보기가 아닌 4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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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요금 오른다
2008.06.26 (목)
내년 1월부터 54센트
캐나다 국내 우편요금이 2009년 1월부터 54센트로 오를 전망이다. 캐나다 체신청은 향후 3년간 모두 6센트를 인상하는 안을 정부에 제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캐나다 체신청의 우편요금 인상 안에 따르면 현행 국내 일반우편요금(52센트)은 2009년 54센트,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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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 직업 찾으러 서부로”
2008.06.25 (수)
1분기 이민자 5만3100명…BC·알버타·사스캐처원주 각광
외국에서 온 직업을 찾는 사람들이 서부지역 3개주로 몰려들고 있다. 특히 알버타주는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25일 “알바타주로 전입하는 주간(州間) 이동인구는 올해 1분기 1995년 이래 처음으로 줄어들었지만 이민자와 근로허가서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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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하퍼 총리 부분 개각
2008.06.25 (수)
외무부장관 데이비드 에머슨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25일, 막심 베르니에 장관 사임 이후 공석이던 외무부 장관을 새로 임명하는 등 부분 개각을 단행했다. 하퍼 총리는 외무부 장관에 데이비드 에머슨(Emerson) 의원, 통상부 장관은 마이클 포티에(Fortier) 의원, 총무처 장관은 크리스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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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라 살림은 꾸준한 흑자
2008.06.25 (수)
보건·사회복지·교육에 5년간 예산 계속 늘려 BC주 주정부-지자체 간 예산불균형 문제 심화
올해 3월 31일 마감된 지난 회계연도 동안 캐나다 연방정부-주정부-지방자치단체 흑자가 28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5일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 캐나다 역사상 최대 정부종합 흑자는 2001년 기록된 286억달러로 통계청은 “2007/08회계연도에 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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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배당금, 30일까지는 대부분 받을 것”
2008.06.25 (수)
BC주정부, 기후대책배당금 24일부터 발송
BC주정부가 주민 1인당 100달러씩 지급하는 기후대책배당금(Climate Action Dividend) 수표발송이 24일부터 시작됐다. 주정부는 대부분의 BC주민들이 6월 30일까지는 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BC주 재무부 대변인은 “2008년 예산안을 통해 발표된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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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 출산휴가 쓰는 아빠 늘어났다
2008.06.23 (월)
2006년 제도변경 후 20%가 사용
유급 출산 휴가를 사용하는 아빠들이 2001년 새 규정을 도입한 이후 늘어났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다. 유급 출산 휴가는 기업체가 제공하는 것은 아니고 고용보험(EI)을 통해 제공되는 제도다. 고용보험 혜택을 받으려면 신청 전 최소 52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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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 시 개인정보 확인
2008.06.23 (월)
금융거래감독기관이 정보 요구할 수도
지난해 6월 연방정부가 발표한 돈세탁 방지 및 반(反)테러자금법이 23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캐나다 내에서 부동산 거래 시 구매자와 판매자는 신원 정보를 부동산 중개사에게 제공해야 하며, 부동산 중개사는 이를 신분증과 대조해 보고 보관해야 할 의무가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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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류 채취 금지, 먹지 마세요”
2008.06.21 (토)
BC연안 적조발생 PSP 경보
방학과 주말을 이용해 바닷가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경우 특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캐나다 해양수산부(DFO)는 12일을 기해, BC주 해안지역에서의 조개류 채취 금지령을 내렸다. 바닷물이 붉게 변하는 적조현상(Red Tide)으로 마비성패류중독증(PSP, Paralytic Shell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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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고삐 확실히 잡겠다”
2008.06.21 (토)
중앙은행 ‘물가와의 전쟁’ 선포
마크 카니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물가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19일 알버타주 캘거리 대학교 경영대학원 주최 세미나에 참석한 카니 총재는 “중앙은행의 주된 목표는 물가”라고 강조했다. 그는 “1980년대 캐나다가 경험한 고물가 고실업의 고통을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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